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성전과 일곱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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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성전과 일곱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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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무조건 성전 안에 불을 켜 둬야 합니다.
신약은 눈에 보이는 자연의 빛을 발하는 등불을 빛이라 하지 않고 진리로 옳고 틀린 것을 밝히는 신령한 빛을 빛이라 합니다.


김현봉 목사님처럼 한 번 켜면 원자력 발전처럼 10년씩 가는 경우야 새벽예배가 없는데도 그 교회는 서울을 비췄고 서울이 밝아졌으며 그 빛이 부산까지 뻗쳤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새벽에 진리로 옳고 그른 것을 비추지 않으면 교인들이 육체의 잠만 들지 않고 신앙의 잠에 빠집니다. 아마 목회자가 이미 신앙의 깊은 잠에 빠졌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세월이 만일 10년 이상 계속 되었다면 인간의 의지와 성격과 천성이 그 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공회 교회도 백 목사님 사후에는 뚜렷하게 새벽 강단이 후퇴하는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 직원의 교회조차 10년 이상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교회는 신앙의 상식이 아니라 사람의 사회와 도덕의 상식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되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힘이 들어도 새벽을 지켜 낼 때, 새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 목회자가 그래도 하나님께 붙들리려고 노력하는 충성과 성의가 되고, 그 노력을 보시고 주님은 먼저 손을 내밀어 이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교회의 모든 면이 자꾸 나아집니다. 세상은 그 순간에 말과 힘으로 해결하나 교회는 세월 속에 열매라는 무서운 심판이 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저희 교회는 이상하게 목사님께서 설교 없이 그냥 기도만 합니다. 찬송도 없고 이렇게 한지가 너무 오래 되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설교없는 기도만 하도 될까요?
새벽예배에 관한 문의
저희 교회는 이상하게 목사님께서 설교 없이 그냥 기도만 합니다. 찬송도 없고 이렇게 한지가 너무 오래 되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설교없는 기도만 하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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