형성 과정과 형성 이후 - 순혈, 혼혈, 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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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 과정과 형성 이후 - 순혈, 혼혈, 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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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담 하나를 만들고 하와는 아담으로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요즘 과학적 표현으로 말하면 자웅동체의 자가 번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형성해 가는 초기에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하셨으니 그 것은 단성생식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인 아벨 셋은 모두가 친남매 결혼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그런 형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들의 결혼은 훗날 금지하는 근친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일반 결혼과 같은 것입니다. 오히려 성도 사이의 결혼이 되어 좋은 것이었습니다. 셈 함 야벳의 경우도 마찬 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교회를 만들어 갈 때와 만든 뒤에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인도합니다.

이스라엘의 경우, 아들 12과 딸 1로 시작합니다. 아들 12는 전부 이방 결혼을 합니다. 이 것을 이방 결혼이나 혼혈이라 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형성에 필수 초기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이스라엘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필요한 유입이었습니다.

이 질문은 출애굽 시기입니다. 애굽을 떠날 때 이스라엘은 전쟁에 나갈 남자 장정만 60만입니다. 전체 인구가 200여 만 명입니다. 형성 된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후에는 이방 결혼을 금지했습니다. 따라서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혼혈이고 다른 지파는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꼭 같았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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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의 12지파는 아직 국가라고 하기 곤란할 시점이니 '이스라엘'이라는 표현보다 오히려 '히브리 공동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는 순수 히브리인이 아닌 '애굽 민족'과의 혼혈 지파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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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요셉이 애굽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혼인하여 낳은 두 아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문화(多文化) 가정(家庭)의 전형(典型)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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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통의 형성 과정으로 본 상기 설명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합니다.
'므낫세 에브라임'은 혼혈 지파라는 지적
출애굽의 12지파는 아직 국가라고 하기 곤란할 시점이니 '이스라엘'이라는 표현보다 오히려 '히브리 공동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는 순수 히브리인이 아닌 '애굽 민족'과의 혼혈 지파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미 요셉이 애굽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혼인하여 낳은 두 아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문화(多文化) 가정(家庭)의 전형(典型)이라는 것입니다.


혈통의 형성 과정으로 본 상기 설명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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