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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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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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21:24
새찬송가에서 공회찬송가로 변경 된 자료가 있는데 찾으려니 어렵습니다. 우선 기억 나는 몇 가지를 예로 들겠습니다. 새찬송가를 앞에 표시하고 공회 찬송을 뒤에 표시하겠습니다.
* '거룩 거룩 거룩'- 2절 2줄
새찬송가 4장: 죄인들은 어두워서 볼*수* 없겠네
공회찬송 3장: 죄인들은 어두워서 보*지* 못하네
1976년 서울 사직동교회 신도범 목사님이 새찬송가의 4장에 이 부분을 그대로 찬송하게 되면 찬송하는 사람은 빠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듯 보인다고 했고, 이 표현이 부산 백영희 목사님께 배운 것인지 신 목사님의 입장인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공회 찬송가를 만들 때 연구부에서 백 목사님께 '죄인들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네'로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백 목사님은 앞 부분은 반영하지 않고, 뒷 부분을 반영했습니다.
* '전능왕 오셔서' - 1절 2줄
새찬송가 7장: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
공회찬송 6장: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이 부분은 연구부에서 백 목사님께 성자가 마귀를 이기는 문제가 있었지 성부는 그 위에 초월하신 성부 하나님이시니 마귀가 아예 싸울 대상도 아니며 오히려 성부 하나님은 마귀를 부리시는 분이라는 점을 건의했고, 백 목사님은 현재처럼 반영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찬송가는 새찬송가 중에서 간추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합니다. 간추리는 과정에 복음성가 좋은 것이 몇곡 포함되었고 또 신편찬송가에서 새찬송가로 바뀔 때 확실히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았다 합니다.
:
: 그런데 공회찬송에 포함한 새찬송가 가사에 신편찬송과 관련 없이 바뀐 곳이 보입니다.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거룩 거룩 거룩'- 2절 2줄
새찬송가 4장: 죄인들은 어두워서 볼*수* 없겠네
공회찬송 3장: 죄인들은 어두워서 보*지* 못하네
1976년 서울 사직동교회 신도범 목사님이 새찬송가의 4장에 이 부분을 그대로 찬송하게 되면 찬송하는 사람은 빠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듯 보인다고 했고, 이 표현이 부산 백영희 목사님께 배운 것인지 신 목사님의 입장인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공회 찬송가를 만들 때 연구부에서 백 목사님께 '죄인들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네'로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백 목사님은 앞 부분은 반영하지 않고, 뒷 부분을 반영했습니다.
* '전능왕 오셔서' - 1절 2줄
새찬송가 7장: 마귀를 이기신 성부여 오셔서
공회찬송 6장: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이 부분은 연구부에서 백 목사님께 성자가 마귀를 이기는 문제가 있었지 성부는 그 위에 초월하신 성부 하나님이시니 마귀가 아예 싸울 대상도 아니며 오히려 성부 하나님은 마귀를 부리시는 분이라는 점을 건의했고, 백 목사님은 현재처럼 반영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찬송가는 새찬송가 중에서 간추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합니다. 간추리는 과정에 복음성가 좋은 것이 몇곡 포함되었고 또 신편찬송가에서 새찬송가로 바뀔 때 확실히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았다 합니다.
:
: 그런데 공회찬송에 포함한 새찬송가 가사에 신편찬송과 관련 없이 바뀐 곳이 보입니다.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찬송가에 새찬송가 가사가 변경된 경우
공회찬송가는 새찬송가 중에서 간추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합니다. 간추리는 과정에 복음성가 좋은 것이 몇곡 포함되었고 또 신편찬송가에서 새찬송가로 바뀔 때 확실히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았다 합니다.
그런데 공회찬송에 포함한 새찬송가 가사에 신편찬송과 관련 없이 바뀐 곳이 보입니다.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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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찬송가는 새찬송가 중에서 간추리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합니다. 간추리는 과정에 복음성가 좋은 것이 몇곡 포함되었고 또 신편찬송가에서 새찬송가로 바뀔 때 확실히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았다 합니다.
그런데 공회찬송에 포함한 새찬송가 가사에 신편찬송과 관련 없이 바뀐 곳이 보입니다. 그 과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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