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전쟁이 일어난다면...? 식사기도,주먹질..

문의답변      


[고민] 전쟁이 일어난다면...? 식사기도,주먹질..

분류
하룻강아지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38
    (개인 메일)
    2002.09.04수
  • 737
    yilee
    2002.09.04수
  • 736
    총공회교인
    2002.08.29목
  • 735
    yilee
    2002.08.30금
  • 734
    이방인
    2002.08.27화
  • 733
    yilee
    2002.08.31토
  • 732
    이방인
    2002.08.31토
  • 731
    yilee
    2002.08.31토
  • 730
    yilee
    2002.08.28수
  • 열람중
    하룻강아지
    2002.08.25일
  • 728
    하룻강아지
    2002.08.25일
  • 727
    yilee
    2002.08.26월
  • 726
    하룻강아지
    2002.08.26월
  • 725
    하룻강아지
    2002.08.29목
  • 724
    yilee
    2002.08.25일
  • 723
    yilee
    2002.08.25일
  • 722
    김태식
    2002.08.24토
  • 721
    yilee
    2002.08.26월
  • 720
    yilee
    2002.08.24토
  • 719
    박정숙
    2002.08.24토
  • 718
    yilee
    2002.08.24토
  • 717
    김보경
    2002.08.24토
  • 716
    yilee
    2002.08.24토
  • 715
    호세아아내
    2002.08.21수
  • 714
    이방인
    2002.08.22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