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올바른 자녀 양육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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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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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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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운영하는 목사님과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현재 부모들이 가장 크게 신경 쓰는 부분이 자녀의 교육에 대한것 이라고 봅니다. 자녀들을 좋은 학교에 입학 시키기 위해 새벽부터 교육청 앞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부모가 자녀의 교육을 고시 패스까지 책임지고 돌본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미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자녀들의 세상 출세의 한 방편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저의 예를들면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인 자녀를 두고 있는데 하루 일과는 8시30분까지 학교에 가서 1시에 수업을 마치면 순서대로 피아노 학원,미술학원,단과학원의 수업을 듣고 4시30분경에 집에 옵니다. 제 집사람 이야기로는는 보통 학생들보다 1개 내지는 2개 정도 덜 듣은 정도라 하며 보통의 학생은 7시 정도에 귀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산이 있는 사람이나 지도층은 이런 제도를 개혁 하기 보다는 자녀들을 유학 보내는 방법을 택하는거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여기에 피동 받지 않고 믿은 사람이 세상 방편을 취하지 않고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살아햐 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신앙이 그 정도에 이르지 않으니 참으로 힘든일 입니다.
제 자신이 학부모가 되기전에는 피부르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현실이 되니 무척 갈등이 되는 부분입니다. 학원에 보내지 않으면 대부분의 학생이 학원에 가므로 가지 않은 학생은 친구가 없는 실정 입니다.
신앙 생활을 열심히 시키기 위해 새벽예배는 참석이 힘들어도 일주일에 4번의 예배는 참석시키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공교육만 받고 나머지 시간에는 성경 읽고 학습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더 잘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백목사님은 성경만 읽을 수 있으면 공부를 다 시킨거라 했고 이곳 목사님은 시골에는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 되 있으므로 중학교만 시키면 되며 고등학교는 충분히 성장 했으므로 자력으로 해야 한다고 쓴 글을 읽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자녀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미국의 우수한 대학을 졸업 했습니다. 제가 백목사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 설교하시는걸 들은적 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가르침과 약간 상이한거 같아 간혹 이부분이 이해가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 목사님은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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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운영하는 목사님과 수고하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현재 부모들이 가장 크게 신경 쓰는 부분이 자녀의 교육에 대한것 이라고 봅니다. 자녀들을 좋은 학교에 입학 시키기 위해 새벽부터 교육청 앞에서 대기하고 있으며, 부모가 자녀의 교육을 고시 패스까지 책임지고 돌본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미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자녀들의 세상 출세의 한 방편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저의 예를들면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인 자녀를 두고 있는데 하루 일과는 8시30분까지 학교에 가서 1시에 수업을 마치면 순서대로 피아노 학원,미술학원,단과학원의 수업을 듣고 4시30분경에 집에 옵니다. 제 집사람 이야기로는는 보통 학생들보다 1개 내지는 2개 정도 덜 듣은 정도라 하며 보통의 학생은 7시 정도에 귀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산이 있는 사람이나 지도층은 이런 제도를 개혁 하기 보다는 자녀들을 유학 보내는 방법을 택하는거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여기에 피동 받지 않고 믿은 사람이 세상 방편을 취하지 않고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살아햐 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신앙이 그 정도에 이르지 않으니 참으로 힘든일 입니다.
제 자신이 학부모가 되기전에는 피부르 느끼지 못했는데 막상 현실이 되니 무척 갈등이 되는 부분입니다. 학원에 보내지 않으면 대부분의 학생이 학원에 가므로 가지 않은 학생은 친구가 없는 실정 입니다.
신앙 생활을 열심히 시키기 위해 새벽예배는 참석이 힘들어도 일주일에 4번의 예배는 참석시키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공교육만 받고 나머지 시간에는 성경 읽고 학습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더 잘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백목사님은 성경만 읽을 수 있으면 공부를 다 시킨거라 했고 이곳 목사님은 시골에는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 되 있으므로 중학교만 시키면 되며 고등학교는 충분히 성장 했으므로 자력으로 해야 한다고 쓴 글을 읽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자녀들의 경우에는 대부분 미국의 우수한 대학을 졸업 했습니다. 제가 백목사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 설교하시는걸 들은적 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가르침과 약간 상이한거 같아 간혹 이부분이 이해가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 목사님은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