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 기초 자료 하나를 소개드립니다. - /연구실/자료방/39번 자료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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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2.09.2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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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홈에 올려졌던 자료 중 /초기화면/연구실/자료방/39번자료 '[공회]1968년 경북노회(합동측) 발표문 관리자 99/12/28'를 우선 그대로 인용합니다.
경북노회는 현재 '총신대학교'가 소속한 국내최대 교단이었습니다. 또한 언급되는 박윤선목사님은 한국 보수교계 최고의 성경학자로 공인되어 있는 바, 이 분의 학설은 사실 자신의 학설이 아니라 전통 정통 신학설을 종합 망라하여 요약 소개한 분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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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경북노회(합동측) 발표문
본문
1. 백영희목사의 주장은 “거듭난 사람의 영혼은 거듭남과 동시에 범죄치 아니한다. 만일 범죄한다면 그리스도가 그 영혼을 위해 다시 십자가의 죽음을 죽어주지 아니하는 고로 멸망 받는다.”는 것이다 (요-:3장 6~9, 5:18, 롬7:17)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교리 전체가 달라서가 아니고 비록 교리의 한 부분일지라도 그것이 기독교의 신조와 기독자의 본분 이행에 치명적 손상을 해치게 일 때에 이단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내용의 량적 다소보다도 그 질에 치중하여 이단 여하를 규명해야 한다.
2. 칼빈주의 신조는 거듭난 사람도 거듭난 후에 그 영혼이 범죄한다고 말한다. 칼빈주의의 대변자로 알고 있는 박윤선 박사의 공동서신 주석에 보면 이러한 사실이 상세히 지적되여 있다. 증보 정정판 p357~363에 있는 것 중에서 약간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⑴소요리 문답 37문 “신자가 죽을 때에 그리스도에게서 무슨 유익을 받느뇨?” 답: “신자가 죽을 때에 그 영혼이 완전히 거룩하게 되며 (the souls of believers are at their death made perfect in holiness) 이 문답은 비록 거듭난 영혼일찌라도 지상에 머물러 있는 동안 시험에 빠져 범죄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⑵시 41:4 “내가 주께 범죄하였아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⑶시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영혼이 낙망함은 불신앙의 죄이다. ⑷고후 7:1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거듭난 영혼도 죄를 완전히 버렸거나 떠나지 못하고 그 속에 아직 어느 정도는 머물러 있음을 말한다고 한다.
3.백영희목사가 칼빈주의의 신조와 기독자 본분 이행에 끼치는 치명적 손해에 대하여 말하고저 한다. 즉 거듭난 사람은 그 영혼이 거듭남과 동시에 다시는 결단코 추호도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므로써 그 영혼은 죄책을 지지 아니하므로 거듭난 후에 지은 죄를 뜻 없이 만들어 방종을 가져오게 하며 율법(하나님의 요구)을 아주 무의미하게 하여 버린다. 그들은 거듭난 후에 짓는 죄가 끼치는 영향은 단순히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상급만을 못 받게 하는 것 뿐이고 구원에는 하등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거듭남과 동시부터 죽는 시간까지 간음 살인 강간, 거짓말을 계속하는 생활 속에 있어도 구원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그 내용인 즉은 들은 구원을 양분하여 “기본구원” 과 “건설구원”을 말한다. 소위 ‘기본구원’이란 지옥 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됨을 말하며 다만 중생만으로써 ‘기본구원’은 완성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건설구원’이란 ‘기본구원’을 얻는 자가 상급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 헌신과 적선으로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구원은 중생만으로써 완성을 본다는 ‘기본구원’으로서 족한 것이고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상관없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죽는 날까지 계속하여 간음, 살인, 도적, 거짓 속에 파묻혀 살아도 단지 상급이 없을 뿐이고 천국 가는 일에는 꺼떡도 없다는 결론인 것이다. 고로 방종을 가져온다.
이러한 교리는 어느 정도로 나쁜 것인가? 박윤선 박사는 1964년도에 부산총회신학교 학생들 앞에서 “거듭난 자의 영혼은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면 율법을 무의미하게 만들므로 율법주의의 모순에 떨어지며 따라서 이단이 되는 것을 모면할 길이 없다는 의미로 말한 일이 있다.
과연 헌신과 적선이 상급의 근거가 됨도. 또한 오직 믿음만으로서만 의롭다 함과, 구원함을 받는다. 함이 다 성경적 교훈임이 확실하나, 그러나 행위를 본분으로 말하지 않고 보상의 근거로서만 그친다는 것은 율법주의로서 이단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거듭난 자에게 행위를 절대성 있게 요구하고 있다.
1)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10절에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2) 마7:18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나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3) 마태 25:14~30 달란트 비유에 있어 악하고 게으른 종에게 이 무익한 종을 바같 어두운 데로 내여 쫓으라. 거기서 이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 마 25:41~43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5)행위의 절대적인 요청은 멍에를 떼는 것으로 표현 되였으며 (마11:29) 의 종, 하나님의 종으로 (롬 6:19,22) 정절로 (마태 14:4)도 표현되었다. 멍에 맨 소나, 봉건사회의 종이나, 정절이나, 동행은 다 행위의 절대적 요청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그러므로 거듭난 자에게 있어서 선한 행실은 마땅히 있어야 할 본분인 것이다. 결단코 있으면 상을 받으니 좋고 없어도 만이 그러한 성질의 것은 아니다. 요리문답 제 3문답은 이점을 가장 요긴하게 말하여 주4고 있다. 문 “성경이 제일 요긴하게 교훈 하는 것이 무엇이뇨?” 답: “성경이 가장 요긴하게 교훈 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것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니라.”
하나님의 요구는 율법과 계명에 나타났으며, 이 하나님의 요구는 사람의 본분에 속한다. 백영희목사의 주장을 바로 행위가 본분임을 없이 하여 버렸기 때문에 반율법주의인 것이고, 또한 이단임을 면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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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1968년 경북노회(합동측)에서 발표한 발표문을 관리자가 요약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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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홈에 올려졌던 자료 중 /초기화면/연구실/자료방/39번자료 '[공회]1968년 경북노회(합동측) 발표문 관리자 99/12/28'를 우선 그대로 인용합니다.
경북노회는 현재 '총신대학교'가 소속한 국내최대 교단이었습니다. 또한 언급되는 박윤선목사님은 한국 보수교계 최고의 성경학자로 공인되어 있는 바, 이 분의 학설은 사실 자신의 학설이 아니라 전통 정통 신학설을 종합 망라하여 요약 소개한 분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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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경북노회(합동측) 발표문
본문
1. 백영희목사의 주장은 “거듭난 사람의 영혼은 거듭남과 동시에 범죄치 아니한다. 만일 범죄한다면 그리스도가 그 영혼을 위해 다시 십자가의 죽음을 죽어주지 아니하는 고로 멸망 받는다.”는 것이다 (요-:3장 6~9, 5:18, 롬7:17)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교리 전체가 달라서가 아니고 비록 교리의 한 부분일지라도 그것이 기독교의 신조와 기독자의 본분 이행에 치명적 손상을 해치게 일 때에 이단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내용의 량적 다소보다도 그 질에 치중하여 이단 여하를 규명해야 한다.
2. 칼빈주의 신조는 거듭난 사람도 거듭난 후에 그 영혼이 범죄한다고 말한다. 칼빈주의의 대변자로 알고 있는 박윤선 박사의 공동서신 주석에 보면 이러한 사실이 상세히 지적되여 있다. 증보 정정판 p357~363에 있는 것 중에서 약간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⑴소요리 문답 37문 “신자가 죽을 때에 그리스도에게서 무슨 유익을 받느뇨?” 답: “신자가 죽을 때에 그 영혼이 완전히 거룩하게 되며 (the souls of believers are at their death made perfect in holiness) 이 문답은 비록 거듭난 영혼일찌라도 지상에 머물러 있는 동안 시험에 빠져 범죄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⑵시 41:4 “내가 주께 범죄하였아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⑶시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영혼이 낙망함은 불신앙의 죄이다. ⑷고후 7:1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거듭난 영혼도 죄를 완전히 버렸거나 떠나지 못하고 그 속에 아직 어느 정도는 머물러 있음을 말한다고 한다.
3.백영희목사가 칼빈주의의 신조와 기독자 본분 이행에 끼치는 치명적 손해에 대하여 말하고저 한다. 즉 거듭난 사람은 그 영혼이 거듭남과 동시에 다시는 결단코 추호도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므로써 그 영혼은 죄책을 지지 아니하므로 거듭난 후에 지은 죄를 뜻 없이 만들어 방종을 가져오게 하며 율법(하나님의 요구)을 아주 무의미하게 하여 버린다. 그들은 거듭난 후에 짓는 죄가 끼치는 영향은 단순히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상급만을 못 받게 하는 것 뿐이고 구원에는 하등 상관이 없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거듭남과 동시부터 죽는 시간까지 간음 살인 강간, 거짓말을 계속하는 생활 속에 있어도 구원에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그 내용인 즉은 들은 구원을 양분하여 “기본구원” 과 “건설구원”을 말한다. 소위 ‘기본구원’이란 지옥 갈 자가 천국에 가게 됨을 말하며 다만 중생만으로써 ‘기본구원’은 완성을 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건설구원’이란 ‘기본구원’을 얻는 자가 상급을 받는 것을 말하는데 헌신과 적선으로 받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구원은 중생만으로써 완성을 본다는 ‘기본구원’으로서 족한 것이고 ‘건설구원’은 전혀 없어도 상관없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거듭난 자는 죽는 날까지 계속하여 간음, 살인, 도적, 거짓 속에 파묻혀 살아도 단지 상급이 없을 뿐이고 천국 가는 일에는 꺼떡도 없다는 결론인 것이다. 고로 방종을 가져온다.
이러한 교리는 어느 정도로 나쁜 것인가? 박윤선 박사는 1964년도에 부산총회신학교 학생들 앞에서 “거듭난 자의 영혼은 범죄치 아니한다고 하면 율법을 무의미하게 만들므로 율법주의의 모순에 떨어지며 따라서 이단이 되는 것을 모면할 길이 없다는 의미로 말한 일이 있다.
과연 헌신과 적선이 상급의 근거가 됨도. 또한 오직 믿음만으로서만 의롭다 함과, 구원함을 받는다. 함이 다 성경적 교훈임이 확실하나, 그러나 행위를 본분으로 말하지 않고 보상의 근거로서만 그친다는 것은 율법주의로서 이단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거듭난 자에게 행위를 절대성 있게 요구하고 있다.
1)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10절에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2) 마7:18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나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3) 마태 25:14~30 달란트 비유에 있어 악하고 게으른 종에게 이 무익한 종을 바같 어두운 데로 내여 쫓으라. 거기서 이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4) 마 25:41~43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5)행위의 절대적인 요청은 멍에를 떼는 것으로 표현 되였으며 (마11:29) 의 종, 하나님의 종으로 (롬 6:19,22) 정절로 (마태 14:4)도 표현되었다. 멍에 맨 소나, 봉건사회의 종이나, 정절이나, 동행은 다 행위의 절대적 요청을 나타내는 말들이다. 그러므로 거듭난 자에게 있어서 선한 행실은 마땅히 있어야 할 본분인 것이다. 결단코 있으면 상을 받으니 좋고 없어도 만이 그러한 성질의 것은 아니다. 요리문답 제 3문답은 이점을 가장 요긴하게 말하여 주4고 있다. 문 “성경이 제일 요긴하게 교훈 하는 것이 무엇이뇨?” 답: “성경이 가장 요긴하게 교훈 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것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니라.”
하나님의 요구는 율법과 계명에 나타났으며, 이 하나님의 요구는 사람의 본분에 속한다. 백영희목사의 주장을 바로 행위가 본분임을 없이 하여 버렸기 때문에 반율법주의인 것이고, 또한 이단임을 면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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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1968년 경북노회(합동측)에서 발표한 발표문을 관리자가 요약
[교계] 일반교계의 구원관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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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교계의 구원관 중 '예수 믿은 후에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라는 것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박옥수 목사에 대한 밑에 질문을 포함하여 지금까지의 답변자께서 해주시는 답변을 보고 잠깐씩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일반교계의 많은 목사님들과 일반성도들을 접하면서 '예수 믿은 후에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라는 말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 믿은 후에 지은 죄에 대해서 물어보면 언급하길 꺼려하고 입을 다뭅니다. 어떤 분은, 그런 시험에 들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할 필요가 없다고 딱 자릅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정말 감리교, 침례교, 통합, 합동 등이 그런 교리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잠시 생각해 보건데, 답변자분과 지금 질문하는 저와는 시대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답변자분은 저보다 20년 정도 위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일반교계에서도 예수 믿은 후 죄지면 지옥간다는 말은 아마 꺼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암튼, 중요한 것은 일반교계의 정식 교리입니다.
제가 2년전쯤 합동측 세례문답서를 살필 일이 있었는데, 기본구원관은 정리가 잘 되있다고 기억합니다.
정리하자면, 일반 교계의 구원관 중에 "예수 믿은 후의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는 구원관의 근거를 어디에서 찾으시며, 일반 교계가 지금도 그 구원관을 가지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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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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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교계의 구원관 중 '예수 믿은 후에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라는 것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박옥수 목사에 대한 밑에 질문을 포함하여 지금까지의 답변자께서 해주시는 답변을 보고 잠깐씩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일반교계의 많은 목사님들과 일반성도들을 접하면서 '예수 믿은 후에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라는 말은 들은 적이 없습니다. 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 믿은 후에 지은 죄에 대해서 물어보면 언급하길 꺼려하고 입을 다뭅니다. 어떤 분은, 그런 시험에 들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답할 필요가 없다고 딱 자릅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정말 감리교, 침례교, 통합, 합동 등이 그런 교리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잠시 생각해 보건데, 답변자분과 지금 질문하는 저와는 시대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답변자분은 저보다 20년 정도 위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일반교계에서도 예수 믿은 후 죄지면 지옥간다는 말은 아마 꺼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암튼, 중요한 것은 일반교계의 정식 교리입니다.
제가 2년전쯤 합동측 세례문답서를 살필 일이 있었는데, 기본구원관은 정리가 잘 되있다고 기억합니다.
정리하자면, 일반 교계의 구원관 중에 "예수 믿은 후의 죄를 지으면 지옥가니 부지런히 회개하자'는 구원관의 근거를 어디에서 찾으시며, 일반 교계가 지금도 그 구원관을 가지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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