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생각해 보는 질문입니다. 차라리 답변과 함께 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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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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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31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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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번 올라온 질문은 '많은 분들을 위해' 답변을 통해 그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에 한번 올린 질문은 최대한 그대로 두어 연구 과제로 삼는 것이 원칙입니다. 혹 표현자체가 지나친 경우는, 원하시는 경우 완곡하게 바꿀 수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문의 내용이지 표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때로는 지나친 표현이나 질문이 계시더라도, 결국 한번씩 그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린 신앙의 다른 분들을 염려하심은 앞서 가는 분으로 배려깊은 생각입니다만 무슨 시비 목적으로 적은 글이 아니시고 내용 자체가 궁금하여 순수하게 질문하셨다면 이곳에서는 어떤 표현이든 그대로 두는 것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다른 분들이 보시고 혹 신앙에 손해가 될 수 있는 질문은 반드시 답변을 통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함께 적어두고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혹 지나친 질문이나 지나친 표현이 계셨다 하더라도 믿는 사람들은 한번씩 그렇게 생각하는 단계가 있으므로 답변없이 혼자 의심만 하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질문으로 표현이 된 글에 답변으로 설명한 글을 함께 두는 것이 더 나으리라고 생각합니다.
3.개인적으로 질문하시는 경우도 많지만, 최대한 이곳을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주고받지 않을 수 없는 경우도 없지 않겠으나, 이곳은 한 사람의 질문이 다른 많은 분들의 예상되는 의문이라고 보고 여러 면에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올리는 질문은 개인적으로 보내오시는 질문보다 답변자로서 훨씬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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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번 올라온 질문은 '많은 분들을 위해' 답변을 통해 그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에 한번 올린 질문은 최대한 그대로 두어 연구 과제로 삼는 것이 원칙입니다. 혹 표현자체가 지나친 경우는, 원하시는 경우 완곡하게 바꿀 수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문의 내용이지 표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때로는 지나친 표현이나 질문이 계시더라도, 결국 한번씩 그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린 신앙의 다른 분들을 염려하심은 앞서 가는 분으로 배려깊은 생각입니다만 무슨 시비 목적으로 적은 글이 아니시고 내용 자체가 궁금하여 순수하게 질문하셨다면 이곳에서는 어떤 표현이든 그대로 두는 것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다른 분들이 보시고 혹 신앙에 손해가 될 수 있는 질문은 반드시 답변을 통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함께 적어두고 있으므로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혹 지나친 질문이나 지나친 표현이 계셨다 하더라도 믿는 사람들은 한번씩 그렇게 생각하는 단계가 있으므로 답변없이 혼자 의심만 하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질문으로 표현이 된 글에 답변으로 설명한 글을 함께 두는 것이 더 나으리라고 생각합니다.
3.개인적으로 질문하시는 경우도 많지만, 최대한 이곳을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주고받지 않을 수 없는 경우도 없지 않겠으나, 이곳은 한 사람의 질문이 다른 많은 분들의 예상되는 의문이라고 보고 여러 면에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올리는 질문은 개인적으로 보내오시는 질문보다 답변자로서 훨씬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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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8.자 구배영님께서 질의하신 “영의 실감”에 대한 목사님 답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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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체가 없어신 무형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했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 잘 알며 또한 영의 인도를 가림없이 깨끗이 보고 따랐는지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첫번째 질문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하나님은 형체가 있으시다고 봅니다.
우선 창세기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만들자고 성삼위께서 서로 의논하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서로 의논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고로 우리의 형상은 곧 하나님과 닮지 않았는가요?
따라서 우리의 형상(하나님의 형상)이란 곧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형상이 아니신가요?
또 목사님의 말씀중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라고 말씀 하셨는데……..
모세가 본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중 성부하나님이시겠지요?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흔히들 성부하나님이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하나님 즉 1위가 아닌 성삼위의 3위의 하나님이 아니신가요? 그가운데 성부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역사하신 것이 아닌가요?
두번째 질문 :
하나님의 형상은 2000년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형상이 아닌가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도 부활하게 될 것이고 그때 우리가 볼 주님은 2000년전 이땅에 오셨던 베드로등 12제자가 보았던 십자가에 못박혀 손에 못자국난 바로 그예수님이 아니신가요?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신 말씀은 성부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아래에 인용된 성경말씀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10장 30절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말씀하셨고 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7~11).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무형이 아니라 형체가 있으신 하나님이셨고 태초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란 곧 우리가 창조되기전에 계셨던 성자 예수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본 하나님의 형상도 성자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예수님안에 성부가 거하셨고(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래 삼위일체에 대한 질문에서 우리의 몸이 영과 혼과 육이 있어 3요소가 1체가 되어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를 쉽게 알수 있으나 조심할 것은 성부성자성령은 동격이시나 우리의 몸은 영과 혼과 육이 계급이 있어 육이 마음의 지배를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압니다.
우리 피조물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바로 그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1체 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동격으로 피조물인 우리의 형체인 영 혼 육처럼, 하나님의 1체 안에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요소인 영 혼 육에서 성부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영이고, 성령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리고 성자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육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잘못된 것입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면 우리의 마음이 감화 감동되고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우리의 영이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의 영의 교통이 단절된 즉 성부와 가장 많이 닮은 우리의 영이 죽었던 고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이 아닌가요
그것을 육체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이 살림을 받았고 단절되었던 성부하나님과 교통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의 몸과 예수님의 형상은 같은점도 있으나 다른점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썩어 없어지는 땅의 것이지만 예수님의 형상은 신령한 것으로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지음받았을때는 예수님과 같이 신령하였지만 선악과 먹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달리 우리의 영은 죽고 우리의 신령한 몸은 애초부터 물질이었으므로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곧 이땅에 오셨던 예수님이 아니신가요?
그 예수님 안에 성부와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고 서로 동격이시니 의논도 하시고 또 거한다(머무른다)는 말은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이고 상대적이어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성부와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거 동행하셨고 또 상대성도 갖고 있어 서로 우리는 우리의 영 혼 육이 상대성이 없어서 대화를 할수 없으나 하나님의 3위는 우리와 달리 상대성이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처음 우리가 지음받았을때는 영 혼 육이 하나님의 3위처럼 동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깨달았다면…… 정말 위험한 생각인가요? 저의 이러한 생각은 어떤 이단사상에서 나온 것을 인용한 것도 아닌 순수한 저의 깨달음입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그잘못된 점을 지적하셔서 좀더 정확한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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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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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8.자 구배영님께서 질의하신 “영의 실감”에 대한 목사님 답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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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체가 없어신 무형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했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 잘 알며 또한 영의 인도를 가림없이 깨끗이 보고 따랐는지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첫번째 질문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하나님은 형체가 있으시다고 봅니다.
우선 창세기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만들자고 성삼위께서 서로 의논하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서로 의논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고로 우리의 형상은 곧 하나님과 닮지 않았는가요?
따라서 우리의 형상(하나님의 형상)이란 곧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형상이 아니신가요?
또 목사님의 말씀중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라고 말씀 하셨는데……..
모세가 본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중 성부하나님이시겠지요?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흔히들 성부하나님이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하나님 즉 1위가 아닌 성삼위의 3위의 하나님이 아니신가요? 그가운데 성부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역사하신 것이 아닌가요?
두번째 질문 :
하나님의 형상은 2000년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형상이 아닌가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도 부활하게 될 것이고 그때 우리가 볼 주님은 2000년전 이땅에 오셨던 베드로등 12제자가 보았던 십자가에 못박혀 손에 못자국난 바로 그예수님이 아니신가요?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신 말씀은 성부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아래에 인용된 성경말씀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10장 30절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말씀하셨고 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7~11).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무형이 아니라 형체가 있으신 하나님이셨고 태초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란 곧 우리가 창조되기전에 계셨던 성자 예수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본 하나님의 형상도 성자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예수님안에 성부가 거하셨고(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래 삼위일체에 대한 질문에서 우리의 몸이 영과 혼과 육이 있어 3요소가 1체가 되어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를 쉽게 알수 있으나 조심할 것은 성부성자성령은 동격이시나 우리의 몸은 영과 혼과 육이 계급이 있어 육이 마음의 지배를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압니다.
우리 피조물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바로 그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1체 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동격으로 피조물인 우리의 형체인 영 혼 육처럼, 하나님의 1체 안에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요소인 영 혼 육에서 성부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영이고, 성령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리고 성자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육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잘못된 것입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면 우리의 마음이 감화 감동되고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우리의 영이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의 영의 교통이 단절된 즉 성부와 가장 많이 닮은 우리의 영이 죽었던 고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이 아닌가요
그것을 육체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이 살림을 받았고 단절되었던 성부하나님과 교통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의 몸과 예수님의 형상은 같은점도 있으나 다른점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썩어 없어지는 땅의 것이지만 예수님의 형상은 신령한 것으로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지음받았을때는 예수님과 같이 신령하였지만 선악과 먹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달리 우리의 영은 죽고 우리의 신령한 몸은 애초부터 물질이었으므로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곧 이땅에 오셨던 예수님이 아니신가요?
그 예수님 안에 성부와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고 서로 동격이시니 의논도 하시고 또 거한다(머무른다)는 말은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이고 상대적이어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성부와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거 동행하셨고 또 상대성도 갖고 있어 서로 우리는 우리의 영 혼 육이 상대성이 없어서 대화를 할수 없으나 하나님의 3위는 우리와 달리 상대성이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처음 우리가 지음받았을때는 영 혼 육이 하나님의 3위처럼 동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깨달았다면…… 정말 위험한 생각인가요? 저의 이러한 생각은 어떤 이단사상에서 나온 것을 인용한 것도 아닌 순수한 저의 깨달음입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그잘못된 점을 지적하셔서 좀더 정확한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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