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불에 타죽지 않는 법을 생각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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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자세] 불에 타죽지 않는 법을 생각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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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도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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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백목사님의 음성 말씀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말씀을 듣기가 두려운 점들이 많습니다. 너무 밝은 빛들이고 열열함이 대단해서 잘못 대하면 제가 불에 타죽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길을 성경으로 16차로로 뚫어 놓은 것을 보았어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애초부터 모르는게 낫았지 알고서 가지 않으면 사람 망친다는 것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학이야 동물원 원숭이정도 구경하고 가는 것이라고 하셨으니 그것은 아주 희한하다고 감탄도 하고 농도 하고 이리저리 재보기도 하다가 돌아서면 그만이지만 이 길은 죽느냐 사느냐 단 두가지 중에 늘 하나를 생명을 던져서 택하는 길이라서 이제 듣는게 겁납니다.

백목사님이 안 계시고 저는 공회밖의 사람이지만 이제는 음성테잎을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신앙을 잇는 분명한 태도와 결심이 아니면 더이상 이곳에 출입하는 것이 저를 위해서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공회안에서 백목사님에게 평생을 배운 분들도 다 뒤로 나빠지고 세상 신앙으로 나아간다고 탄식하는 소리를 듣는데 밖에서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 만져보고 가는 사람이라야 천에 하나 만에 하나 가면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여겨집니다.


어떻게 이 길을 가야 하나 무던히도 애쓰고 힘쓰는데 가장 작은 것 하나를 진리가운데 행하지 못하여서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 나오지 않는데 어떻게 이 길을 가야 하나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릴뿐입니다. 십자가 대속 아니면 아무도 못가는데 그 뚝뚝 떨어지는 주님의 피 공로를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받지 않으면 못가는 길인데 그러쟈면 이 생명을 내놓아야 하는데 이 목숨을 주님께 던져야 하는데 이게 믿음인데 이게 산믿음인데 이 믿음 이 겨자씨만한 이 믿음이 없어서 이렇게 타락한 심신으로 유약한 영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듣고 믿어서 구원의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렇게 믿고도 주님앞에 가서 설수 있을까 생각하니 속이 쓰리고 마음만 울컥 합니다.진리를 거스리고 진리를 위하지 않고 이렇게 박대하는 이 악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뻗어 있습니다.주님의 철천지 대원수와 친구하면서도 주님을 노래하고 찬송하니 이 찬송이 다 썩었고 이 기도가 썩었고 이 가르침이 썩었습니다.


주님앞에 서서 다 직고할 그 날이 눈앞에 환한데도 이리 미련을 떨고 있으니 어찌하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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