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시집 정도는 넉넉하게 또 쉽게 넘길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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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2.08.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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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를 고난 받으신 주님 생각함으로 참으셨으면 합니다.
구체적인 생활 상황을 말씀해 주시니 아주 답변도 간단합니다.
그 정도 생활에서 그 정도 어려움은 묵묵히 참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결혼하신다면 아내 되실 분이 시댁식구들과 꼭 그런 관계 그런 사연들로 얽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아내 되실 분에게 '당신이 제법 억세니까 시어미니께 한번 확 해버려!' 그러겠습니까? 얼마나 마음 고생이 많겠소, 그러나 여러 면을 생각해서 좀 더 기도하고 은혜의 날을 기다렸으면 좋겠소!' 이러시겠습니까?
오늘 나는 견디지 못하여 모종의 조처를 취해놓고
훗날 그 형편에 있을 자기 아내에게는, 참으라고 한다면
자기가 자기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고참이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지요. 질문자께서 고참의 종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먼저 아는 사람으로, 그것도 귀한 복음을 귀동냥이라도 한 분으로 고난 받으신 주님 생각함으로 그 정도 시집살이는 해 보는 것도 좋고 또 할 수도 있어야 됩니다.
다만 원래 사람이 못나고 병신이라 어디를 가도 항상 안 당할 일을 당하는 사람이라면, 주먹다짐을 해서라도 자기의 그런 못난 성격을 고쳐보는 것은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냥 주님 생각함으로 묵묵히 자기 현실 속에 일부 어려움은 자기의 생활의 일부로 삼아 보셨으면 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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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를 고난 받으신 주님 생각함으로 참으셨으면 합니다.
구체적인 생활 상황을 말씀해 주시니 아주 답변도 간단합니다.
그 정도 생활에서 그 정도 어려움은 묵묵히 참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결혼하신다면 아내 되실 분이 시댁식구들과 꼭 그런 관계 그런 사연들로 얽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 아내 되실 분에게 '당신이 제법 억세니까 시어미니께 한번 확 해버려!' 그러겠습니까? 얼마나 마음 고생이 많겠소, 그러나 여러 면을 생각해서 좀 더 기도하고 은혜의 날을 기다렸으면 좋겠소!' 이러시겠습니까?
오늘 나는 견디지 못하여 모종의 조처를 취해놓고
훗날 그 형편에 있을 자기 아내에게는, 참으라고 한다면
자기가 자기를 정죄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고참이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지요. 질문자께서 고참의 종도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먼저 아는 사람으로, 그것도 귀한 복음을 귀동냥이라도 한 분으로 고난 받으신 주님 생각함으로 그 정도 시집살이는 해 보는 것도 좋고 또 할 수도 있어야 됩니다.
다만 원래 사람이 못나고 병신이라 어디를 가도 항상 안 당할 일을 당하는 사람이라면, 주먹다짐을 해서라도 자기의 그런 못난 성격을 고쳐보는 것은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냥 주님 생각함으로 묵묵히 자기 현실 속에 일부 어려움은 자기의 생활의 일부로 삼아 보셨으면 합니다.
[고민] 전쟁이 일어난다면...? 식사기도,주먹질..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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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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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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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런글 올려서 한편으론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반응하는것이 주님뜻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총공회 교인이고 젊은 청년입니다.
회사에서 밥먹을때 어느 한 상사가 밥먹을때 기도하지말라고합니다.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기도하고..
다니엘의 하루3번기도가 생각나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상사와 다투더라도 식사기도는 계속해야될지..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기도해야합니까?
그리고 저는 저의 자존심을 위해선 주먹질을 하지않겠다고 다짐하였는데..
식사기도계속하는게 주님의 뜻이라면... 계속기도해서 다툼이 생길때 주먹질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전쟁이 일어난다면..목회하시는분들은 전쟁에 안나가시겠지만..
저희들은 총들고 나가서 싸워야 합니까? 내목숨은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지만..
전쟁이라도 별로 살인하고 싶은생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죽이는건 하나님께서 뭐라고 안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
이시대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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