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축복(祝福)'이 설교록에서도 잘못 사용되고 있는데
| 분류 |
|---|
공회원
0
0
2002.03.17 00:0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표현이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에도 많이 있습니다. 축(祝)이라는 한자는 '빈다'라는 뜻이니 '축복'은 누구에게 복을 빈다는 말이 됩니다. 한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다른 존재에게 우리가 복 받도록 복을 빈다는 뜻으로 알 것입니다. 설교록에 '하나님 축복'이라고 표현된 부분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민6:22-27에서 축복과 복을 분명히 구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축복'은 인간이 하나님께 복을 빌 때 사용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복'으로 구별해서 사용했습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하신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
--------------------------------------------------------------------------------------------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표현이 백영희 목사님 설교록에도 많이 있습니다. 축(祝)이라는 한자는 '빈다'라는 뜻이니 '축복'은 누구에게 복을 빈다는 말이 됩니다. 한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다른 존재에게 우리가 복 받도록 복을 빈다는 뜻으로 알 것입니다. 설교록에 '하나님 축복'이라고 표현된 부분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민6:22-27에서 축복과 복을 분명히 구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축복'은 인간이 하나님께 복을 빌 때 사용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복'으로 구별해서 사용했습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하신다는 표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