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은 알아갈수록 존경스러웠습니다. 이곳은 이곳을 아는 분일수록 부끄럽습니다.

문의답변      


백목사님은 알아갈수록 존경스러웠습니다. 이곳은 이곳을 아는 분일수록 부끄럽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


1.현재 직접 목회로 관계가 되지 않으면 따로 연락을 드리지 않고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분들에 대하여는 거의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신앙노선이 개인신앙주의에 철저하고 또 개교회주의 신앙 원칙에 엄하기 때문에 현재 직접 목회로 관계된 분들이 아니면 따로 연락을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가 수없이 감사해야 옳으며 안부를 전해야 마땅한 줄 알지만, 혹 과거 인사나 지나친 인사 때문에 현재 주신 현실에 소홀할까 하여 조심하고 있습니다. 조심이 지나쳐 '안부 인사'나 '감사 표현'이 거의 실종해 버린 자신을 보고 있습니다.


2.하는 일은 크게 2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는 맡고 있는 교회를 바로 섬기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곳 운영을 통해 백영희신앙노선에 대한 연구를 집중하는 일입니다. 교회 안부는 개인 안부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따로 전하지 않으나, 그 대신 이곳의 활동을 통해 인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3.이곳을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을 한번씩 접할 때마다 늘 이곳은 가슴이 철렁거립니다.


사람이 되겠냐는 말은 어려서 그렇게 많이 들었고, 신앙이 들어가겠느냐는 말은 그다음 많이 들었고, 목회를 하겠냐는 말도 늘상 듣던 말입니다. 교역자로서 저럴 수 있느냐는 말도 늘상 듣던 말이고, 목사가 되어서도 교역자회 사회 보던 나이많은 목사님이 목사가 그게 뭐냐고 공석에서 꾸중을 해야 하던 사람입니다.


이곳의 글은 다른 사람을 안내하기 전, 우선 자신에 대한 채찍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전 가까이 접할 때 하던 행동과 이곳의 설명이 다르더라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면 그렇게 눈감아 주시라는 부탁입니다. 혹 이전보다 더 악화가 되고 있다면, 이곳을 아는 분들이 이곳을 향해 먼저 지적을 해 주셨으면, 진정한 사랑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협조를 부탁합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 중 이곳의 이전을 알거나 이곳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 전부를 향해 부탁이며 안부가 되겠습니다.
[기타] 안녕하세요! (답변 목사님의 사역 궁금)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


안녕하세요!

목사님 처음 뵌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제 아내가 늘 목사님의 사역 하시는 소식

궁금해 합니다.

간단히 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곳을 들렀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38
    yilee
    2002.12.24화
  • 937
    yilee
    2002.12.24화
  • 936
    yilee
    2002.12.23월
  • 935
    yilee
    2002.12.22일
  • 934
    김지훈
    2002.12.22일
  • 933
    yilee
    2002.12.22일
  • 932
    믿음
    2002.12.22일
  • 931
    yilee
    2002.12.22일
  • 930
    다메섹
    2002.12.22일
  • 929
    yilee
    2002.12.22일
  • 928
    서부교인
    2002.12.22일
  • 927
    yilee
    2002.12.22일
  • 926
    노하우
    2002.12.21토
  • 925
    yilee
    2002.12.22일
  • 924
    김누겸
    2002.12.20금
  • 923
    yilee
    2002.12.21토
  • 922
    서부교인
    2002.12.20금
  • 921
    yilee
    2002.12.20금
  • 920
    남정교회
    2002.12.20금
  • 919
    pkist
    2002.12.20금
  • 918
    김미경
    2002.12.20금
  • 917
    남정교회
    2002.12.20금
  • 916
    yilee
    2002.12.20금
  • 915
    남정교회
    2002.12.20금
  • 914
    yilee
    2002.12.2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