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현장의 강조적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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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현장의 강조적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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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1계명'이라는 표현은 십계명의 기록 순서로 보통 사용이 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제일 중요한' '최우선의' 계명이라는 뜻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 상 1계명은 '하나님 제일'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마음에 둔 것이어서 외부로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상'은 외부로 표시가 되기 때문에 기록 순서는 2계명인데도 실제 신앙 생활을 하는 과정에 마치 제1계명처럼, 또는 가장 먼저 부딪히는 신앙의 투쟁 문제가 됩니다.

목사님이라는 분이 '1계명'과 '2계명'의 기록 순서를 모를 리는 없습니다. '제네바개혁교회'는 성경 중심을 철저히 강조하는 교단입니다. 따라서 기록 순서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늘 가장 먼저 부딪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지키려고 싸우게 되는 계명이라는 뜻입니다.


참고로
'문 닫고 들어 오라'는 말을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합니다.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문을 밖에서 닫고, 그리고 그 문을 발로 차서 깨뜨리고 들어 갔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문자로 표시한 어문의 뜻과 순서는 분명히 '1차 - 문을 닫는다' '2차 - 들어 간다'입니다. 그렇다면 문을 깰 수밖에 없습니다. 문을 깨고 들어 오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문을 닫고'를 앞에 놓은 것은 행위의 순서가 아니라 '강조'입니다.


>> 양심 님이 쓰신 내용 <<
:
: 뉴스타운이라는 TV에서 제네바개혁교회라는 보수교단의 오인용 목사라는 분이 어제 비판을 하면서, 방북한 목사들이 북한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성대접을 받아 약점을 잡히기 때문에 방북 후에 북한을 비판하지 못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는 북한을 방문하면 금수산 궁전에서 김일성 참배를 하는 것이 기본인데 기독교 목사가 절을 했다면 1계명인 우상 문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
: 우상이 1계명입니까?
우상계명이 제1계명이라는 인물
뉴스타운이라는 TV에서 제네바개혁교회라는 보수교단의 오인용 목사라는 분이 어제 비판을 하면서, 방북한 목사들이 북한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성대접을 받아 약점을 잡히기 때문에 방북 후에 북한을 비판하지 못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는 북한을 방문하면 금수산 궁전에서 김일성 참배를 하는 것이 기본인데 기독교 목사가 절을 했다면 1계명인 우상 문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상이 1계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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