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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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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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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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주위에서 한 사례를 보면서 깊이 생각중입니다.
저 주위에서 어떤 한 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예수님을 싫어하는 불신자였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엄청난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약4억정도) 그 빚은 저가 보기에는 열심히 살려고 하다가 일이 안풀리고 IMF 를 맞으면서 그 빚이 엄청나게 불어나면서 빚더미에 묻혀 살다보니 그 빚을 개인이 갚는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 사실을 아들에게 숨기면서 이자를 이리저리 돈을 끌어쓰다가 돈이 이만큼 불어났고,결국 채권자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빚을 자식이 떠안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그분이 손들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그분은 예수님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것임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동안에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고 점집에 찾아가서 많은 돈을 바친 모든 행위를 후회하며 눈물지으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저가 그분을 보면서 그 사람도 딱하지만 자식과 며느리가 그 빚을 떠안게 되면서 더욱 딱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착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빚을 떠안으면서 아무리 어떤 벌이를 한다고 해도 다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더미에 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뭔가 그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성경적인 도움은 어떤 것일까?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피로 우리의 빚을 다 갚아 주셨는데, 물론 그들은 죄의 빚은 탕감받았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아직 그들에게 남아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 빚을 갚아야하겠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그들에게 자비를 행하실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채권자가 그 빚을 탕감해주는 방법으로 자비를 베풀어주는 방법뿐인데 그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성경에는 땅에 대한 기업을 희년이 되면 다시 돌려받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듯 싶은데, 현실이 구약성경의 원칙대로 되어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베푸실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들어오는 생각은 복권이라는 것도 하나의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빚진자들에게 하나의 은혜를 받는 통로가 되는 어쩌면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기대어보는 은혜의 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그래서 복권을 사는 것이 정말 성경적으로 어떤 부분에서는 근거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상황이 이분 한분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제의 현실에 매여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저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영적인 복, 죄사함의 복이 현실의 경제문제까지 해결해 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였음에도 평생 그들은 돈에 매인 삶을 살 수 밖에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죄사함의 복음이 현실의 빚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습니까?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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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주위에서 한 사례를 보면서 깊이 생각중입니다.
저 주위에서 어떤 한 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예수님을 싫어하는 불신자였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엄청난 빚을 지고 있었습니다.(약4억정도) 그 빚은 저가 보기에는 열심히 살려고 하다가 일이 안풀리고 IMF 를 맞으면서 그 빚이 엄청나게 불어나면서 빚더미에 묻혀 살다보니 그 빚을 개인이 갚는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 사실을 아들에게 숨기면서 이자를 이리저리 돈을 끌어쓰다가 돈이 이만큼 불어났고,결국 채권자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식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빚을 자식이 떠안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그분이 손들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가 보기에는 그분은 예수님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것임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동안에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었고 점집에 찾아가서 많은 돈을 바친 모든 행위를 후회하며 눈물지으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저가 그분을 보면서 그 사람도 딱하지만 자식과 며느리가 그 빚을 떠안게 되면서 더욱 딱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착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빚을 떠안으면서 아무리 어떤 벌이를 한다고 해도 다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더미에 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뭔가 그들을 도울 방법이 없을까?
성경적인 도움은 어떤 것일까?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피로 우리의 빚을 다 갚아 주셨는데, 물론 그들은 죄의 빚은 탕감받았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아직 그들에게 남아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 빚을 갚아야하겠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그들에게 자비를 행하실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채권자가 그 빚을 탕감해주는 방법으로 자비를 베풀어주는 방법뿐인데 그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구약성경에는 땅에 대한 기업을 희년이 되면 다시 돌려받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될듯 싶은데, 현실이 구약성경의 원칙대로 되어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베푸실까를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서 들어오는 생각은 복권이라는 것도 하나의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빚진자들에게 하나의 은혜를 받는 통로가 되는 어쩌면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기대어보는 은혜의 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그래서 복권을 사는 것이 정말 성경적으로 어떤 부분에서는 근거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상황이 이분 한분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제의 현실에 매여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저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영적인 복, 죄사함의 복이 현실의 경제문제까지 해결해 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였음에도 평생 그들은 돈에 매인 삶을 살 수 밖에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죄사함의 복음이 현실의 빚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습니까?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