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음란, 음행, 사통의 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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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음란, 음행, 사통의 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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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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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뽑고, 팔다리를 끊어 버릴지라도 천국에 가는 것이 낫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말씀중에서도 음란으로 인해 괴로워하던중 자신의 성기를 절단해버린 한 목사님의 예화가 나옵니다. 하지만 고깃덩어리가 끊어졌다하더라도 그 마음의 음욕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음란과 음행의 욕망은 아무리 강한 장사라도 넘어뜨려 버릴 만큼 강한 유혹인 것입니다.


또한 오늘날처럼 세상에서는 이러한 음행과 음란, 간음등을 정당화하며 수용하고 인정하며 서로 그 일을 행하면서 서로 옳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유혹에서 예외가 아닙니다.

일반성도는 물론이고 신학생, 신학자, 교수, 목사도 모두 이 범죄의 유혹을 피할 수 없습니다.


갓피플의 성상담코너에서는 연애의 기간중 범죄한 이들의 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이러합니다.


우선,


연애의 기간중 성관계를 맺은 이들은

신명기에 나와 있는 것 같이, 남자가 여자를 욕보였슨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고 그를 아내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요?

아니면 성관계란 것이 습관적인 죄가 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서로 헤어지는 것이 더 나은지요?


그리고 이 신명기의 말씀은,

남자가 여자를 길에서 만나 "붙잡고"라고 했는데,

이는 겁탈의 의미입니까?


또한 이미 결혼전 성관계의 경험이 많은 여인의 경우 이 여인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앞에서 합당한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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