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수록 철이 없는 법

문의답변      


젊을수록 철이 없는 법

분류
yilee 0
나이가 들면 죄가 많으니 양심의 가책을 먼저 느끼는 것이 맞고
나이가 적을수록 죄가 적으니 양심의 가책을 늦게 느끼는 것도 이해를 합니다.

더하여
어리면 철이 없어서 죄가 많아도 많은 줄을 모르고
나이가 많으면 지은 죄가 적다 해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비로소 자기 죄가 커집니다.


>> help30 님이 쓰신 내용 <<
:
: 1.요8:9
: 예수님께서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 하셨을 때 모두들 양심의 가책을 받아 물러났습니다.
:
: 물러날 때는 죄가 많아서 양심의 가책이 가장 많은 사람이 먼저 물러설 것 같습니다.
: 어른들은 보고 들은 것이 많으니 그만큼 죄가 많을 것입니다.
: 또한 그들은 처음부터 여자를 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죄 없는 자가 치라'고 하시니
: 바로 자기들을 말한 줄을 곧바로 알아차리고 부끄러워서 먼저 물러납니다.
:
: 젊은이들은 어른보다는 죄를 덜 지었고, 멋모르고 여자를 치려고 했다가 어른들이 물러나는 걸 보고 뒤에 깨닫고 물러나게 됩니다.
:
:
: 2.요8:11
: 다른 사람들은 정죄할 자격이 없고,
: 예수님은 정죄할 수 있으나, 하지 않았습니다.
:
: 예수님이 여자에게 한 말씀은 간음한 것이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묵인한 것도 아닙니다.
:
: 죄를 범치 말라는 말은 '회개하라'는 말입니다.
: '회개'는 다시 죄를 짓지 않으면 회개가 되나, 다시 죄를 짓는 자는 회개가 되지 않습니다.
: 회개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 앞에 심판 받고, 그 부분은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
:
:
: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요8:9에서 돌로 치라 할 때 어른으로부터 젊은이까지 하나씩 갔다고 했는데 '어른'이 먼저 물러가고 '젊은이'가 뒤에 물러간 배경을 설명해주시고
: :
: : 요8:11에서 죄를 범치 말라는 조건으로 용서한 것이지 무조건 용서가 아니라고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요한복음 8장에서
요8:9에서 돌로 치라 할 때 어른으로부터 젊은이까지 하나씩 갔다고 했는데 '어른'이 먼저 물러가고 '젊은이'가 뒤에 물러간 배경을 설명해주시고

요8:11에서 죄를 범치 말라는 조건으로 용서한 것이지 무조건 용서가 아니라고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2684
    help30
    2017.12.22금
  • 12683
    yilee
    2017.12.24일
  • 12682
    독자
    2017.12.20수
  • 12681
    yilee
    2017.12.21목
  • 12680
    독자
    2017.12.20수
  • 12679
    yilee
    2017.12.21목
  • 12678
    독자
    2017.12.20수
  • 12677
    yilee
    2017.12.21목
  • 12676
    목회자
    2017.12.19화
  • 12675
    yilee
    2017.12.20수
  • 12674
    교인
    2017.12.18월
  • 12673
    yilee
    2017.12.19화
  • 12672
    신학
    2017.12.14목
  • 12671
    yilee
    2017.12.14목
  • 12670
    연구부
    2017.12.16토
  • 12669
    신학
    2017.12.14목
  • 12668
    yilee
    2017.12.15금
  • 12667
    양성원
    2017.12.05화
  • 12666
    help
    2017.12.06수
  • 12665
    yilee
    2017.12.06수
  • 12664
    목회자
    2017.12.03일
  • 12663
    yilee
    2017.12.04월
  • 12662
    공회교인
    2017.12.01금
  • 12661
    yilee
    2017.12.01금
  • 12660
    신학생
    2017.11.30목
State
  • 현재 접속자 183(1) 명
  • 오늘 방문자 6,602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