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목사님 바른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내를 대하는 자세 - 관리자)
| 분류 |
|---|
이영민
0
0
2003.01.15 00:00
저는 순복음교회를 섬기는 집사입니다..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었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 여쭈어 보고싶은것은 가정문제입니다..
저는 결혼한지 2년이 조금지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결혼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나쁜면들을 너무많이 보았기에 실망이 됩니다..
나태하고,게으르고,tv를 지나치게 좋아하고..뭘 하나 제대로 하는것이 없고..
시부모님에게 효도는커녕 전화한통화 하지않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짜증나고 그렇습니다...
그래 내가 아내를 도와서 변화될수 있도록 해야지 마음을 먹으면서도
막상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와서 아내얼굴을 보면 화가납니다..
목사님 바른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었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께 여쭈어 보고싶은것은 가정문제입니다..
저는 결혼한지 2년이 조금지났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결혼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나쁜면들을 너무많이 보았기에 실망이 됩니다..
나태하고,게으르고,tv를 지나치게 좋아하고..뭘 하나 제대로 하는것이 없고..
시부모님에게 효도는커녕 전화한통화 하지않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짜증나고 그렇습니다...
그래 내가 아내를 도와서 변화될수 있도록 해야지 마음을 먹으면서도
막상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와서 아내얼굴을 보면 화가납니다..
목사님 바른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