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1) 하나님은 영체도 없으신 무형이라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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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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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8 00:00
1.형체의 종류는 여러가지일 것입니다.
'형체'란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형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고체를 기준으로 형체를 논한다면 액체는 형체를 가진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변형되는 형체도 형체라고 한다면 눈으로 볼 수 있는 액체까지는 형체가 있다고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체의 경우 그 형체를 확인하고 설명하는 것은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기체도 그 생긴구조를 전부 눈으로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에게는 기체의 형체를 말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각각의 물체들이 그 물체의 특성에 따라 존재하는 방법이 달라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2.마음과 같은 것은 물체적 개념으로 형체를 말할 수는 없으나 형체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형체라는 개념을 아예 생각지 못할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면 피아노 선이 물체며 그 물체를 때려서 나오는 그 '음'은 존재 형태가 달라 그러할 뿐 물체에서 나온 것은 물체이며 그 물체란 비록 소리일지라도 소리로서의 자기 형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음'도 그 형체를 파악했기 때문에 그 음을 재생도 하고 변형도 시키며 그 음을 현대과학이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마음 역시 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며 물질의 작용으로 존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존재하는 형식은 어떤 종류의 다른 물질과도 현격하게 차이가 있겠지만 역시 물질은 물질이며, 모든 물질이란 그 존재하는 형태만 달라 그러하지 물질의 형태를 가지는 것이니 곧 물체가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고체도 액체도 기체도 음과 같은 형태도 아닌, 마음은 마음이라는 물질적 존재가 가지는 제대로의 형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3.영의 형체는 그 영의 재료가 되는 '영질'이 있기 때문에 물질과는 아주 다른 차원입니다.
물질에게 해당되는 개념으로 말하면 '형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은 영질로 만들어진 영체입니다. 물질로 된 물체들과는 전체적으로 완전히 구별되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그러나 심신으로된 물질만을 가지고 살던 인간들에게 영의 존재란 영적으로 따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은 심신으로된 인간들에게 영의 존재를 가르치기 위해 물질적 표현으로 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표현하고 있는 영에 관련된 표현들은 단순히 물질적 개념으로 그대로 이해하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의 존재를 물질적 존재와 같이 표현한 것은 그 표현을 통해 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리해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만물은 물질로 만들어진 우주 안의 물질 존재들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영질로 만들어진 영계의 영적 존재들이 또 하나 있다고 전체적으로 규정을 한 다음, 현재 성경의 모든 표현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 우주라는 범위, 이 물질로 된 우리 수준으로 영과 육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런 물질적 개념으로 생각할 때, 영은 역시 영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영계라는 장소, 천군 천사라는 존재들이 별개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 또한 사람의 각 영도 각 사람의 영이 따로 존재하고 움직이고 있으므로 이 모든 영들도 역시 형체가 있다고 알 수 있습니다.
4.하나님의 형체를 두고 질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체와 같은 형체가 아니고, 기체와 같은 형체도 가지지 않았으며, 마음과 같은 신비한 물질의 형체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영과 같은 영질들의 신령한 형체도 가지지 않았고 가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우선 하나님은 혼자 계셨습니다. 우주와 영계의 모든 물질계 영질계 및 그 내부의 모든 존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형체라는 것 자체가 물질이든 영질이든 원래 있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들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형체는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 때, 만들어져서 생겨진 것입니다. 생겨질 때 그 존재하게 된 형태와 성질은 각기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어떤 형체든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형체를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기 전에는 완전 무였습니다. 이때 '무'라는 말은 어떤 궤변가들의 말과 같이 없다는 그 자체도 하나의 존재라고 하는데, 성경은 바로 그런 없다는 것도 하나의 존재로 보는 그것조차도 없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절대 '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존재하고 있는 형체라 한다면 그 형체가 어떤 형식으로 어떤 상태로 존재하든, 존재한 것은 전부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어 생겨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들이 존재되기 이전에 계셨기 때문에 오늘 우리 영과 육을 가진 인간이 어떤 형태로 생각을 하던 우리가 생각하고 알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형체가 하나님께는 해당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어떤 종류의 형태나 존재 형식에 있어서도 형체가 없는 완전 무형입니다. 즉 하나님은 창조자시므로, 영이든 육이든 피조물이기 때문에 가지게 되는 형체의 어떤 형태도 가질 수 없고 또 그런 형체에 어떤 형태로도 해당이 될 수 없는 분입니다.
5.성경이 하나님은 완전자라고 했습니다. 본래 본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한 것도 그 하나님의 형체와 대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오늘 둔탁한 우리가 물질에 속해 물질적인 면만 알고 접하기 때문에 물질적 표현으로 하나님과 상대한 상태를 설명한 것입니다.
완전이라는 존재가 만일 형체를 가진다면, 그 형체는 비록 신령한 영체라 해도 또 다른 차원에서는 역시 형체는 형체이며, 이 형체라는 개념은 그 형체 자체가 하나의 제한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형태로도 제한이 되어질 수 없는 분입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형체를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창조주기 때문에 그 어떤 형체의 형태도 가질 수 없고 그런 형체에 해당될 존재가 아니며, 성경이 하나님을 '완전'이라 표현한 것에서도 그 형체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천천히 새겨보셨으면 합니다.
6.구약의 하나님 등 다른 질문
(준비 중)
'형체'란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형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고체를 기준으로 형체를 논한다면 액체는 형체를 가진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변형되는 형체도 형체라고 한다면 눈으로 볼 수 있는 액체까지는 형체가 있다고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체의 경우 그 형체를 확인하고 설명하는 것은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과학이 기체도 그 생긴구조를 전부 눈으로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에게는 기체의 형체를 말하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각각의 물체들이 그 물체의 특성에 따라 존재하는 방법이 달라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
2.마음과 같은 것은 물체적 개념으로 형체를 말할 수는 없으나 형체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형체라는 개념을 아예 생각지 못할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면 피아노 선이 물체며 그 물체를 때려서 나오는 그 '음'은 존재 형태가 달라 그러할 뿐 물체에서 나온 것은 물체이며 그 물체란 비록 소리일지라도 소리로서의 자기 형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음'도 그 형체를 파악했기 때문에 그 음을 재생도 하고 변형도 시키며 그 음을 현대과학이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마음 역시 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며 물질의 작용으로 존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존재하는 형식은 어떤 종류의 다른 물질과도 현격하게 차이가 있겠지만 역시 물질은 물질이며, 모든 물질이란 그 존재하는 형태만 달라 그러하지 물질의 형태를 가지는 것이니 곧 물체가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고체도 액체도 기체도 음과 같은 형태도 아닌, 마음은 마음이라는 물질적 존재가 가지는 제대로의 형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3.영의 형체는 그 영의 재료가 되는 '영질'이 있기 때문에 물질과는 아주 다른 차원입니다.
물질에게 해당되는 개념으로 말하면 '형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은 영질로 만들어진 영체입니다. 물질로 된 물체들과는 전체적으로 완전히 구별되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그러나 심신으로된 물질만을 가지고 살던 인간들에게 영의 존재란 영적으로 따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성경은 심신으로된 인간들에게 영의 존재를 가르치기 위해 물질적 표현으로 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표현하고 있는 영에 관련된 표현들은 단순히 물질적 개념으로 그대로 이해하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의 존재를 물질적 존재와 같이 표현한 것은 그 표현을 통해 영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리해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만물은 물질로 만들어진 우주 안의 물질 존재들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영질로 만들어진 영계의 영적 존재들이 또 하나 있다고 전체적으로 규정을 한 다음, 현재 성경의 모든 표현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 우주라는 범위, 이 물질로 된 우리 수준으로 영과 육을 함께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이런 물질적 개념으로 생각할 때, 영은 역시 영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영계라는 장소, 천군 천사라는 존재들이 별개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 또한 사람의 각 영도 각 사람의 영이 따로 존재하고 움직이고 있으므로 이 모든 영들도 역시 형체가 있다고 알 수 있습니다.
4.하나님의 형체를 두고 질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체와 같은 형체가 아니고, 기체와 같은 형체도 가지지 않았으며, 마음과 같은 신비한 물질의 형체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영과 같은 영질들의 신령한 형체도 가지지 않았고 가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우선 하나님은 혼자 계셨습니다. 우주와 영계의 모든 물질계 영질계 및 그 내부의 모든 존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형체라는 것 자체가 물질이든 영질이든 원래 있었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들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형체는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 때, 만들어져서 생겨진 것입니다. 생겨질 때 그 존재하게 된 형태와 성질은 각기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에 어떤 형체든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형체를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기 전에는 완전 무였습니다. 이때 '무'라는 말은 어떤 궤변가들의 말과 같이 없다는 그 자체도 하나의 존재라고 하는데, 성경은 바로 그런 없다는 것도 하나의 존재로 보는 그것조차도 없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절대 '무'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존재하고 있는 형체라 한다면 그 형체가 어떤 형식으로 어떤 상태로 존재하든, 존재한 것은 전부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어 생겨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들이 존재되기 이전에 계셨기 때문에 오늘 우리 영과 육을 가진 인간이 어떤 형태로 생각을 하던 우리가 생각하고 알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형체가 하나님께는 해당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은 어떤 종류의 형태나 존재 형식에 있어서도 형체가 없는 완전 무형입니다. 즉 하나님은 창조자시므로, 영이든 육이든 피조물이기 때문에 가지게 되는 형체의 어떤 형태도 가질 수 없고 또 그런 형체에 어떤 형태로도 해당이 될 수 없는 분입니다.
5.성경이 하나님은 완전자라고 했습니다. 본래 본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한 것도 그 하나님의 형체와 대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오늘 둔탁한 우리가 물질에 속해 물질적인 면만 알고 접하기 때문에 물질적 표현으로 하나님과 상대한 상태를 설명한 것입니다.
완전이라는 존재가 만일 형체를 가진다면, 그 형체는 비록 신령한 영체라 해도 또 다른 차원에서는 역시 형체는 형체이며, 이 형체라는 개념은 그 형체 자체가 하나의 제한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형태로도 제한이 되어질 수 없는 분입니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형체를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창조주기 때문에 그 어떤 형체의 형태도 가질 수 없고 그런 형체에 해당될 존재가 아니며, 성경이 하나님을 '완전'이라 표현한 것에서도 그 형체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천천히 새겨보셨으면 합니다.
6.구약의 하나님 등 다른 질문
(준비 중)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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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8.자 구배영님께서 질의하신 “영의 실감”에 대한 목사님 답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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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체가 없어신 무형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했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 잘 알며 또한 영의 인도를 가림없이 깨끗이 보고 따랐는지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첫번째 질문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하나님은 형체가 있으시다고 봅니다.
우선 창세기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만들자고 성삼위께서 서로 의논하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서로 의논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고로 우리의 형상은 곧 하나님과 닮지 않았는가요?
따라서 우리의 형상(하나님의 형상)이란 곧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형상이 아니신가요?
또 목사님의 말씀중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라고 말씀 하셨는데……..
모세가 본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중 성부하나님이시겠지요?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흔히들 성부하나님이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하나님 즉 1위가 아닌 성삼위의 3위의 하나님이 아니신가요? 그가운데 성부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역사하신 것이 아닌가요?
두번째 질문 :
하나님의 형상은 2000년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형상이 아닌가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도 부활하게 될 것이고 그때 우리가 볼 주님은 2000년전 이땅에 오셨던 베드로등 12제자가 보았던 십자가에 못박혀 손에 못자국난 바로 그예수님이 아니신가요?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신 말씀은 성부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아래에 인용된 성경말씀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10장 30절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말씀하셨고 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7~11).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무형이 아니라 형체가 있으신 하나님이셨고 태초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란 곧 우리가 창조되기전에 계셨던 성자 예수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본 하나님의 형상도 성자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예수님안에 성부가 거하셨고(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래 삼위일체에 대한 질문에서 우리의 몸이 영과 혼과 육이 있어 3요소가 1체가 되어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를 쉽게 알수 있으나 조심할 것은 성부성자성령은 동격이시나 우리의 몸은 영과 혼과 육이 계급이 있어 육이 마음의 지배를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압니다.
우리 피조물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바로 그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1체 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동격으로 피조물인 우리의 형체인 영 혼 육처럼, 하나님의 1체 안에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요소인 영 혼 육에서 성부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영이고, 성령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리고 성자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육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잘못된 것입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면 우리의 마음이 감화 감동되고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우리의 영이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의 영의 교통이 단절된 즉 성부와 가장 많이 닮은 우리의 영이 죽었던 고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이 아닌가요
그것을 육체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이 살림을 받았고 단절되었던 성부하나님과 교통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의 몸과 예수님의 형상은 같은점도 있으나 다른점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썩어 없어지는 땅의 것이지만 예수님의 형상은 신령한 것으로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지음받았을때는 예수님과 같이 신령하였지만 선악과 먹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달리 우리의 영은 죽고 우리의 신령한 몸은 애초부터 물질이었으므로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곧 이땅에 오셨던 예수님이 아니신가요?
그 예수님 안에 성부와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고 서로 동격이시니 의논도 하시고 또 거한다(머무른다)는 말은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이고 상대적이어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성부와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거 동행하셨고 또 상대성도 갖고 있어 서로 우리는 우리의 영 혼 육이 상대성이 없어서 대화를 할수 없으나 하나님의 3위는 우리와 달리 상대성이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처음 우리가 지음받았을때는 영 혼 육이 하나님의 3위처럼 동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깨달았다면…… 정말 위험한 생각인가요? 저의 이러한 생각은 어떤 이단사상에서 나온 것을 인용한 것도 아닌 순수한 저의 깨달음입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그잘못된 점을 지적하셔서 좀더 정확한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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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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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8.자 구배영님께서 질의하신 “영의 실감”에 대한 목사님 답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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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형체가 없어신 무형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대면했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 잘 알며 또한 영의 인도를 가림없이 깨끗이 보고 따랐는지를 가르친 말씀입니다.
첫번째 질문 :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하나님은 형체가 있으시다고 봅니다.
우선 창세기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대로 만들자고 성삼위께서 서로 의논하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서로 의논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고로 우리의 형상은 곧 하나님과 닮지 않았는가요?
따라서 우리의 형상(하나님의 형상)이란 곧 피조물인 우리 인간의 형상이 아니신가요?
또 목사님의 말씀중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는 말씀은 모세의 마음이 자기 영에게 붙들려 영이 알려주는 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라고 말씀 하셨는데……..
모세가 본 하나님은 삼위의 하나님중 성부하나님이시겠지요?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흔히들 성부하나님이라고들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성부하나님 즉 1위가 아닌 성삼위의 3위의 하나님이 아니신가요? 그가운데 성부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역사하신 것이 아닌가요?
두번째 질문 :
하나님의 형상은 2000년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형상이 아닌가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도 부활하게 될 것이고 그때 우리가 볼 주님은 2000년전 이땅에 오셨던 베드로등 12제자가 보았던 십자가에 못박혀 손에 못자국난 바로 그예수님이 아니신가요?
목사님께서 하나님은 형체가 없으신 무형이라고 하신 말씀은 성부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아래에 인용된 성경말씀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요한복음 10장 30절에 의하면 예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고 말씀하셨고 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7~11).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가 생각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무형이 아니라 형체가 있으신 하나님이셨고 태초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란 곧 우리가 창조되기전에 계셨던 성자 예수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본 하나님의 형상도 성자 예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예수님안에 성부가 거하셨고(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래 삼위일체에 대한 질문에서 우리의 몸이 영과 혼과 육이 있어 3요소가 1체가 되어 삼위일체에 대한 이해를 쉽게 알수 있으나 조심할 것은 성부성자성령은 동격이시나 우리의 몸은 영과 혼과 육이 계급이 있어 육이 마음의 지배를 마음이 영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압니다.
우리 피조물이 하나님과 다른 것이 바로 그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1체 안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동격으로 피조물인 우리의 형체인 영 혼 육처럼, 하나님의 1체 안에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피조물의 요소인 영 혼 육에서 성부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영이고, 성령 하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마음이고 그리고 성자 예수님을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우리의 육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잘못된 것입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면 우리의 마음이 감화 감동되고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우리의 영이 죽었다는 말은 하나님과 우리의 영의 교통이 단절된 즉 성부와 가장 많이 닮은 우리의 영이 죽었던 고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진 것이 아닌가요
그것을 육체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이 살림을 받았고 단절되었던 성부하나님과 교통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의 몸과 예수님의 형상은 같은점도 있으나 다른점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썩어 없어지는 땅의 것이지만 예수님의 형상은 신령한 것으로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지음받았을때는 예수님과 같이 신령하였지만 선악과 먹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달리 우리의 영은 죽고 우리의 신령한 몸은 애초부터 물질이었으므로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닌지요?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은 곧 이땅에 오셨던 예수님이 아니신가요?
그 예수님 안에 성부와 성령께서 함께 거하시고 서로 동격이시니 의논도 하시고 또 거한다(머무른다)는 말은 고정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유동적이고 상대적이어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셨을 때 성부와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거 동행하셨고 또 상대성도 갖고 있어 서로 우리는 우리의 영 혼 육이 상대성이 없어서 대화를 할수 없으나 하나님의 3위는 우리와 달리 상대성이 있어서 서로 대화를 하지 않으셨나 싶습니다. (처음 우리가 지음받았을때는 영 혼 육이 하나님의 3위처럼 동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렇게 깨달았다면…… 정말 위험한 생각인가요? 저의 이러한 생각은 어떤 이단사상에서 나온 것을 인용한 것도 아닌 순수한 저의 깨달음입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그잘못된 점을 지적하셔서 좀더 정확한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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