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나' 이름은 많은 것 같습니다. 안식교 쪽 '이한나'는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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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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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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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한나'라는 이름은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신앙의 가정에서는 딸에게 '한나'라는 이름을 아주 많이 짓는 것 같습니다. 신앙 가정의 자녀들이 중도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신앙의 사람으로 걸어가는 확률은 아들에 비하여 딸이 많습니다.
신앙으로 헌신하면서 그 이름을 스스로 바꾸는 경우도 많은데, 결과적으로 '한나'라는 이름은 성경 인물이면서도 한글 이름으로 부르기에 좋아서 무두들 많이 사용하는 이름 같습니다. 한글의 '영희' '명희' '진희' 등과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일단 '찬송 듣기'로 올려놓은 이한나사모님은 안식교가 아닐 것입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이한나사모님의 찬송은 교계에서 보수적인 찬송으로 알려져 있었고 또 많은 교회에서 초청이 있었기 때문에 일반 교계 소식에서 그분을 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기억에 '합동'측 정도였고, 안양 정도에서 목회를 한다는 정도입니다.
당시 교계는 안식교를 여호와의 증인과 꼭 같이 볼 때였고, 지금과 비교해서는 대단히 엄할 때였기 때문에 안식교 목회자에 관련된 분으로는 교회 내에서 그렇게 활동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또 안식교는 다른 사이비와는 달리 비교적 소신이 있는 이단 단체이므로 자신들의 교리와 주장을 떳떳하게 내놓고 주장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이단으로 보고 있는 우리 교계의 '새찬송가'로 찬송 활동을 할 리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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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한나'라는 이름은 아주 많은 것 같습니다.
신앙의 가정에서는 딸에게 '한나'라는 이름을 아주 많이 짓는 것 같습니다. 신앙 가정의 자녀들이 중도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신앙의 사람으로 걸어가는 확률은 아들에 비하여 딸이 많습니다.
신앙으로 헌신하면서 그 이름을 스스로 바꾸는 경우도 많은데, 결과적으로 '한나'라는 이름은 성경 인물이면서도 한글 이름으로 부르기에 좋아서 무두들 많이 사용하는 이름 같습니다. 한글의 '영희' '명희' '진희' 등과 같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일단 '찬송 듣기'로 올려놓은 이한나사모님은 안식교가 아닐 것입니다.
1980년을 전후하여 이한나사모님의 찬송은 교계에서 보수적인 찬송으로 알려져 있었고 또 많은 교회에서 초청이 있었기 때문에 일반 교계 소식에서 그분을 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기억에 '합동'측 정도였고, 안양 정도에서 목회를 한다는 정도입니다.
당시 교계는 안식교를 여호와의 증인과 꼭 같이 볼 때였고, 지금과 비교해서는 대단히 엄할 때였기 때문에 안식교 목회자에 관련된 분으로는 교회 내에서 그렇게 활동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또 안식교는 다른 사이비와는 달리 비교적 소신이 있는 이단 단체이므로 자신들의 교리와 주장을 떳떳하게 내놓고 주장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이단으로 보고 있는 우리 교계의 '새찬송가'로 찬송 활동을 할 리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찬송] 이한나 사모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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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에 이한나 사모의 찬송듣기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한나 사모는 안식교 목사로서 일제 치하에서 순교한 최태현 목사의 사모가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이곳 정서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인가요?
안식교는 이단이라고 하는데.... 혹시 이한나 사모님이 최태현 목사의 사모가 아닌 또 다른 분이신지.... 궁금하군요.....
최태현목사에 관한 주소입니다. http://www.bostonsda.com/cgi-
아래 내용은 위 주소에서 발췌한 것인데......
진리 … 믿음 … 순교 …
최태현 목사 일대기 드라마 개봉
“이 목숨 다해 하나님 뜻대로”
감동의 90분 객석 눈물 바다, 주연배우 세차례나 교체 어려움
한국인으로서는 초대 연합회장이었던 순교자 최태현 목사의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 ‘대쪽같은 신앙인 -최태현 목사’(연출 김영선 제작 글로리아 프로덕션)가 일반에 처음으로 발표됐다. <관련기사 13면>
지난 20일(토) 제1회 효행상 시상식과 자리를 같이해 열린 시사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 드라마에는 침례교 신학대를 마치고 전도사로 지내던 중 원산 집회에서 진리를 깨닫고 재림신앙을 처음 받아들인 최태현 목사가 굳은 신앙과 절개로 순교하기 까지 겪었던 역사적 사실이 감동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KBS와 삼육대학교의 기획으로 그간 물밑에서 진행 작업을 보이던 이 드라마는 지금까지 일반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던 북간도에서 마주친 마적떼와의 담판, 대회장 시절, 종로경찰서에서의 취조, 잔혹한 고문, 12번이나 기절하면서도 “고문이 더할수록 내 믿음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고백하며 순교하는 장면 등 감동적 일화가 당시 정황과 함께 그려져 있다.
이와함께 남편의 순교를 예감하면서도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쓰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훈계하는 이한나 사모의 믿음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이 드라마에는 어머니 이한나 여사의 신앙심도 크게 부각되어 보인다.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으며 두 분의 가정생활은 어땠는가?
어머니는 아버지를 잃으신 후로도 8남매의 자녀를 일제치하에서 꿋꿋하게 신앙적으로 키우신 훌륭한 분이다. 77세의 나이로 이국땅에서 눈을 감을때 까지 목사의 아내로서 이웃이나 교회에서 모범이 되셨다. 두 분은 금요일이면 집집방문을 다니셨으며 해지기 전까지 안식일 준비를 모두 마쳤다. 특히 자모반 교사로 봉사하던 어머니에게 과정공부를 지도하시던 아버지와, 교회에서 가르치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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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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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에 이한나 사모의 찬송듣기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한나 사모는 안식교 목사로서 일제 치하에서 순교한 최태현 목사의 사모가 아닌지.....
만약 그렇다면 이곳 정서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인가요?
안식교는 이단이라고 하는데.... 혹시 이한나 사모님이 최태현 목사의 사모가 아닌 또 다른 분이신지.... 궁금하군요.....
최태현목사에 관한 주소입니다. http://www.bostonsda.com/cgi-
아래 내용은 위 주소에서 발췌한 것인데......
진리 … 믿음 … 순교 …
최태현 목사 일대기 드라마 개봉
“이 목숨 다해 하나님 뜻대로”
감동의 90분 객석 눈물 바다, 주연배우 세차례나 교체 어려움
한국인으로서는 초대 연합회장이었던 순교자 최태현 목사의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 ‘대쪽같은 신앙인 -최태현 목사’(연출 김영선 제작 글로리아 프로덕션)가 일반에 처음으로 발표됐다. <관련기사 13면>
지난 20일(토) 제1회 효행상 시상식과 자리를 같이해 열린 시사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 드라마에는 침례교 신학대를 마치고 전도사로 지내던 중 원산 집회에서 진리를 깨닫고 재림신앙을 처음 받아들인 최태현 목사가 굳은 신앙과 절개로 순교하기 까지 겪었던 역사적 사실이 감동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KBS와 삼육대학교의 기획으로 그간 물밑에서 진행 작업을 보이던 이 드라마는 지금까지 일반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던 북간도에서 마주친 마적떼와의 담판, 대회장 시절, 종로경찰서에서의 취조, 잔혹한 고문, 12번이나 기절하면서도 “고문이 더할수록 내 믿음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고백하며 순교하는 장면 등 감동적 일화가 당시 정황과 함께 그려져 있다.
이와함께 남편의 순교를 예감하면서도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보다 어떻게 쓰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훈계하는 이한나 사모의 믿음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한다.
이 드라마에는 어머니 이한나 여사의 신앙심도 크게 부각되어 보인다.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으며 두 분의 가정생활은 어땠는가?
어머니는 아버지를 잃으신 후로도 8남매의 자녀를 일제치하에서 꿋꿋하게 신앙적으로 키우신 훌륭한 분이다. 77세의 나이로 이국땅에서 눈을 감을때 까지 목사의 아내로서 이웃이나 교회에서 모범이 되셨다. 두 분은 금요일이면 집집방문을 다니셨으며 해지기 전까지 안식일 준비를 모두 마쳤다. 특히 자모반 교사로 봉사하던 어머니에게 과정공부를 지도하시던 아버지와, 교회에서 가르치던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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