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 건설구원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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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경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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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1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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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의 불순종은 현재에서는 마음의 고통과 징계가 따를 것이며 주님이 재림시 그 분의 심판대에 설때에는 불로써 공력을 평가받고 이때 온전치 못한 부분들은 불가운데서 나온 것과 같은 부끄러움이 있을 것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불순종자체는 하나님의 자녀가 행하든 마귀의 자녀가 행하든지 하나님앞에 무한히 악한 것이고 반드시 처벌되어야 하는데 그리스도인은 구속의 공로를 힘입은 사람들이므로 불순종으로 인해서 그 영혼의 해는 없을지라도 구속의 공로로 인한 의의 행실이 불순종으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앞에서 반드시 직고해야하며 불로써 그 공력들이 드러나고 영원히 평가받을 것이라는 사실이다.이에 연관해서 반드시 생각해봐야 하는 점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옷입고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것에는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듯이 그 인격과 능력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가 영원히 있다는 사실이다.그렇치 않고 만약 구원받았고 해서 그리스도안에서 순종한 사람과 그렇치 않은 사람과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방법에 어긋난다.바로 여기에 주의 일에 힘쓰는 것이 헛되지 않는 이유이며 더 나아가서 이는 지금 현재 그리스도인들의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과 그 보상이 얼마나 확고하고 가치있는 것인가를 보여주는 하나님의 통치방법이다. -괄호부분은 번역자 양현모의 첨가부분-]
위의 부분은 저희 교회에서 하나님의 통치부분중 보상과 처벌부분중에서 영원한 형벌 부분을 번역한 다음 이 부분에 대한 번역자의 의견을 그리스도인의 삶에 연관시켜 생각해 본것입니다.
이 입장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백영희 신앙노선과 비교시에 어떤 보충부분이나 더 분별하고 더 세워져서 들어가야 할 부분들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가지 생각해서 여쭈어 볼 부분은 이와같은 하나님의 통치방법중에서 처벌부분은 믿는 우리의 불순종에 대한 책임이라 확신하지만
그렇다고 이와반대로 보상의 부분과 상급의 부분을 사람의 구원의 실력차이로서
분별하는 것은 좋지만 바울의 고백대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대한 높임이 잘 보여지지 않아서 혹이라도 인간에게 혹이라도 의가 돌아갈까봐 걱정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백영희 신앙에서 말씀하는 건설구원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이며 이에 대한 참된 반응은 참된 순종으로서 그 역사가 나타난다고 할때
건설 구원부분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높임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겸손뿐이라고 생각되며 또한 이런 것들을 능력으로 나타낸 분들이 손양원 목사님같은 분들이라고 여기는데 바로 여기에 교리적인 기독교 지식의 분별의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데...다시 말하면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건설구원부분까지도 분별하는 지식을 소유한다손 치더라도 이 역시 교리적인 체계로서의 가치이며 이만한 것을 나타낼수 있는 부분은 신앙밖에는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칼빈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진리를 세웠어도 그 진리대로 살았던 부분들은 청교도들에게서 더 힘있게 나타났다고 저는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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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하나님의 백성의 불순종은 현재에서는 마음의 고통과 징계가 따를 것이며 주님이 재림시 그 분의 심판대에 설때에는 불로써 공력을 평가받고 이때 온전치 못한 부분들은 불가운데서 나온 것과 같은 부끄러움이 있을 것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불순종자체는 하나님의 자녀가 행하든 마귀의 자녀가 행하든지 하나님앞에 무한히 악한 것이고 반드시 처벌되어야 하는데 그리스도인은 구속의 공로를 힘입은 사람들이므로 불순종으로 인해서 그 영혼의 해는 없을지라도 구속의 공로로 인한 의의 행실이 불순종으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심판이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의 심판대앞에서 반드시 직고해야하며 불로써 그 공력들이 드러나고 영원히 평가받을 것이라는 사실이다.이에 연관해서 반드시 생각해봐야 하는 점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옷입고 부활의 몸으로 변화되는 것에는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듯이 그 인격과 능력에 있어서 분명한 차이가 영원히 있다는 사실이다.그렇치 않고 만약 구원받았고 해서 그리스도안에서 순종한 사람과 그렇치 않은 사람과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방법에 어긋난다.바로 여기에 주의 일에 힘쓰는 것이 헛되지 않는 이유이며 더 나아가서 이는 지금 현재 그리스도인들의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과 그 보상이 얼마나 확고하고 가치있는 것인가를 보여주는 하나님의 통치방법이다. -괄호부분은 번역자 양현모의 첨가부분-]
위의 부분은 저희 교회에서 하나님의 통치부분중 보상과 처벌부분중에서 영원한 형벌 부분을 번역한 다음 이 부분에 대한 번역자의 의견을 그리스도인의 삶에 연관시켜 생각해 본것입니다.
이 입장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백영희 신앙노선과 비교시에 어떤 보충부분이나 더 분별하고 더 세워져서 들어가야 할 부분들이 있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가지 생각해서 여쭈어 볼 부분은 이와같은 하나님의 통치방법중에서 처벌부분은 믿는 우리의 불순종에 대한 책임이라 확신하지만
그렇다고 이와반대로 보상의 부분과 상급의 부분을 사람의 구원의 실력차이로서
분별하는 것은 좋지만 바울의 고백대로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에 대한 높임이 잘 보여지지 않아서 혹이라도 인간에게 혹이라도 의가 돌아갈까봐 걱정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백영희 신앙에서 말씀하는 건설구원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이며 이에 대한 참된 반응은 참된 순종으로서 그 역사가 나타난다고 할때
건설 구원부분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높임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은 겸손뿐이라고 생각되며 또한 이런 것들을 능력으로 나타낸 분들이 손양원 목사님같은 분들이라고 여기는데 바로 여기에 교리적인 기독교 지식의 분별의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데...다시 말하면 우리가 성경을 통하여 건설구원부분까지도 분별하는 지식을 소유한다손 치더라도 이 역시 교리적인 체계로서의 가치이며 이만한 것을 나타낼수 있는 부분은 신앙밖에는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칼빈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진리를 세웠어도 그 진리대로 살았던 부분들은 청교도들에게서 더 힘있게 나타났다고 저는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