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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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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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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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저는 공익요원입니다. 혹사라도 제 신분들키기 싫어서 돌려서 말한것 용서해주시고 양해해주시길바랍니다.
저는 두번 정도 찍혔다가....이제는 일잘한다고 사무실에서 소문날 정도입니다.
그리고 자기보는앞에서 기도,성경책보는것,종교방송시청하지말라는 고참은
만만한 사람만 골라서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모든사람이 싫어해서 은근히 따돌림받는사람입니다.
식사기도금지의 발단은...원래 고참이 밥과 반찬을 준비해야되는데..
매일 음식점에서 시켜먹으니까...반장님이..그 고참을 꾸중했는데..
불똥이 제게 튄것입니다..
원수갚는것이 내게 있으니 ....너는 원수에게 더 잘해주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에휴~ 애도 아니고 이런일로 고민을 하다니...마귀가 반쯤 이긴것 같습니다.
주님 주신 평안으로 항상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되게해달라고 미리 기도를 드렸습니다만...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하지는 않습니다만...
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 좀 답답합니다...
그냥 고참이 하나님보다 높습니까? 내가 고참 종입니까?
이 두마디 던지고...하나님께 뒷일 맡겨야 겠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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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저는 공익요원입니다. 혹사라도 제 신분들키기 싫어서 돌려서 말한것 용서해주시고 양해해주시길바랍니다.
저는 두번 정도 찍혔다가....이제는 일잘한다고 사무실에서 소문날 정도입니다.
그리고 자기보는앞에서 기도,성경책보는것,종교방송시청하지말라는 고참은
만만한 사람만 골라서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모든사람이 싫어해서 은근히 따돌림받는사람입니다.
식사기도금지의 발단은...원래 고참이 밥과 반찬을 준비해야되는데..
매일 음식점에서 시켜먹으니까...반장님이..그 고참을 꾸중했는데..
불똥이 제게 튄것입니다..
원수갚는것이 내게 있으니 ....너는 원수에게 더 잘해주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에휴~ 애도 아니고 이런일로 고민을 하다니...마귀가 반쯤 이긴것 같습니다.
주님 주신 평안으로 항상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되게해달라고 미리 기도를 드렸습니다만...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하지는 않습니다만...
에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까 좀 답답합니다...
그냥 고참이 하나님보다 높습니까? 내가 고참 종입니까?
이 두마디 던지고...하나님께 뒷일 맡겨야 겠습니다...
[고민] 전쟁이 일어난다면...? 식사기도,주먹질..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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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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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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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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