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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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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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06:41
저는 돈이 넉넉지 못한것이 육체의가시로 생각됩니다.치명적 아픔을 느낍니다.
이것을 육체의 가시라고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을 육체의 가시라고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