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15: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는 백목사님께 직접 문의드려 본 성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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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15: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는 백목사님께 직접 문의드려 본 성구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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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유보하겠습니다.)


처음 질문하신 내용에서 몇 가지 지적하신 내용과 함께, 답변자도 백목사님 생전 욥15:13을 비롯 영에 대하여 문제점이 있는 성구들을 문의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욥15:13 등 문제 있는 성구에 대한 자세한 면담 내용은 개인 일지에 따로 메모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백목사님 생전 일지 전부를 입력하고 있는 중이어서 자세한 답변은 따로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우선 첫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드린 내용에서 다시 한번 다른 시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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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성경을 보는 시각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은 가장 근본적인 기독교 교리이며 기독교인이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이 행13: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게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라는 성구를 들이대며, 사람이 천국을 실제 가는 것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또 낙원에 있었던 홍포입은 부자를 예로 들면 그것은 비유지 실제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여기 대해서 아직까지 속시원하게 대답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사람이 죽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성구는 너무도 많고 또 그리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성구 하나를 두고 딱 들이대면 그동안 천국 소망을 굳게 가지게 하던 성구 전체는 잊어버리고 이런 성구 하나에서 큰 시험에 들 수도 있습니다.


해결은 간단합니다. 천국은 있고, 우리는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이 소망이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성구는 사실 시간을 갖고 찾으면 한도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으로 간다는 교리는 단정할 수가 있는데, 이런 성구를 만나서 헷갈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이 성구를 좀 유심히 보지 않았을 뿐이었던 것입니다. 이 성구가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성경 전체가 말하는 천국 관련 교리 안에서 이 성구를 여러 면으로 살펴본다면, 바로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성구를 평소에 미리 확실하게 우리가 알아놓지 않은 이유는, 난해절이거나 교리가 잘못되어서가 아니고 너무도 확실한 교리이기 때문에 따로 그 교리의 진부를 두고 연구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 부모의 유전자 검사를 평소에 하지 않는 이유와 같습니다.


우리가 죽으면 천국을 간다는 교리는 너무 확실해서 그 반론을 예상하여 살펴보는 노력이 거의 없는 대목입니다. 중생교리도 이미 그 정도에 있는 교리입니다. 중생교리에 모순이 있는 원어가 있다면 그 원어의 사전적 의미를 기록한 그 사전을 고치든지 아니면 성경 전체를 통해 성경에서 사용된 또 하나의 의미가 있음을 살펴야 할 내용입니다.


조금 연구하면 그것이 속 시원하게 해결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럴 때 그런 노력과 해석은 합리화가 아니고 너무도 당연히 성경에 말해 놓은 것을 내가 어리석어 다 알지 못하고 하나 정도는 혼동할 수 있는 것인데, 모든 성경을 통해서 그 성구를 좀더 잘 알아가게 된 것입니다. 삼위일체도, 아무리 생각해도 여호와 증인처럼 그 교리가 틀렸다고 보이는 성구들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원리와 같습니다.


중생교리는 질문 하나를 놓고 설명을 하기에는 너무도 그 답변할 양이 많기 때문에 첫 질문에 대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조금 살펴보신다면 저절로 해결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생교리는 성경전체에 거의 다 연결이 되어 있고 또한 기독교 교리 전반에 관련을 가진 교리입니다. 마치 삼위일체나 천국가는 교리와 같은 정도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 성구에서 막힌다면, 그 성구 때문에 중생교리에 문제점이 발견되는 것이 아니고, 수없는 성구와 교리 전반의 체계가 완벽하게 다 맞아지는데, 그 한 성구는 나의 신앙수준에서 약간 의문이라는 차원으로 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삼분론] 영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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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에서 "영"의 실체가 궁금합니다.


우선, 구약에서는 예약적 중생이라고 했는데, 이는 실질적인 영의 중생이 아니니 존재적으로는 분명히 죽은 존재로 보아야 하는데,

영의 활동성을 암시하는 성구가 눈에 띄여 여쭤 봅니다.(욥13:13)

12절과 13절의 내용으로 보건대 영혼과 영,그리고 눈과 입이 댓귀를 이루는 것 같아 영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기는 스스로의 설득력이 약해서 말입니다.


듣기로는 영으로 번역되어 있는 단어가 몇가지 되고 상황에 따라 영혼,영 등으로 번역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즉 성경에서의 번역상 혼돈(본인의 수준)이 오는 표현들이 많기에 더욱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난해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생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교리 문제입니다.

중생된영이 범죄하지 않는 것은 자의적인지,타의적인지 궁금합니다.

즉 영 스스로의 힘,의지로 죄를 이긴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피와성령과진리의 보호로 죄를 이긴다는 것인가요


마지막으로,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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