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어려운 일을 겪고 난 후의 마음 가짐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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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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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03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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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 적인 삶에 대해서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신자라면 누구나 어려운 일을 겪습니다. 여려운 정도의 차이가 심할 지라도, 생명을 거는 일, 시간을 거는 일, 10원을 걸어야 하는 일 등등, 거는 것은 똑같은 일입니다.
이런 일들을 '어렵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신앙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관점을 조금 바꾸어서, 꼭 주님께 드리는 일 뿐만 아니라, 자기가 죄 지은 현실 때문에 닥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무언가 포기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어렵다는 현실을 통과하고 나서 신앙이 쑥 성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의 고통은 어제이고, 어제 도와주신 하나님은 잊고, 다시 편해 질만 하면 어려운 현실을 겪기전과 비슷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방랑한 민수기의 백성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불신앙 때문에 어려운 현실을 겪고 나서도, 하나님께서 자기를 도와주셨다는 것을 짐작은 하면서도, 왜 또 그런 모습으로 계속 살까요?
어떻게 하면 화끈하게 고쳐 볼 수 있을 까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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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 적인 삶에 대해서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신자라면 누구나 어려운 일을 겪습니다. 여려운 정도의 차이가 심할 지라도, 생명을 거는 일, 시간을 거는 일, 10원을 걸어야 하는 일 등등, 거는 것은 똑같은 일입니다.
이런 일들을 '어렵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신앙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관점을 조금 바꾸어서, 꼭 주님께 드리는 일 뿐만 아니라, 자기가 죄 지은 현실 때문에 닥치는 어려움 속에서도 무언가 포기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어렵다는 현실을 통과하고 나서 신앙이 쑥 성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의 고통은 어제이고, 어제 도와주신 하나님은 잊고, 다시 편해 질만 하면 어려운 현실을 겪기전과 비슷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방랑한 민수기의 백성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불신앙 때문에 어려운 현실을 겪고 나서도, 하나님께서 자기를 도와주셨다는 것을 짐작은 하면서도, 왜 또 그런 모습으로 계속 살까요?
어떻게 하면 화끈하게 고쳐 볼 수 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