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과 꿀이 흐르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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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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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14:57
구약의 가나안을 좋게 표시할 때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합니다. 젖이 많이 나고 꿀이 넘치는 비옥한 곳이라고 보통 해석했습니다. 최근에 좌파 쪽에서는 성경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가나안 땅은 척박하여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 목축을 하게 되고 목축 밖에 할 수 없는 땅이라는 뜻으로 젖이 많아서 흐른다고 말합니다. 또 꿀이라는 것도 원래는 석청으로서 척박한 바위에 벌이 어렵게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표현은 기름진 땅이 아니라 척박한 땅이라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 마디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표현은 기름진 땅이 아니라 척박한 땅이라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