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삼위일체의 이해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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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삼위일체의 이해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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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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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오해가 있을 듯 해서 다시 한 번 글을 올립니다.


삼위일체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해서, "인간의 지혜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라고 말씀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연 이해하기 위해 어느 정도 성경을 읽었는지 어느 정도 생각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성경 1독도 안한사람이 삼위일체는 인간의 지혜로 이해하기 어렵다 한다면 코메디라고 해야할까요? 깨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지 않은 사람이 원래 삼위일체는 어려운 것이라 하면 이것도 코메디가 아닐까요?


'삼위일체는 인간의 지혜로는 깨달을 수 없다'라는 선입관을 가지고 연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면 얼마든지 깨닫고 한 분이 세 격위로 일하시는 것을 늘 느끼며 살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질문자 wrote:

>제가 삼위일체를 설명하려고 글을 단 것이 아닙니다.

>저도 여러번 들었으나 궁금합니다.

>한가지만 참고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

>1980년대 백목사님의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어느 설교를 보면,

>

>"삼위일체를 설명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비유를 사용한다.

>지금 내가 설교하는 이 강단위에는 '마이크'와 '마이크줄'이 있다.

>이 것 두개만 가지고 '비행기'를 설명하려면 비유가 되겠느냐? 설명이 되겠느냐? 삼위일체도 이와 같다. 사람의 언어로 '한분인데 격이 세개인 것'을 아무리 설명해도 답답함이 있고 한계가 있다."

>

>위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위를 그대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 질문자가 좀 각색을 했습니다. 주제만 기억이 나서..)

>

>제가 들은 설교에서는 '태양은 열도 있고 빛도 있다'는 비유는 설명이 좀 되긴되지만 정확히 맞는 말은 아니라고 가르치셨습니다.(그렇게 기억됩니다.)

>

>결론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삼위일체를 백목사님처럼 성경을 많이 읽고, 모르는 것은 실행해서 체크해 보고, 아는 것도 실행해서 다지고, 이래야, 좀 정확히 알까...

>본인의 하나님과 동행이 없이는, 어떤 대단한 사람이 설명을 해줘도 '정확히 이해하긴' 쉽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

>

>

>

>

>

>

>

>
[삼위일체] 삼위일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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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죄송하지만 메일로 보내주셧음해요.. 정말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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