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교단으로서이 '총공회' 내부에 대한 언급이 주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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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 교단으로서이 '총공회' 내부에 대한 언급이 주로 많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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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목사님의 총공회 신앙노선은, '부산공회3'으로 분류되는 곳에서 잇고 있습니다.


①이곳에서 답변드릴 내용이 있고, 또 일부 내용은 다른 곳에서 답변할 것도 있습니다.


질문 중, 이 부분은 총공회 신앙노선 내부에 있는 분들에게 분류할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초기화면/총공회/내부문답/에서 답변드리고, 이곳에서는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②'부산공회3'의 정통성에 대하여는 이의나 반론이 존재치 않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의 정통은 어디로 이어지고 있는가 라는 문제에 대하여는 적어도 총공회 내부에서는 '부산공회3'에서 유일하게 타 공회와 비교 분석하여 그 정통성을 확인하고 있을 뿐이며 이에 대하여 타공회에서는 어떤 반론이나 이의도 제기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각 공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홈이나 내부 모임 등에서는 각자의 공회가 정통성을 가졌다고 주장합니다만 타 공회와 공개적 대화나 토론 또는 비교 평가될 수 있는 경우는 '부산공회3'의 정통성에 대하여는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총공회의 신앙정통성에 있어서는 '부산공회3'으로 이어진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③총공회는 '신앙노선'을 교회의 생명으로 아는 곳이어서, 노선의 확인은 어렵지 않습니다.


의외로 공회 간에 정통성 시비에 대한 소모전이 없고 또 '부산공회3'이 총공회의 정통성을 잇는 것으로 공개되고 공식화되는 이유는, 총공회는 일반 교회와는 달리 신앙노선의 중요성을 생명으로 알고 백목사님으로부터 출발되었고 또 지켜진 노선이기 때문에 그 전통성을 확인하는 데에는 거의 노력이나 근거 자료 등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좀 어렵고 복잡한 논란은 공회의 신앙노선을 과연 오늘도 이어갈 것인가 아니면 시대나 교권을 위해 얼마나 수정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수없는 논쟁이 있어왔고 지금도 /초기화면/총공회내부/발언/ 또는 /초기화면/연구실/주제연구방/에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④'부산공회3'의 신앙정통성이 알려지지 않은 것은, 스스로 이런 사실을 묻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총공회의 신앙노선이 어느 공회로 이어지느냐는 것은 그렇게 구별이 간단하고 판별이 쉬운 것이지만, 공회에 관심이 계신 질문자께서 따로 질문을 해야 할 입장이 되어 있는 것은 대략 2가지 정도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총공회을 잇고 있는 '부산공회3'은 이의나 토론이 제기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정통성을 잇고 있다는 점을 전혀 드러내지 않고 묻어두고만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신앙노선을 수정하고 나가는 공회도 '총공회'는 오로지 자신들만이 총공회의 전부이고 여타 공회는 '총공회'에 한 분깃도 없다고 공표하고 있지만, 유독 '부산공회3'은 총공회의 정통성을 바로 잇고 있으면서도 '총공회'를 대외적으로 발표할 때는 과거 총공회 소속 모든 공회와 교회를 다 포함시켜 앞날에 돌아올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단순하게 '부산공회3'을 접하는 분들은 '부산공회3'으로부터 자신들만이 정통성을 잇고 있다는 점을 거의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는 겸손 조심 두려움의 신앙본성 때문에 그러할 것입니다.


둘째는 어느 공회가 정통성을 잇는다는 것과 그 소속 교인의 정통 신앙과는 별개일 수 있기 때문에 소속 공회의 정통성을 확인한 사람은 이후 자신의 신앙이 그 정통의 신앙대로 가고 있는지만 들여다 볼 뿐이기 때문에 다른 노선의 공회를 보고 있을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산공회3'은 신앙노선의 연구에 필요한 경우나 구체적인 질문이 있는 경우는 단호하게 그 신앙노선의 성격과 타 공회의 잘잘못을 구체적으로 분석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입장을 발표해야 할 때가 되면 가장 단호하게 그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⑤공회의 정통성을 확인하는 몇 가지 객관적 기준이 있습니다.


총공회는 그 신앙노선을 행정노선으로는 '3대 원칙'과 '세부 8개항'으로, 교리적으로는 백목사님의 설교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부산공회3' 외에는 공회간 소송에서 노선이탈을 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고신 외의 교단을 한국교회 정통성에서 제외할 때는 그들이 오늘도 해방 직후의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각 공회가 오늘은 각 공회의 출발노선 때와는 다른 주장이나 행정을 보이는 수가 있지만 신앙노선이란 그 연결의 계속성이라는 역사적인 면을 늘 포함하고 있습니다. 끊어진 곳, 끊어진 때가 있었다면 그리로 가서 다시 되살려 나와야 합니다. 이 면 때문에 일반 교단들이 신사참배라는 50년도 더 된 문제 때문에 오늘까지 정통성에서 제외된 것입니다.


공회의 정통성과 관련되어 한 가지 꼭 덧붙이고 싶은 것은, 공회적으로는 '부산공회3'에 그 이어지는 정통성이 있습니다만 '부산공회3'이 시대를 감당한다든지 아니면 총공회 전부를 대표할 신앙의 권위를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부산공회3'은 총공회 신앙노선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는 확인할 수 있으나 그 신앙노선을 현재로는 꺼지지 않을 불씨로 가지고 있다고 보이는 정도입니다. 현재 공회적으로는 움직이고 있지 않으나 서부교회 내에 있는 중간반은 '부산공회3'과 달리 교회나 공회 형성을 외부적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에서 일단 제외하였으나, 실질적인 계통은 그곳도 분명히 '부산공회3'과 함께 총공회의 과거 신앙노선을 오늘에도 잇고 있는 곳입니다. 그곳이 교회나 공회를 형성하게 된다면 이곳은 '부산공회3'과 함께 오늘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하여서는 분명히 총공회 신앙노선의 정통을 잇고 있는 곳이라고 하겠습니다.
[공회노선] 한국 교회의 정통성이 고신에서 총공회로 다음은 어디로 이어지는지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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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은혜로운 답변을 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교회의 진리노선의 정통성이 신사참배로 인해 주남선 목사님의 고신으로 이어지다 고신의 예배당 소송등 비성경적 행위로 인해 총공회의 백목사님으로 촛대가 옮겨 졌다는것을 자료방에서 읽었습니다. 목사님 사후 13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정통성이 어디로 이어졌다고 보는지요? 그기에 대한 글이 없어 질문을 드립니다. 고신과 똑같은 소송등의 비성경적 행위를한 총공회 일부 교단은 정통성을 상실한것 인가요? 그리고 교회의 촛대가 분열된 총공회 한 교단으로 이어 졌는지요 아니면 현재는 알수가 없는건지요?


일반 교계 목사님은 외부 부흥회나 해외 설교 또는 성지순례등을 많이 다니시는데 순교하신 목사님은 청빙이 있어도 외부 부흥회에 전혀 다니시지 않고 1년에 2회 있는 집회 외에는 외부 행사에는 전혀 참석치 않아 교계적으로는 은둔에 가까운 목회를 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주남선 목사님이 사용하시던 성경책은 순교하신 목사님이 소장하고 계시다 고신대학에 기증 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성경책과 기타 설교 자료등은 어느 단체나 개인이 소장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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