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12:14의 '모든 사람'은 택 불택자, 신 불신자 전부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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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2:14의 '모든 사람'은 택 불택자, 신 불신자 전부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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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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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평함과 거룩함을 가지도록 노력할 사람은 택자 중에서도 이미 믿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2장은 택자 중에서도 예수믿기 시작한 우리에게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앞 뒤 말씀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질문하신 14절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불택자와 예수 믿기 이전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화평함과 거룩함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가 없지만, 우리 믿는 사람만이 화평함과 거룩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화평이란 우선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는 화목을 말하고 그다음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이 다른 사람과 하나되는 화목을 말합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룩도 더러운 것 중에 깨끗한 것을 구별하여 찾는 것인데 이 깨끗과 더러운 것의 기준은 세상 기준이 아니고 말씀이 기준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만이 거룩을 찾을 수 있습니다.


2.화평과 거룩을 가질 사람은 우리 믿는 사람인데, 그렇다면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앞에서 살핀대로 화평함과 거룩함을 가지도록 노력할 사람은 우리 믿는 사람이지만, 누구를 상대로 할 것인가? 말씀하신 본문은 '모든 사람으로'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사람은, 택자와 불택자를 다 포함하며 택자 중에서도 믿기 시작한 사람과 시작하지 않은 사람을 함께 포함합니다. 교회의 어떤 직책에 있는 사람, 어느 타교단에 있는 사람, 어떤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도 다 포함합니다. 심지어 교회 문제를 두고 갈등 중에 사람들끼리도, 심지어 세상 국가간에 벌어지는 전투에서도 그 상대방을 향해 우리 믿는 사람이 할 일은 항상 '화평과 거룩'을 동시에 가지는 일입니다.


3.불택자를 포함한 안 믿는 세상 사람과도 우리가 화평과 거룩함을 가져야 하는 이유


안 믿는 사람은 사실, 택자인지 아니면 불택자인지 구별이 전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안 믿는 사람 중에는 분명히 불택자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믿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누가 불택자이므로 끝까지 믿지 않고 죽을런지를 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할 일은, 안 믿는 이들을 만날 때는 이 사람이 앞으로 믿게 될 택자일 것이라는 마음과 태도로만 그들을 상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택자와 불택자의 구별보다는 이미 믿기 시작한 사람과 안 믿는 사람으로 나누는 것이 더 분명합니다. 불택자를 포함하여 안 믿는 사람에게도 우리가 화평과 거룩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본문 히12:14이 말하는 화평의 뜻은 '하나님을 모신 내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하나로 만들려는 노력'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먼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내 마음 속에 하나님을 모신 다음, 이 하나님을 모신 내가 그 다음 다른 사람을 붙들어 나와 가깝게 만드는 것이 화평이니 이 화평은 안 믿는 불신자를 향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는 안 믿는 사람을 향한 화평함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또 말로 하는 전도가 아니라도 믿는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바로 살게 되면 이 행위와 생활이 옆에 있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모신 사람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행위와 생활이 그들에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화평함을 보여주는 것이며 화평함으로 살라는 권고가 되는 것입니다.
[주해] 딤전 2:4
제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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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위 성구에서 '모든 사람'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건설구원 안에 있는 '택자'로 봐야할까요?


자유의지에 의한 구원(기본구원)을 믿는 사람들이 좋아할 성구가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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