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꼭 필요한 경우 최소한으로 요약합니다. 만일 반론이 있으면 더 자세하게 말씀드립니다

문의답변      


비판은 꼭 필요한 경우 최소한으로 요약합니다. 만일 반론이 있으면 더 자세하게 말씀드립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서영호~]

내용분류 : [-인물-서영호-]


--------------------------------------------------------------------------------------------


1.개인에 대한 소개나 설명을 드릴 때는 대충 이런 원칙이 있습니다.


①틀린 것에 대하여 밝힐 때는 대단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장점은 하나라도 더 자세하게 또 더 추가해서 소개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반면에 상대방의 단점은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객관적으로 표현하되 중요한 핵심 사항만 간추리고 있습니다. 틀렸다고 생각되는 분의 언행에 대하여는 중요한 몇 가지만 알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판할 분을 언급할 때는, 비판받는 그 본인이 자기 입장에서 설명하고 싶어 하겠다는 점을 이곳에서 먼저 파악하여 그 부분을 포함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사적 인물이 된 경우는 위에서 말씀드린 배려사항을 거의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②틀렸다는 발언에 대하여 다른 반론이 없으면 그 이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이곳은 이미 적지 않은 사람들과 교회 그리고 공회 또는 타 교단을 비판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개인들인 경우는 개인이기 전에 소속 교회나 공회 교단적으로 공적 위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판 받을 일이 있을 때는 마땅히 감수해야 할 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비판 대상이 된 분이나 기관들이 아직 이곳의 발언을 직접으로 이의 제기나 반론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분명히 이곳의 발언을 듣고 있는 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틀렸다고 발언하는 이곳의 지적을 받고도 다른 반론이나 이의제기가 없다면, 더 이상 말할 일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그분들의 틀린 내용을 일일이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③신사참배를 죄로 인정한 분에게는, 스스로 회개하도록 두고 볼 일입니다.


신사참배를 했던 분들의 행동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했을 때, 그 분들이 다른 말씀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인정하는 것이니까 더 이상 그분들의 신사참배 행위를 지적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 조처할 일이 있고 해당 본인에게 지적할 일도 있겠지만 우선 할 일이 있고 차후에 할 일도 있는 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5:37에서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하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옳고 그른 것은 따지고 구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상으로 지나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신사참배했던 사실을 이미 인정한 분에게 또 다시 언제 어떻게 행동했고 그다음 또 어떤 죄를 지었고 그 다음 날은 또 누구에게 어떻게 죄를 짓도록 했고... 이렇게 발언하고 나가는 식은 옳고 그른 것을 밝히는 그 이상으로 나가는 일입니다. 재독을 두고 옳으냐 그르냐를 토론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이 더 이상 말해봐야 말이 통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면 최종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재독은 틀렸다'고 선포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선포를 했는데도 옳다고 끝까지 보겠다는 교회가 있으면 그다음부터는 상관하지 않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신약교회가 할 일입니다. 과거 재건교회처럼 남의 집에까지 찾아가서 우상을 없애주겠다 하여 그 집 주인을 무시하고 쳐들어가는 것은 지나친 것입니다.


2.만일, 이곳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발언에 대하여 반론이나 이의가 있게 된다면


만일 신사참배를 했던 분이 안했다고 잡아떼고 자기는 신사참배를 승리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한국교계의 해방 후 재건운동을 방해하게 된다면, 언제 어떻게 했지 않느냐고 한번 더 지적할 필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 사람이 신사참배 한 것이 무슨 잘못이냐고 나온다면, 그때부터는 수많은 자료와 글로써 그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외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잘못 된 신앙노선이라고 발언했을 때,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반론이 있게 된다면 그때는 그 반론에 따라 한 걸음 더 나가게 될 것입니다. 만일 서부교회 담임목사님이 자신의 신앙걸음은 백영희신앙노선에 있다고 발언하시게 된다면, 이곳은 우선 덮어놓고 감사부터 할 것입니다. 그 분의 말씀이 옳고 이곳의 그동안 지적이 틀리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 일이겠습니까? 그렇게 발언하게 된다면, 지나간 과거에 이 신앙노선과 달리 걸었던 모든 것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러나 과거도 백영희신앙노선에서 걸어왔다고 말한다면, 이곳은 적어도 지나간 과거는 그렇지 않았다고 설명하게 될 것입니다. 그분의 발언이 틀렸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과거 그렇게 걸어온 걸음은 백영희신앙노선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이 걸음을 걷는 분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3.이곳은 여러 개인 교회 단체를 향해 이곳의 분명한 입장을 발언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잘 났다는 말이 아니고, 그분들을 정죄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저 집은 술집이고 이 집은 식당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는 이유는 술 먹을 사람은 술집으로 가라는 말이고 술을 먹어서 안 될 집은 가지 말라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목적이요 위험한 곳을 표시하여 알리는 복음운동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로, 이곳은 잠실동교회 백태영목사님의 길이 아주 잘못되었음을 많이 말씀드렸고, 사직동교회에서 탈퇴했던 송용조목사님이나 부산공회(1)의 이재순목사님, 그리고 대구공회나 서울공회 또는 일반 교계의 잘못된 점을 여러모로 살폈고 또 앞으로도 그리 할 것입니다.


혹 이곳이 구석진 곳이라 이곳까지 찾아와서 반론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곳은 이곳에서 잘못된 노선이라고 비판한 분들이나 교회나 공회나 타 교단들에 대하여는 특별한 관심으로 그곳 소식을 한번씩 살피고 있습니다. 이곳까지 와서 발언하지는 않더라도 그곳에서 스스로 필요하여 이런 저런 발언을 하다보면 이곳 발언에 대한 반론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반론에 대하여 이곳이 잘못 알고 깨달았는지를 살펴보기에 더욱 용이할 것이고 이곳이 잘못되었다면 얼른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 이곳에 잘못이 발견되면 이곳은 서슴없이 공개적으로 사죄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방식으로 충분한 행동을 하는 곳입니다.


참고로, 설교를 이전 백목사님 설교록 그대로 한다는 말씀에 대하여는 현재 백목사님의 설교가 교파를 초월하여 제일 경건하고 은혜있는 말씀 전달 형태라고 알려져 있어 아는 분들은 그 설교록 대로 설교를 하려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대구공회나 서울공회가 수정노선을 걸을 때 제일로 앞세웠던 논리는 '교훈은 백목사님 그대로, 행정은 일반 교회대로'라고 내세웠었습니다. 지금도 백목사님 설교를 위주로 전하면서 설교 은혜를 끼치는 분 중에 제1 제2로 손꼽는 분들은 대구공회에 주로 있습니다. 문목사님 정목사님 김목사님 두 분 등의 설교는 현존 총공회 목회자들 중에서 아무 교인들에게 제일 은혜롭게 증거한다고 이곳에서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인물] 궁금해요?
제목분류 : [~인물~서영호~]

내용분류 : [-인물-서영호-]


--------------------------------------------------------------------------------------------


(서목사님은 일반 정통 보수 신학에 정통한 분입니다. 따라서 총공회 신앙은 아닙니다). 라고 이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는데요...구체적으로 서목사님에 신앙과

총공회신앙이 무엇이다른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백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잘못알고있나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813
    yilee
    2002.11.01금
  • 812
    다메섹교회
    2002.10.25금
  • 811
    yilee
    2002.10.25금
  • 810
    yilee
    2002.10.25금
  • 809
    질문자
    2002.10.24목
  • 808
    yilee
    2002.10.24목
  • 807
    한 사역자가
    2002.10.18금
  • 806
    yilee
    2002.10.18금
  • 805
    서정교회
    2002.10.12토
  • 804
    yilee
    2002.10.12토
  • 803
    궁금이
    2002.10.11금
  • 802
    yilee
    2002.10.11금
  • 801
    질문자
    2002.10.08화
  • 800
    yilee
    2002.10.09수
  • 799
    궁금이
    2002.10.06일
  • 798
    yilee
    2002.10.06일
  • 797
    어린신앙
    2002.10.06일
  • 796
    서부교회교인
    2002.10.05토
  • 795
    yilee
    2002.10.05토
  • 794
    남정교회
    2002.10.04금
  • 793
    yilee
    2002.10.04금
  • 792
    지나가다가
    2002.10.05토
  • 791
    yilee
    2002.10.05토
  • 790
    배종웅
    2002.10.02수
  • 789
    yilee
    2002.10.02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