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치와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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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치와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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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마5:32은 남이 버린 사람과 함께 그 상대까지 7계명의 책임을 물었는데 이 것이 최고치이며
막10:12은 남녀 간에 상대를 버린 사람에게만 죄를 묻습니다. 이 것이 최저치를 말합니다.

이혼 문제뿐 아니라 신앙의 만사를 두고 길러 가는 상황 때문에 최고치 최저치는 늘 있으니
각자의 신앙과 현실을 놓고 각자 결정하면 됩니다.


우선 최대치로 요구하는 경우는, 버린 사람의 죄뿐 아니라 버려진 사람과 그 상대방까지 죄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렇게까지 책임을 생각하며 결정해야 맞습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래 완악함을 인하여 우선 출발선을 막10:12에서 가르쳤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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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 시대가 되어 노년의 이혼 재혼 문제가 젊은이들 못지 않습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쉽게 만나고 헤어지나 요즘은 결혼의 성립 자체가 어려우니 이것도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
: 마태복음 5장 32절에서는 상대에게 이혼을 당한다 해도 7계명의 죄라고 했습니다. 이혼을 당한 사람과 결혼한 제3자까지도 7계명의 동참죄를 말씀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말씀이 아주 특이한 경우에나 해당이 되었지만 지금은 주변에 너무 흔합니다. 오늘의 어려운 입장 때문에 교리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오해하는 면이 있다면 깨우쳐주시기 바랍니다.
이혼
장수 시대가 되어 노년의 이혼 재혼 문제가 젊은이들 못지 않습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쉽게 만나고 헤어지나 요즘은 결혼의 성립 자체가 어려우니 이것도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마태복음 5장 32절에서는 상대에게 이혼을 당한다 해도 7계명의 죄라고 했습니다. 이혼을 당한 사람과 결혼한 제3자까지도 7계명의 동참죄를 말씀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말씀이 아주 특이한 경우에나 해당이 되었지만 지금은 주변에 너무 흔합니다. 오늘의 어려운 입장 때문에 교리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오해하는 면이 있다면 깨우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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