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때, 아버지라는 표현에서 알릴 것이 있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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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때, 아버지라는 표현에서 알릴 것이 있어 사용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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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의 '영'은 3가지 종류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르치는 '영'이 있고, 천사나 악령을 가르치는 '영'이 있고, 사람의 '영'이 있습니다. 천사나 악령 그리고 인간의 영은 영물이라고 하고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는 물질이라고 합니다. 물론 영계에는 천사만 있는 것이 아니며 이 물질계보다 더 많고 복잡한 존재들이 있지만 성경에서는 천국의 존재들에 대하여는 자세히 소개하지 않았으므로 통칭하여 영물들이라고 합니다.


2.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 그 영의 의미는 영물들과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


천사나 사람의 영은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주입니다. 따라서 천사나 사람의 영이 아무리 물질 존재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탁월한 존재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그 영을 없는 가운데서 만든 하나님과 같은 부류일 수야 있겠습니까?


예를 들면 하나님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나타낼 때 질문하신 것처럼 '영'이라고도 하셨지만 또 다른 곳에서는 '아버지'라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표현했다 하여 우리 집에 있는 아버지와 같은 수준에서 놓고 이해한다면 큰 일 나겠지요. 육체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를 때 그 단어에는 '든든함' '사랑' '책임'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으시고 책임지시고 사랑하시고 든든하시다는 뜻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한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영'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이 피조물인 영물들과 같은 수준의 존재이며 그 영물들 중에 하나이며 그 영물들보다 조금 나은 그런 존재라고 보는 것은 오해입니다. 육체를 가진 우리가 오늘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영계의 신령한 존재들과 육체를 가진 우리의 차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게 납니다. 하나님이 영이시라는 말은 피조물 영과 같은 존재라는 말이 아니고 물질과 육체로 된 존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령한 존재여서 시공을 초월한다는 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완전자 하나님을 신령한 면으로 표시한 것일 뿐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사용하는 언어 속에서 하나님은 신령한 존재라는 표현을 할 때 인간이 알고 있는 표현 중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빌려서 사용한 것일 뿐입니다.
[주해] 궁금합니다.. (요4:24 '영이시니' -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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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영은 무슨영인지요?

하나님은 완전자이신데 영이라는 형체를 가지고 있다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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