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속에 나오는 요약들이 복잡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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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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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27 00:00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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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백목사님의 설교 전반에서 여러 분류 중에 많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그 설교만에 대한 답변을 하기보다는 백목사님 설교 전체에서 질문하신 내용과 같은 표현이 나올 때 어떤 뜻으로 사용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설교록의 요약들이 복잡한 첫째 이유는, 교리적 '교훈'이며 '교훈적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①먼저 백목사님의 모든 설교는 교리적임을 기억하셨으면
백목사님의 설교 중 교훈 요약은 '3가지' '7가지' '13가지'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을 정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몇 가지'로 요약하는 것은 '교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비록 일반 설교 도중에 나오는 간략한 요약이라도 물론 다 교리적으로 요약될 수 있는 차원입니다. 따라서 대단히 신중히 대단히 논리적으로 배우고 또 이해하셔야 할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모든 설교는 한편으로는 '교훈'이며 다른 한편으로 성경을 조직적으로 가르치는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②교리적 교훈의 가치는 참으로 큰 것
백목사님이 설교를 교리적으로 요약하고 가르치는 이유는, 성경이치 하나를 깨달으면 모든 성구에 다 해당되는 진리이기 때문에 모든 성경을 다 깨달을 수 있는 중요한 기초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중요한 몇몇 이치들을 깨닫게 되면 적어도 성경 전체에 대한 통찰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통찰은 그 자체로는 하나의 '이론'에 그치지 않지만 이 이론의 원리는 자기 현실에서 어느 말씀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알게 하는 성령의 인도와 분리될 수 없는 하나가 됩니다.
③교리는 모든 성구와 모든 경우를 단일 요약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교훈'이지만 '교리'라고 딱 단정하지 않고 '교리적 차원'의 중요한 요약이라고만 말하는 것은, 성경본문으로 설교할 때마다 그 본문으로 그 시간 교인들에게 필요한 교훈을 전하면서 동시에 그 교훈의 근거가 되는 여러 교리적 내용을 그때그때 요약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리'가 되려면 모든 성구 모든 교훈에 다 해당되는 단일 요약이라야 합니다.
④설교는, 교리요약 작업이 아니라 교리를 바탕으로 교훈하는 시간입니다.
교리작업을 하는 시간이 설교시간이라면 어떤 설교 내용에서도 요약들은 간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설교시간은, 듣는 사람의 신앙수준이 다르고 그 처한 현실이 다르기 때문에 강조해야 할 바가 다르고 특별히 권할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기본 교리는 단일이지만 설교 때 전하는 내용은 여러 모습으로 달라보이고 있습니다.
2.설교록의 요약들이 복잡한 둘째 이유는, 설교를 해가며 교리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①백목사님은 교리를 책상에 앉아 정리한 다음 설교하는 형이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대개 교리를 연구하여 성경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 하고 나면 그것으로 하나씩 가르쳐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은 특이하게도 그냥 성경을 생활 속에 살아갈 유일한 기준으로만 상대하여 읽고 깨닫고 또 가르치고 나오다가 그 가르치는 내용에서 일정한 요약이 도출되면 교리는 저절로 형성되는 방향으로 살아간 분입니다.
②가장 대표적인 교리로 예를 든다면
예를 들면 1960년대 초반에 이르러 '몸과 마음'이 아닌 '영'이라는 존재가 있으며 구원은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교리로 선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교리로 외칠 때까지는 약 10여년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 간단한 요약을 선포할 때까지 그 과정을 살펴본다면, 우선 1950년대 초반 설교는 거의 일반진영의 전통 교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백목사님 1950년대 노트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점점 하나씩 둘씩 그 요약이 하나를 향해 나가다가 마침내 1960년대 초반에 이르면 사람에게는 마음과 다른 영이 있고 이 영은 범죄치 않으며 이 영이 중생되는 기본구원과 그후 이루어나가는 심신의 건설구원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최후 요약케 됩니다.
3.제목을 달고 설명을 부탁하셨지만, 이곳에서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직접 해 보셨으면
관련되는 설교를 충분히 다 찾아보시고 그 내용들을 전부 비교해가며 최종적으로 제목을 달 수 있고 설명을 해 보신다면, 시간과 노력은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몇 번만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백목사님 설교 전체를 이전과는 아주 다른 차원에서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직접 요약해 드리고 나면 질문하신 분이 자기 스스로 요약할 수 있는 한계가 생겨져서 늘 그 이상으로 난해한 설교는 항상 해득곤란한 설교로 남을 것입니다. 이번 질문했던 내용만을 가지고 충분히 파악이 되기까지 스스로 해보셔서 백목사님 교훈세계의 깊이를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4.참고로 '메모'라는 소책자를 참고하시면 여러 종류의 요약들이 나옵니다.
메모를 참고해 보시면 여러 종류로 요약한 것과 그 근거되는 설교들이 나옵니다. 이번 7가지의 내용들은 전부 기본구원 받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은혜들을 분류한 것입니다. 이 7가지로 받은 그 은혜를 가지고 얼마나 자기 심신의 성화에 사용했느냐는 것은 다르지만 일단 영감과 진리로 영생하게 되었다는 기초사실 자체는 택자 전부에게 꼭 같이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기본구원으로 전달되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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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은 백목사님의 설교 전반에서 여러 분류 중에 많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그 설교만에 대한 답변을 하기보다는 백목사님 설교 전체에서 질문하신 내용과 같은 표현이 나올 때 어떤 뜻으로 사용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설교록의 요약들이 복잡한 첫째 이유는, 교리적 '교훈'이며 '교훈적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①먼저 백목사님의 모든 설교는 교리적임을 기억하셨으면
백목사님의 설교 중 교훈 요약은 '3가지' '7가지' '13가지'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을 정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몇 가지'로 요약하는 것은 '교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비록 일반 설교 도중에 나오는 간략한 요약이라도 물론 다 교리적으로 요약될 수 있는 차원입니다. 따라서 대단히 신중히 대단히 논리적으로 배우고 또 이해하셔야 할 것입니다. 백목사님의 모든 설교는 한편으로는 '교훈'이며 다른 한편으로 성경을 조직적으로 가르치는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②교리적 교훈의 가치는 참으로 큰 것
백목사님이 설교를 교리적으로 요약하고 가르치는 이유는, 성경이치 하나를 깨달으면 모든 성구에 다 해당되는 진리이기 때문에 모든 성경을 다 깨달을 수 있는 중요한 기초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중요한 몇몇 이치들을 깨닫게 되면 적어도 성경 전체에 대한 통찰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통찰은 그 자체로는 하나의 '이론'에 그치지 않지만 이 이론의 원리는 자기 현실에서 어느 말씀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알게 하는 성령의 인도와 분리될 수 없는 하나가 됩니다.
③교리는 모든 성구와 모든 경우를 단일 요약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교훈'이지만 '교리'라고 딱 단정하지 않고 '교리적 차원'의 중요한 요약이라고만 말하는 것은, 성경본문으로 설교할 때마다 그 본문으로 그 시간 교인들에게 필요한 교훈을 전하면서 동시에 그 교훈의 근거가 되는 여러 교리적 내용을 그때그때 요약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리'가 되려면 모든 성구 모든 교훈에 다 해당되는 단일 요약이라야 합니다.
④설교는, 교리요약 작업이 아니라 교리를 바탕으로 교훈하는 시간입니다.
교리작업을 하는 시간이 설교시간이라면 어떤 설교 내용에서도 요약들은 간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설교시간은, 듣는 사람의 신앙수준이 다르고 그 처한 현실이 다르기 때문에 강조해야 할 바가 다르고 특별히 권할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기본 교리는 단일이지만 설교 때 전하는 내용은 여러 모습으로 달라보이고 있습니다.
2.설교록의 요약들이 복잡한 둘째 이유는, 설교를 해가며 교리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①백목사님은 교리를 책상에 앉아 정리한 다음 설교하는 형이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대개 교리를 연구하여 성경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 하고 나면 그것으로 하나씩 가르쳐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은 특이하게도 그냥 성경을 생활 속에 살아갈 유일한 기준으로만 상대하여 읽고 깨닫고 또 가르치고 나오다가 그 가르치는 내용에서 일정한 요약이 도출되면 교리는 저절로 형성되는 방향으로 살아간 분입니다.
②가장 대표적인 교리로 예를 든다면
예를 들면 1960년대 초반에 이르러 '몸과 마음'이 아닌 '영'이라는 존재가 있으며 구원은 건설구원과 기본구원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교리로 선언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교리로 외칠 때까지는 약 10여년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 간단한 요약을 선포할 때까지 그 과정을 살펴본다면, 우선 1950년대 초반 설교는 거의 일반진영의 전통 교리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백목사님 1950년대 노트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점점 하나씩 둘씩 그 요약이 하나를 향해 나가다가 마침내 1960년대 초반에 이르면 사람에게는 마음과 다른 영이 있고 이 영은 범죄치 않으며 이 영이 중생되는 기본구원과 그후 이루어나가는 심신의 건설구원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최후 요약케 됩니다.
3.제목을 달고 설명을 부탁하셨지만, 이곳에서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직접 해 보셨으면
관련되는 설교를 충분히 다 찾아보시고 그 내용들을 전부 비교해가며 최종적으로 제목을 달 수 있고 설명을 해 보신다면, 시간과 노력은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몇 번만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백목사님 설교 전체를 이전과는 아주 다른 차원에서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직접 요약해 드리고 나면 질문하신 분이 자기 스스로 요약할 수 있는 한계가 생겨져서 늘 그 이상으로 난해한 설교는 항상 해득곤란한 설교로 남을 것입니다. 이번 질문했던 내용만을 가지고 충분히 파악이 되기까지 스스로 해보셔서 백목사님 교훈세계의 깊이를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4.참고로 '메모'라는 소책자를 참고하시면 여러 종류의 요약들이 나옵니다.
메모를 참고해 보시면 여러 종류로 요약한 것과 그 근거되는 설교들이 나옵니다. 이번 7가지의 내용들은 전부 기본구원 받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지는 은혜들을 분류한 것입니다. 이 7가지로 받은 그 은혜를 가지고 얼마나 자기 심신의 성화에 사용했느냐는 것은 다르지만 일단 영감과 진리로 영생하게 되었다는 기초사실 자체는 택자 전부에게 꼭 같이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기본구원으로 전달되는 것입니다.
[설교록]'성경이 가르쳐 주는 예수님의 사활로 이루어 놓으신 구원 일곱 가지' 요약 부탁
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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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르쳐 주는 예수님의 사활로 이루어 놓으신 구원 일곱 가지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870118주전(디모데후서 3장 15절~17절) 설교 등에서 나오는데 잘 요약이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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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
내용분류 : [-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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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가르쳐 주는 예수님의 사활로 이루어 놓으신 구원 일곱 가지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870118주전(디모데후서 3장 15절~17절) 설교 등에서 나오는데 잘 요약이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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