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선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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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선교에 대하여

분류
김 바울 선교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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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단점은 있습니다.

단점을 들추어서 말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말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교사 자체나 선교지에서 선교 사역을 할 때에 주님의 책망을 받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선교 사역을 합니다.


우리 땅에 처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도 무흠하고 완전하여 선교사 자격이

주어진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잘못된 것, 부족한 것은 주님의 대속 공로에 맡기고 주님의 강권하시는 인도를 따라 순종하였을 것입니다.


나, 나의 가족, 나의 교회, 나의 교단

나와의 관계만 생각하십니까.


주님을 중심한 관계를 생각해 보셨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모든 말과 모든 글은 이 말씀을 더욱 조명하여야 복을 받습니다.


총공회에 어느 목사님께서 주일 설교를 선교에 관련하여 하였는데 교인 중에 한 분이 "백 목사님께서는 선교에 대하여 별 말씀이 없었는데" 하더랍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성경에 있는 말씀은 어쩌고" 하였답니다.


총공회는 굉장한 부자입니다.

자칭, 타칭 최고의 부자입니다.

세계 최고라고 얼마나 자랑합니까.

얼마나 고급 양식이 가득한지 곡간에서 꾸역 꾸역 삐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쪽에 있는 형제는 물이 없어 목 마르고 양식이 없어 굶어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양식을 곡간에 가득 채워 놓고 자기 배만 살찌우고 형제를 돌아 보지 않습니다.

총공회가 무슨 부자이냐고요,

예! 말씀의 부자입니다.


아버지가 선한 일 하라고 유산을 많이 물려 주니까

재산 싸움만 했지

권세 싸움만 했지

시간 낭비만 했지

정력 낭비만 했지

교인들 헛된 일에 희생시켰지


이제는 주님께 꿇어 엎드려 용서를 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교의 소식이 들리고 선교의 문이 열려 있는데

아직도도 선교에 대해서 이 핑계, 저 핑계 된다면 주님께서 용납지 않을 것입니다.


선교지에 한 번이라도 가 보시면 아무리 미련한 사람도 선입감이 달라 집니다.

눈이 뜨이게 됩니다.

그러면 시각이 달라집니다.


특히 총공회 교리는 선교지에 가면 더욱 진가가 발휘됩니다.

생전에 처음 먹어 보는 최고의 양식,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양식으로 대접을

받습니다.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성자라서 목회합니까.

한국의 목회자들이 다 완전자라서 목회합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선교사도 부족하고 불충하지만 맡은 달란트 대로 각자 주님의 뜻에 따라

주님의 일을 위하여 일하면서 주님 안에서 희로애락을 가집니다.


한국의 교회도 잘 못하는 목회자가 있으니 하고 한국 목회자 전부를 판단하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목회자는 어떤 심정일까요.


세상 말에 "밑 빠진 독에도 콩나물은 자란다"는 말도 있습니다.

선교사들이 선교지에서 아무리 잘 못한다고 해도 그 가운데 교회는 자라 가고

있습니다.

뒷짐지고 가만히 구경만 하면서 빈정거리는 것보다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글을 읽고 그 결과가

선교의 마음이 닫힌 것과

선교의 마음이 열리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주님이 기뻐 하실까요.

지도자는 결과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면으로 이끌어 가야 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다 하실 수 없던 선교,

이제 제자된 우리가 이루어 드린다면 잘 못된 것일까요.


선교를

백 목사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우리 주님께 여쭈어 보아야 합니까


선교도 백 목사님 핑계대지맙시다.

백 목사님을 욕되게 하지 맙시다.

백 목사님은 우리에게 빠진 것이 없이 다 주셨습니다.


주님은 다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켜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19절-20절)


우리에게 최상위의 법은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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