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은 기본구원만을 알았던 종입니다. 그 차원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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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은 기본구원만을 알았던 종입니다. 그 차원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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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곳의 '기본구원' 입장은 칼빈의 가르침과 그 차원이 같을래야 같을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 제일 먼저 지적했던 분은, 이곳 답변이 기본구원이 본질만을 설명하다가 보니 전도가 필요없다고 읽히는 정도를 염려했습니다. 이렇게 외부에서 지적하는 분이 이곳을 염려하고 또 연구 자세로 지적하실 때는 이곳에서 다른 말로 변명하는 것보다 우선 자신을 시급히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부족한 것을 찾아 고치는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 답변에서는 전도도 필요없는 정도로 읽었다는 분들을 상대로 전도와 기본구원의 본질 관계를 설명하는 데 주력했었습니다. 따라서 앞에 답변에서는 칼빈의 5대 강령과 이곳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을 비교하는 일은 일부러 누락시켰습니다. 질문자가 그 면에 대한 비교를 중심으로 질문했다고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보충질문을 통해 '칼빈주의 5대 강령'과 이곳 기본구원의 근본적인 비교를 원하신다면, 이곳이 단호하게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칼빈은 기본구원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외치다가 간 종입니다. 건설구원에 대하여는 후 시대가 감당할 부분이었습니다. 따라서 칼빈주의 5대 강령은 그 자체가 기본구원에 대한 문제로만 중심이 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칼빈의 기본구원은 상식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건설구원을 기본구원과 함께 살피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기본구원만 알던 시대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완전히 파악한 시대의 기본구원은 그 이해에 대한 차원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건설구원까지를 알게 된 오늘은 과거 칼빈이 알던 기본구원보다 더 깊게 더 원만하게 더 철저하게 알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더하여 과거 칼빈이 기본구원밖에 몰라서 건설구원에 속한 것까지도 기본구원에다 포함시켜 오해했던 부분들이 적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을 해부하여 구별하고 건설구원 쪽으로 옳길 수 있었기 때문에 과거 칼빈주의 기본구원보다 이곳의 기본구원은 더 온전하게 됩니다. 특히 이 부분은 현재까지 일반 교계 교리체계에서는 그 혼동으로 인하여 심각한 문제가 적지 않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칼빈의 5대 강령을 중심으로 칼빈의 기본구원관과 이곳의 기본구원관을 비교하라면, 이곳의 기본구원관은 칼빈의 기본구원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앞에서 지적하신 분이 다른 분들의 공로나 수고도 조심해 대하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칼빈의 수고는 그 시대로서는 그렇게 했어야 했고 그 시대 천주교적 교리에서 빠져 나오기 위한 면에 주력하던 교회로서는 그렇게 강조하지 않을 수 없었던 점들이 있습니다. 또한 그 교리를 뿌리로 하여 그 위에서 자라 나온 것이 백영희교리체계이기 때문에 굳이 칼빈의 교리는 이곳 교리와 수평 비교하여 더 낫다라거나 그것을 틀렸다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그 시대 초기 교리가 정상적으로 발전하여 이어진 것이 이곳의 구원 교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앞에서 지적하신 분이 혹 이곳의 옳은 교리 체계가 복음 운동에 수고한 다른 분들을 무시하는 방향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충고한 것은 이곳이 쉽게 듣고 지나갈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도] 이곳에서 말씀하는 기본구원은 그저 칼빈의 가르침을 반복하는 수준이라고 여겨집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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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신앙에서 전도지도 만들고 예수 믿고 구원받자는 증거도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살펴보는 수준으로는 에베소서 4:11에서 말씀하신 복음 전하는 자(evangelists)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제가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이곳에도 전도인들이 있다고는 믿습니다.


전도의 필요성조차 깨닫지 못한다면 극단적인 칼빈주의로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나 있다고 공감하실 것입니다.


저도 역시 성경이 말씀하는 예정과 선택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예정과 선택은 로마서 9-11장을 상고해 볼때 결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믿음과 떨어져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예정됐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지 않다고 여깁니다. 누군가 쉽게 이 믿음과 예정교리를 설명한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곧 믿고 보니 예정되었더라는 사실입니다. 천국의 앞문에는 믿으라 써있고 그래서 믿고 들어가보니 뒷문에는 선택이라는 말씀이 씌여 있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가르침이지 선택되었으니 언젠가는 믿을것이라는 가르침은 어패가 있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에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었다고 했는데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를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오직 믿는 사실하나로 아는것 아닙니까?


이곳에서 말하는 기본구원은 제 생각으로는 아직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를 잘 대접하고 있지 않다고 봅니다. 성경은 분명히 복음 전하는 자를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목회하고 가르치는 것처럼 구원받을 영혼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제생각으로는 이곳 신앙이 가진 방향이 성경적으로 가장 올바르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교회전체에 대한 진리를 독점하셨다고 보와서는 않된다고 여겨집니다. 전도자의 눈물과 기도로 인하여 하나님이 영혼구령하는 일에도 크게 역사하신다고 믿습니다. 알미니안주의라고 여겨지는 무디같은 전도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이지만 하나님은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구원하시기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이런 면을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말하는 온전한 교회 곧 복음전해서 낳고 자라고 파송하는 일들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사실이지 공회교회가 가지고 있는 자라는 일 다시 말씀드리면 이곳에서 말씀하는 건설구원은 성경이 말씀하는 가장 중심적인 진리중의 하나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오늘 믿고 구원받은 사람 단지 기본구원을 받은 그사람의 가치도

우리주 예수님 보시기에는 건설구원을 이룬 사람과 아무 차이도 없는 피값으로 구원한 형제입니다.


다만 이곳의 자랑이 은혜안에서 다른 성경이 말하는 진리들을 소유한 교회들에게 덕을 세우고 인정해주고 또한 주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나누어주어 섬기는 일에 드려졌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지만 건설구원많큼이나 기본구원역시 중요하고 이 기본구원이라는 일을 위해서도 주님은 복음전하는 자들을 세우셨고(사실 교계의 부흥사들은 거의 진리적으로 볼때 타락했다고 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들의 사역또한

하나님이 크게 쓰셔서 영혼구령하는 일에 사용하신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펄젼은 정통 청교도 신앙이었지만 복음전도자 무디를 크게 대접하고 무디또한 스펄젼을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로 크게 대접했습니다.

참으로 이와같은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현 교회상황들을 볼때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혹시라도 같은 진리에 행하면선도 남을 섬기지 못하는 것으로 주님의 교회를 허물고나 있지 않은지 마음이 저또한 아픕니다.

박옥수 목사님 같은 경우도 자신들만을 인정하는 것들을 볼때에 과연 그분들이 하나님의 양떼들을 성경이 말씀하는 진리안에서 키워가고 있는지 ..


아무튼 영혼이 완전히 죽었어도 전도의 미련한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혼 구령하시는 그 가치또한 이곳에서도 받아들이셔서 단순한 칼빈주의를 뛰어넘어서 신약성경이 말씀하는 균형있는 진리의 기둥과 터가 되는 데로 나아가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이곳을 귀히여기고 사랑하는 한 전도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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