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을 느끼는 지금, 지금 그대로만 계속하신다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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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을 느끼는 지금, 지금 그대로만 계속하신다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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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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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생시절 신앙을 백영희목사님의 신앙노선에서 시작하고 있다니 참으로 큰 복입니다.


복도 복의 종류와 대소가 있으며, 신앙노선도 더 귀하며 더 아쉬운 곳이 있습니다. 어느 교파 어느 교회에 속했더라도 그 신앙의 성격이 이곳과 같다면 참으로 큰 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소속도 공회 노선이라면 복에 복이 넘치겠고, 안팎에 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받을 준비와 그릇은 제일 크게 잡았으나 그 그릇에 채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복그릇을 준비해 두고 엉뚱한 것으로 채우는 사람이 많고 보잘 것 없는 그릇을 가졌으나 혹 귀한 복을 담는 분들도 계시다는 것을 잊지는 말아야겠지요.


2.하나님을 알면서 많이 변했습니까? 지금도 끊어지면 이전 모습이 나오고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지던 이어지던 변화가 없다면 생명이 없는 만물일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만물에게 없는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이란 이어지면 살아 움직이고 끊어지면 추해지고 썩어지며 냄새가 납니다. 결국 눈 뜨고 보지 못할 시체가 되고 맙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말세입니다. 말세란,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을 끊는 힘이 가장 강하고 그런 세력이 가장 많은 때라는 말입니다. 이미 열려진 귀로 이 복음 이 말씀을 계속 들으시기를. 어두움이 강할수록 빛은 더욱 더 뚜렷해집니다. 빛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사실 어두움 속이라야 의미가 있습니다. 재미도 있고요.


3.대구집회를 가고 싶습니까?


현재 주시는 자기의 힘, 자기의 신앙 정도에 따라, 자기 양심의 인도를 따르시면 됩니다. 가고 싶은 대구집회를 가지 못한 오늘의 답답함을 기억하여 훗날 참석을 자유로 할 수 있는 시기를 주시면 귀하고 보배롭게 그런 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오고가는 사람보다 남모르는 오묘와 느낌이 있을 것입니다.


갈 수 있는 힘이 없고 또 환경도 허락지 않는다면, 혼자 마음 속으로 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라고 힘써 기도해 보십시오. 간절히 구하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구해도 주지 않으신다면, 집회를 가지 않고도 이후 집회를 다녀온 분들보다 더 은혜로운 교회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고 장차는 집회의 자유를 그렇게 많이 누리고 또 참석한 집회에서 받는 은혜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지 않도록 크게 될 것입니다.


학생시절을 보내면서, 참석의 자유가 없었으나 소망을 강하게 가지고 기도하여 가게 된 학생들도 있었고 또 결국 못가게 되었으나 이후 더 큰 은혜 생활로 나가게 된 분들도 많습니다. 조심하실 것은 우루루 간다고 해서 분위기에 휩쓸려 간 것은 훗날 그렇게 유익이 없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4.회개하고 또 주님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하십니까?


질문하신 분의 지금 신앙은, 본인이 보실 때는 보잘 것 없으나 실로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상태입니다. 성경 많이 읽고 하나님과 그 뜻을 생각하면서 재림때까지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질문자의 말씀이 바로 주님 품안에서 자랄 수 있는 비결이요 길입니다. 그대로 계속나가시다보면, 어느날 본인이 생각지 못했던, 아득히 높은 길에서 천국을 향한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백목사님 설교를 테이프로 들으면서 동시에 설교록을 가지고 읽어 보십시오, 아는 방법이겠지만. 그 설교록을 반복해서 듣고 읽음으로 새 세계, 생각도 못했던 세계를 보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고민] 말세지입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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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방에 올려졌으나 열람 편리를 위해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 관리자)


원래 위치: /초기화면/연구실/자료방: 2002/04/12 Article Number : 356 Lines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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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총공회를 믿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많이 변화해왔습니다

그렇게 못땠던 성격두 많이 고쳤구요

그리구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구요

근데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질때마다 나쁜행동을 합니다

이제는 말세지말이니만큼 죽도록 하나님께 충성할꺼구요

그리고 이제 다시는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할거에요

대구집회두 가고 싶지만

학교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기땜문에 가지는 못하구요

성경 많이 읽고 하나님 생각하고 하나님 사람생각하고 하나님의뜻생각하면서

주님재림하시는 그날까지

신앙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하나님께 회개하고 주의 품에서 잘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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