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하신 말씀을 삼가 잘 새기겠습니다.

문의답변      


지적하신 말씀을 삼가 잘 새기겠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


1.이곳은 개설과 운영의 목표가 '연구'입니다. 이 점은 근본적으로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따져야 할 일을 찾아, 철저히 따지되, 이 이상 따질 수 없을 때까지 따져 보겠다고 개설하였고 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실'로 개설한 곳입니다. 이곳은 '연구'는 곧 '따지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들어오는 질문은 '옳은 것을 따지되 끝까지 따지고자 하는 이곳의 목표'를 위해 너무도 소중한 연구분위기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들어오는 질문을 기다리는 소극적인 자세보다, 적극적으로 여러 곳을 다니면서 따져야 할 일들을 일부러 찾아 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어느 분이 어떤 경우로 지적하셔도 일단 먼저 양해를 구하고 싶은 이곳의 신앙노선입니다. 신앙노선이라는 뜻은, 답변자가 이해가 될 때까지는 꼭 그렇게 걸어갈 길이라는 뜻입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문자의 말씀은 답변자에게 특별히 두렵게 들립니다.


다른 분들처럼, 자기 교권을 위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며, 또 질문자의 이권 확보 때문에 이곳을 질책하시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신 분은 순수하게 신앙양심으로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나귀의 말이라도 그 속에 하나님의 음성이 있는지 찾아야 하고, 원수의 말이라도 그 속에서 내가 고칠 것을 찾아야 하는데 하물며 신앙양심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으로 책망하는 분이 계신다면..... 이곳은 경청할 따름입니다. 바른 말이 나올 수 있는 양심과 발언을 하시는 분 앞에서는, 우선 이곳은 무릎꿇고 주신 말씀을 헤아리겠습니다. 교역자란 교인에게 배워가며 사람이 되어가는 법이라는 백영희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3.이곳을 답변하는 사람으로 가장 먼저 조심할 것은 이런 것 같습니다.


1번에서 양해를 구한 것처럼 따지는 것 자체는 이곳이 있는 힘 다해서 평생에 걸어갈 신앙노선입니다만 따지지 말아야 할 것, 따져봐야 유익이 없는 것, 공연히 자기 감정으로 내다지르는 소리가 있었다면 질문하신 분의 말씀은 비록 조용하셨으나 이는 하늘의 책망일 것입니다. 이곳이 따지는 일을 제일로 노력했으니 따지지 않았던 죄는 적을 것이나 잘못 따졌거나 또는 따질 필요없는 것까지 따졌던 죄는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보다 더욱 세심하게 조심하겠습니다. 우선 지적하신 분이 발언하신 날짜를 보건데, 바로 며칠 전에 이곳에 답변했던 표현 중 '꿩털을 독수리털로 바꾸려 하느냐'는 발언이 우선 답변자의 마음에 가책이 됩니다.

--------------------------------------------------------------------------------------------

(지적하신 말씀을 두고 하나하나 살펴보았습니다.)


'믿은지 얼마 안되서 글 정리가 잘 안되네요'


초두에 나열하신 말씀 전부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잘 요약하셨습니다.


'앞선 신앙 선배님들께 배워야 할터인대 어느 영감이 옳은지'


앞서 걸어간 사람들을 참고해야 한다는 것은 히12:1입니다. 어떤 사람을 어떻게 참고해야 할지는 자신 속의 영감을 따라 자신이 결정할 자신의 길입니다.


'많은 지식을 알고 행치 않는 사람'


답변자가 가장 두렵게 듣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이 교리신조가 총공회 교인만를 위한 복음은 아닐것입니다. 서로 비아냥 거리고 잘잘못을 따지고 ........ 그날에~ 주님 재림하는 날에~~~ "너희들은 무엇하고 있었는고?"'


바른 복음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져야 하는 것과 동시에 바른 복음이 전해지도록 어떻게 믿는 것이 옳으냐는 문제는 늘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이곳은 단정하고 있습니다. 왜 전하지 않았느냐는 책망과 함께, 왜 다른 복음을 전하였느냐는 문제를 두고 이 곳은 가장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여! 저희는 주의 백성을 좁은길(천국)로 인도 하느라고 공회에서 따지고 따져 일치점을 찾다보니~~"


공회의 일치점을 찾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습니다. 옳은 것만 찾아놓으면, 그 옳은 것을 따라 가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는 각 공회가 결정할 일이며 자신들의 복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처럼 소리크고 지식(성경)이 높아야 이기는 것이 아닐진대,질문도 답변도 쓰면서 또한번 돌아봅시다'


이곳의 소리가 컸는지 또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타고나기를, 소리가 큰 사람이 있습니다. 답변자가 조심할 말씀같습니다.
[홈운영] 총공회??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


총공회

*성경대로 살려 애쓰는 교회

*가장성경적인 삶을 살려는 교회

*교만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교회

*말한마디도 조심하는 교회

*진리 만을 가르치려 애쓰는 교회*

*영감 따라 순종 하려 애쓰는 교회

*주의피를 입고 안벚을려 애쓰는 교회

*주일날은 자기전부를 바치려 애쓰는 교회

*세계 최대의 주일학교

*세계 최고의 복음

*최고의 백영희 목사님


믿은지 얼마 안되서 글 정리가 잘 안되네요

하여튼 너무 장점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이예요

택한 백성은 건설구원만 힘쓰면 되는대 우리 어린것들은 어찌 살아야 완전하신

하나님과 하나가 될까요?

앞선 신앙 선배님들께 배워야 할터인대 어느 영감이 옳은지 (서로의당신들의 말이 다 옳다니~~)


총공회 교리 신조도 성경을 바로 알기위한 방편이요!

칼빈도 완전은 아닐진대(목사님말씀)

성경을 바로 깨달은 것은 복중에 복이요 !

그러나 기름을 헛되이 쓰면 구원은 헛일이요!

많은 지식을 알고 행지 안는 사람과

짧은 지식으로 저를 다한 사람과 차이는?


이 교리신조가 총공회 교인만를 위한 복음은 아닐것입니다

목사님 생전과 지금의 총공회가 이리 된것도 하나님의 섭리 아닐까요

서로 비아냥 거리고 잘잘못을 따지고 있을때 복음은 세상으로 전파되어

많은 백성들이 구원을 이루어 갈것이요(복음은 폭팔능력이~)


그날에~ 주님 재림하는 날에~~~

"너희들은 무엇하고 있었는고? 귀한 생명의 말씀을 특별히 구별하여 주었는대,

영광이 별로이 없네?~~"

"주여! 저희는 주의 백성을 좁은길(천국)로 인도 하느라고 공회에서 따지고 따져 일치점을 찾다보니~~"


우리에게 기도로 가르치는 신앙 선배님들? 기도해서 영감이 나오면

모두가 하나님 말씀이 아닐것입니다. 세상처럼 소리크고 지식(성경)이

높아야 이기는 것이 아닐진대,질문도 답변도 쓰면서 또한번 돌아봅시다

영감은 받았지만 그후 행위에 악령이 역사할수 있잖씁니까?

고집 피우지말고~(제일 큰 악령)

총공회가 하나님안에 하나가 될려면 인내 주안에서 인내 또인네 네공회가

아닌 내공회가 먼저~ 그뒤 하나님의 역사는 있을것입니다

세상 교회도 총공회를 빛으로 소금으로 알것입니다


저도 세상 망나니로 살다가 이복음에 코 꼈다고 생각 했습니다

말 주변도없고 글도 컴퓨터 한지도 얼마 안되었습니다

이글 쓰면서도 마음에 주님께서 동해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씁니다 다 쓰고 나니 겁이 나는군요.두렵군요.. 주님이여 이죄인을 용서하옵소서 이시간도 회개합니다


두서없는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용서를~

개인적인 바람=용서와 인내(사랑)=복음=구원

항상 주님께서 동행하시길~~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588
    택자
    2002.04.03수
  • 587
    yilee
    2002.04.04목
  • 586
    택자
    2002.04.05금
  • 585
    이강석
    2002.04.08월
  • 584
    yilee
    2002.04.09화
  • 583
    yilee
    2002.04.06토
  • 582
    (공회원)
    2002.04.03수
  • 581
    yilee
    2002.04.03수
  • 580
    공회인
    2002.04.01월
  • 579
    yilee
    2002.04.01월
  • 578
    알고싶은 사
    2002.03.27수
  • 577
    yilee
    2002.03.28목
  • 576
    (부산공회2
    2002.03.30토
  • 575
    yilee
    2002.03.30토
  • 574
    양현모 형제
    2002.03.23토
  • 573
    yilee
    2002.03.23토
  • 572
    배종웅
    2002.03.22금
  • 571
    yilee
    2002.03.23토
  • 570
    (관리자)
    2002.03.21목
  • 569
    yilee
    2002.03.21목
  • 568
    김윤기
    2002.03.21목
  • 567
    yilee
    2002.03.21목
  • 566
    (부산공회2)
    2002.03.18월
  • 565
    yilee
    2002.03.19화
  • 564
    공회원
    2002.03.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