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죄에서 구한 것이 '구원', 구원의 삶은 '영생' 2.세례는 구원받았다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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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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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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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원과 영생의 의미와 그 비교
①'구원'이라는 말은 죄에서 건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인생의 모든 불행은 죄 때문입니다.
그 죄에서 우리를 '구하여 낸다는 뜻'이 구원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구원받은 사람은 죄문제가 해결되었다는 뜻이고
죄가 해결되었으니 모든 불행이 다 해결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불행의 예를 든다면, 슬픔 고통 눈물 이별 질병 가난 사망 등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는 기쁨 즐거움 부요 건강 소망 영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②불행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망입니다. '영생'은 죽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죄로 인하여 오게 된 모든 불행의 종류를 앞에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았습니다.
인생의 불행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불행은 '사망'입니다.
반대로 인생이 가지고 싶은 행복 중에 가장 큰 것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뜻의 '영생'입니다.
죄 때문에 모든 불행이 오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큰 불행이 사망인데
구원은, 죄에서 건짐을 받은 것이니 죄로 인하여 받게 될 사망을 대신 영생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설명드린 것은, 모든 교회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일단 이 상식을 먼저 아시고 이 상식 자체가 혼동되지 않도록 기억하신다면, 그다음에는 좀 더 깊고 넓은 범위로 구원과 영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③구원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혼자 계실 때, 하나님 당신과 꼭같은 존재를 하나 만드시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그 목표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역사를 하게 됩니다. 그 모든 과정 전체를 구원사역이라고 하고, 그 목표에 도달된 것을 구원완성이라고 합니다.
그 목표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정도 했고 창조도 했고 타락을 시키기도 했으며 타락한 것을 다시 구해놓기도 했으며 구해놓은 것이 말씀으로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도록 하기도 했으며 그런 사람들을 다 모아다가 천국으로 옮겨놓고 영원히 살도록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합해서 구원의 과정이라고 하고,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한 것이 이루어졌을 때 그것을 진정한 의미, 최종 의미의 '구원'이라고 합니다.
대개는 이렇게 구원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도중에서 타락한 인간을 되살리는 그 부분만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물론 죄에 빠져 죽은 인간을 대속으로 살려놓은 그것이 좁은 의미에서는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가장 넓은 의미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 완성이 바로 구원입니다.
④'영생'은 이 구원 완성에 필요한 것을 세상에서 마련했을 때, 그 이후의 삶을 말합니다.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에게는 매 현실마다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다음 하늘나라 갔을 때 그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세상 현실에서 바로 준비한 것은, 그 순간부터 다시는 육체의 사망에 구애받지 않고 영원히 이어지게 됩니다. 자기 평생을 통해 그렇게 매 현실마다 마련한 것의 총량을 가지고 마지막 육체가 죽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늘나라에서 그 준비한 총량을 가지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중생된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가지고 매 현실에서 행한 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좀 줄여서 말하면 이 땅 위에서 생명이 생명으로 산 것이 바로 하늘나라의 영생으로 이어집니다.
영생의 본질은 이러하고, 영생의 모습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모시고 만물을 다스리며 기쁨으로 살았듯이 그런 모습으로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구원은 하나님의 원래 목적이고, 영생은 그 목적대로 실현된 상태라고 요약하시면 되겠습니다.
2.세례와 구원의 관계
안 믿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세례를 주게 됩니다. 확실하게 믿은 표시가 있을 때 세례를 베푸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구원을 받아야 그 표시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속에 죽었던 영이 중생되는 것을 알고 느끼는 데에는 대개 시간이 걸립니다. 영이 중생되는 그 순간부터가 사실은 구원을 받은 순간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느끼고 알고 또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은 한참 뒤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렇게 본인이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또 목회자가 볼 때에도 확실하게 예수믿은 표시가 날 때, 이제 예수믿는 사람이 되었으니 '예수 믿는 사람답게 살아라는 표시'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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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원과 영생의 의미와 그 비교
①'구원'이라는 말은 죄에서 건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인생의 모든 불행은 죄 때문입니다.
그 죄에서 우리를 '구하여 낸다는 뜻'이 구원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구원받은 사람은 죄문제가 해결되었다는 뜻이고
죄가 해결되었으니 모든 불행이 다 해결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불행의 예를 든다면, 슬픔 고통 눈물 이별 질병 가난 사망 등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는 기쁨 즐거움 부요 건강 소망 영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②불행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망입니다. '영생'은 죽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죄로 인하여 오게 된 모든 불행의 종류를 앞에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았습니다.
인생의 불행 종류가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불행은 '사망'입니다.
반대로 인생이 가지고 싶은 행복 중에 가장 큰 것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뜻의 '영생'입니다.
죄 때문에 모든 불행이 오게 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큰 불행이 사망인데
구원은, 죄에서 건짐을 받은 것이니 죄로 인하여 받게 될 사망을 대신 영생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설명드린 것은, 모든 교회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일단 이 상식을 먼저 아시고 이 상식 자체가 혼동되지 않도록 기억하신다면, 그다음에는 좀 더 깊고 넓은 범위로 구원과 영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③구원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혼자 계실 때, 하나님 당신과 꼭같은 존재를 하나 만드시려고 작정을 했습니다. 그 목표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역사를 하게 됩니다. 그 모든 과정 전체를 구원사역이라고 하고, 그 목표에 도달된 것을 구원완성이라고 합니다.
그 목표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정도 했고 창조도 했고 타락을 시키기도 했으며 타락한 것을 다시 구해놓기도 했으며 구해놓은 것이 말씀으로 자기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도록 하기도 했으며 그런 사람들을 다 모아다가 천국으로 옮겨놓고 영원히 살도록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합해서 구원의 과정이라고 하고,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한 것이 이루어졌을 때 그것을 진정한 의미, 최종 의미의 '구원'이라고 합니다.
대개는 이렇게 구원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도중에서 타락한 인간을 되살리는 그 부분만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물론 죄에 빠져 죽은 인간을 대속으로 살려놓은 그것이 좁은 의미에서는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가장 넓은 의미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 완성이 바로 구원입니다.
④'영생'은 이 구원 완성에 필요한 것을 세상에서 마련했을 때, 그 이후의 삶을 말합니다.
세상은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에게는 매 현실마다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다음 하늘나라 갔을 때 그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세상 현실에서 바로 준비한 것은, 그 순간부터 다시는 육체의 사망에 구애받지 않고 영원히 이어지게 됩니다. 자기 평생을 통해 그렇게 매 현실마다 마련한 것의 총량을 가지고 마지막 육체가 죽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하늘나라에서 그 준비한 총량을 가지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중생된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가지고 매 현실에서 행한 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좀 줄여서 말하면 이 땅 위에서 생명이 생명으로 산 것이 바로 하늘나라의 영생으로 이어집니다.
영생의 본질은 이러하고, 영생의 모습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모시고 만물을 다스리며 기쁨으로 살았듯이 그런 모습으로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구원은 하나님의 원래 목적이고, 영생은 그 목적대로 실현된 상태라고 요약하시면 되겠습니다.
2.세례와 구원의 관계
안 믿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면 세례를 주게 됩니다. 확실하게 믿은 표시가 있을 때 세례를 베푸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고, 구원을 받아야 그 표시로 세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속에 죽었던 영이 중생되는 것을 알고 느끼는 데에는 대개 시간이 걸립니다. 영이 중생되는 그 순간부터가 사실은 구원을 받은 순간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느끼고 알고 또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은 한참 뒤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렇게 본인이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또 목회자가 볼 때에도 확실하게 예수믿은 표시가 날 때, 이제 예수믿는 사람이 되었으니 '예수 믿는 사람답게 살아라는 표시'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구원론] 구원과 영생은 의미가다른지요?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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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초신자입니다.
구원과영생의참뜻을 알고싶습니다.
세례를받으면 구원받은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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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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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초신자입니다.
구원과영생의참뜻을 알고싶습니다.
세례를받으면 구원받은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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