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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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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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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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감사함과 죄송함을 동시에 느낍니다.

저는 솔직히 교만합니다.

겸손하려고 노력도 많이하지만..알게모르게 교만이 툭툭튀어 나옵니다.


하나님앞에서 똑같은 죄인이겠지만..

제 과거가 드러나면 부끄러워서..

아마 다른교회로 옮겨서 다닐생각을 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교만하지 못하도록 자학하는 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죄인중의 괴수라고 표현했지만...

실제로 그 분만큼 큰사역을 하신분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많은 사역과 ...계시도 보았고 사단의 가시가 없도록 기도도했지만........

하나님께서 자고하지못하도록 남겨두셧다고.......


저는 목사님께서 답변도 하시기전에 건방지게 답변을 달고

총공회에서 말씀 조금 들엇다고..

목사님앞에서 함부로 입을 놀렸습니다.

새벽기도가서 저의 교만함을 인해 울면서 회개기도했습니다만..

이시간 목사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도 여기 들리시는줄로 알고있습니다.

그분께서 섭섭하게 생각하실까봐 실명으로 안하고있습니다..
[진로] 못난청년의 시관관리는 어떻해해야되겠습니까?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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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저는 못난청년입니다. ^^;;


학생시절엔 방황을 많이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술마시러도 많이 다녓고 술담배 다 했었습니다. 지금은 술자리끈은지 오래됐구요 담배끈은지는 이제 한달 넘었습니다.

컴퓨터게임을 주로하다가 이번 여름 집회때 오락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하다가 1주일전부터 다시 컴퓨터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컴퓨터게임은 안합니다만...할일이 없으니까..오락에 손이갑니다.

세상표현으로 그렇고 실제로는 제가 허송세월보내는것이겟지요....


지금은 공익근무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새벽기도나가고...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면 기독교방송에서 하는 큐티그거보고 공익근무할때는 기독교(라디오)방송듣고 집에 와서 기독교(Tv)방송보고

그냥 가끔씩 달리기도 합니다만...

제가 뭔가 잘못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학생시절 공부는 열심히 안했고 ...건강이 좋은편도 못돼구요..

무슨 직장을 가지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염려무지많이 하다가...제대후에 생각하자 하고..

또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1.세상염려, 하나님뜻대로하는 염려... <---이게 뭔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2.지금해야할일과

(지금은 그냥 총공회교리공부나 죽어라 해볼까생각도듭니다만...)

3.제대후에 제가 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운전직 2.공무원) 대충이렇게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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