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서부교회 강단에 섰던 외부강사 목사님중 특별한 인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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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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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1 00:00
제목분류 : [~인물~하종택~]
내용분류 : [-인물-하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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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백목사님 살아 계셨을 때 서부교회 교인이었습니다.
한가지 궁굼한 것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서부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외부강사가 강단에 섰던 일은 극히 드물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강사라 하더라도 우리 총공회 진영의 목사님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외부강사중 한분이 유독히 기억이 납니다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라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뒤에 듣기로는 자세한 정보는 아니나 그분이 황목사님이며… 강원도 어느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분의 강단에서의 설교특색은 설교하면서 설교도중 자주 찬송으로 분위기를 잡고…. 또 마지막 서부교회 강단에 섰을 때는 박사까운을 입고 강단에 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가 매우 더운 삼복더위였을 것으로 기억하는데 검은 박사까운을 입고 또 박사모를 쓰고 강단에서 설교하실 때 땀을 흠뻑 흘리면서도 세상의 박사학위를 받은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분은 총공회 교리와는 너무 동 떨어져 있었으며, 특별한 은혜가 될만한 것도 없었는데 백목사님의 배려로 서부교회 강단에서 몇번 설교하신 것으로 압니다.
뒤에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 어느기관에서 그분과 더불어 백목사님, 그리고 또 다른 한분등 3분에게 박사학위를 주겠다고 하였는데 백목사님은 박사학위를 받는 것에 대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반대하시고 받지 않으셨는데 나머지분들은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후 백목사님은 설교 하실 때 마다 박사학위를 받은 목회자들을 매우 좋지 않게 표현하셨고 그이후 그분은 단 한번도 서부교회에서 설교하신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개 주일대예배 인도는 총공회에서 아주 특별하신분이 아니면 백목사님이 모두 주일예배를 인도하셨는데 그분이 주일 대예배 강단에 섰던 것을 보면 백목사님께 특별한 대접을 받으신 것으로 압니다.
질문요약 :
그분은 어떠하신 분이며 백목사님과 어떤 관련이 있으신분인지
그분은 어느교단에 속해 있는 분인지
박사학위는 어느기관에서 받으셨는지 (그기관은 세상이 어떻게 평가하는 곳인지)
총공회 교리와 맞지 않은 그분을 굳이 강단에 세우신 목사님의 뜻은 무엇인지
서부교회에서 초청하여 강단에 세우셨는지 아니면 그분이 원하여 서부교회 강단에 서게 되었는지
그래도 백목사님이 그분을 강단에 세우신 것을 보면 우리에게 뭔가 특별히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으로 배울 특별한 어떠한 점이 있었는지
교계에서 평가하는 그분과 총공회에서 평가하는 그분은 어떠하신 분인지…….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인물은 아닌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립니다.
내용분류 : [-인물-하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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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백목사님 살아 계셨을 때 서부교회 교인이었습니다.
한가지 궁굼한 것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서부교회는 다른 교회와는 달리 외부강사가 강단에 섰던 일은 극히 드물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강사라 하더라도 우리 총공회 진영의 목사님이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외부강사중 한분이 유독히 기억이 납니다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라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뒤에 듣기로는 자세한 정보는 아니나 그분이 황목사님이며… 강원도 어느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분의 강단에서의 설교특색은 설교하면서 설교도중 자주 찬송으로 분위기를 잡고…. 또 마지막 서부교회 강단에 섰을 때는 박사까운을 입고 강단에 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가 매우 더운 삼복더위였을 것으로 기억하는데 검은 박사까운을 입고 또 박사모를 쓰고 강단에서 설교하실 때 땀을 흠뻑 흘리면서도 세상의 박사학위를 받은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분은 총공회 교리와는 너무 동 떨어져 있었으며, 특별한 은혜가 될만한 것도 없었는데 백목사님의 배려로 서부교회 강단에서 몇번 설교하신 것으로 압니다.
뒤에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 어느기관에서 그분과 더불어 백목사님, 그리고 또 다른 한분등 3분에게 박사학위를 주겠다고 하였는데 백목사님은 박사학위를 받는 것에 대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반대하시고 받지 않으셨는데 나머지분들은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그후 백목사님은 설교 하실 때 마다 박사학위를 받은 목회자들을 매우 좋지 않게 표현하셨고 그이후 그분은 단 한번도 서부교회에서 설교하신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개 주일대예배 인도는 총공회에서 아주 특별하신분이 아니면 백목사님이 모두 주일예배를 인도하셨는데 그분이 주일 대예배 강단에 섰던 것을 보면 백목사님께 특별한 대접을 받으신 것으로 압니다.
질문요약 :
그분은 어떠하신 분이며 백목사님과 어떤 관련이 있으신분인지
그분은 어느교단에 속해 있는 분인지
박사학위는 어느기관에서 받으셨는지 (그기관은 세상이 어떻게 평가하는 곳인지)
총공회 교리와 맞지 않은 그분을 굳이 강단에 세우신 목사님의 뜻은 무엇인지
서부교회에서 초청하여 강단에 세우셨는지 아니면 그분이 원하여 서부교회 강단에 서게 되었는지
그래도 백목사님이 그분을 강단에 세우신 것을 보면 우리에게 뭔가 특별히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으로 배울 특별한 어떠한 점이 있었는지
교계에서 평가하는 그분과 총공회에서 평가하는 그분은 어떠하신 분인지…….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인물은 아닌 것 같아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