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적으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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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적으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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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성화,영화

일반 신학에서는 '중생' 후에 점점 성화 되어 지다가
죽을 때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신령한 '영화'가 된다고 요약합니다.

백 목사님도 일반 신학의 기초 상식은 한 번씩 말씀을 합니다.
백 목사님은 평소 우리가 하나씩 만들어 가는 성화, 그 자체가 영화라는 입장입니다.
다만 엉망인 자기 속에 성화가 조금 섞여 있으니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 땅 위에서 우리의 변화는 '성화'
부활 후 우리는 '영화' 된 상태

일반 신학은 성화를 잘 파악하지 못해 영화와 겉모습 결과만 보고
아주 다르게 표현했으나 목사님은 내용적으로 동일로 봅니다.


>> LA 님이 쓰신 내용 <<
:
: '성화'와 '영화'
:
: Pkist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
: (설명)
: 성화된 것도 시공의 제한을 받지만
: 영화는 시공의 제한을 벗어버리는 존재를 가리킴 (87070830) 4
:
: (해설)k
: ‘중생, 성화’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우리의 건설 구원, 성화 구원이라 합니다.
: ‘성화’ 성화된 것은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으나 '영화'라는 것은 시공의 제한을 벗어 버리는 존재를 말합니다
:
: (원문)
: ‘중생, 성화’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이것은 우리의 건설구원 우리 성화구원을 말합니다.
: ‘성화’ '영화'라 말은, 영화라 말은 이 '성화'된 것들도 다 이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는 것들인데
: 벌써 '영화'라 하는 것은 이 시공에 아무 그런 제한된 모든 그 제한을 벗어버리는 걸 말합니다.
: 그 제한을 벗어버리는 존재를 가리켜서 '영화'라고 말합니다.
:
:
:
: 일반 신학에선 '성화'와 '영화'를 구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백목사님은 '성화'와 '영화'를 구별하셨는지요?
백목사님은 성화와 영화를 구별하셨나?
'성화'와 '영화'

Pkist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설명)
성화된 것도 시공의 제한을 받지만
영화는 시공의 제한을 벗어버리는 존재를 가리킴 (87070830) 4

(해설)k
‘중생, 성화’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우리의 건설 구원, 성화 구원이라 합니다.
‘성화’ 성화된 것은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으나 '영화'라는 것은 시공의 제한을 벗어 버리는 존재를 말합니다

(원문)
‘중생, 성화’ 우리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되는 이것은 우리의 건설구원 우리 성화구원을 말합니다.
‘성화’ '영화'라 말은, 영화라 말은 이 '성화'된 것들도 다 이 시공의 제한을 받고 있는 것들인데
벌써 '영화'라 하는 것은 이 시공에 아무 그런 제한된 모든 그 제한을 벗어버리는 걸 말합니다.
그 제한을 벗어버리는 존재를 가리켜서 '영화'라고 말합니다.


일반 신학에선 '성화'와 '영화'를 구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은 '성화'와 '영화'를 구별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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