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한 오해 2. 문지기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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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흔한 오해 2. 문지기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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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흔한 오해 한 가지

성철이라는 중 하나가 세상에 물들지 않았다고 1990년대에 불교 열풍이 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 봐야 돌 닮기를 하는 것입니다. 성철 한 사람 빼고는 모두 돌 중들입니다. 하나에 열광하며 전체를 그렇게 보는 것은 착시며 군중심리며 심각한 감정적 판단입니다.


김수환 추기경 한 사람이 인권을 존중하며 멋 있게 보인다고 천주교 열풍이 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 봐야 천주교 나부랭이일 뿐입니다. 1천 년 중세기를 통해 수십 만 명을 불에 태워 죽인 역사 최장의 사악한 집단에 말단 조폭 지부장입니다. 지부장이 심성이 착하다 해서 우리 같은 서민인 줄 알면 큰 오해입니다. 작은 미끼 던지고 인류 전체를 삼키는 이들입니다.


기독교 신학생들과 목사님들이 총을 들고 칼을 들고 곳곳의 잡범 중범 흉악범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바람에 교회는 가장 몹쓸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아는 사람들은 고라 편에 서고 가룟 유다 편에 설 사람들입니다. 출생 전부터 복이 없도록 예정이 되어 있으니 불쌍할 뿐입니다. 안 됐습니다. 기독교에 별별 쓰레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실은 이 글을 적는 답변자나 질문하는 분 속에도 마찬 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를 구원한 주님이 돌부처 밑으로 가거나 우리가 이미 얻어 놓은 기본구원이 약화가 되거나 우리의 영생 소망이 흐려 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우리는 천국 백성이고 불신 그들은 죽을 때까지 믿지 않으면 지옥은 확실하게 가야 합니다.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랑이는 죽어도 고기를 먹지 풀을 먹고 구차하게 살지 않는다고 합니다. 굶어서 죽어 버릴지언정. 개미는 한 번 물면 허리가 끊어 져 나가도 물고 있는 것은 놓치 않는데 이 것을 개미 깡다구라고 합니다.


시84:10에서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는 고백을 질문자께서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세는 바로 왕궁의 왕자로 사는 것과 비교할 때 히11:25에서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의 자존심, 성도의 자랑스런 이름, 우리가 믿는 신앙이라는 것은 우리의 평생과 영원을 가르는 절대 기준이 아닐까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지금 교회를 회원으로 출석하는 분입니다. 지금 대화를 통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출석 회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며 천국의 백성이며 영생을 소망하시는 분은 천 가지 만 가지 기준에 앞 서 '신앙'의 기준을 제일 먼저 봅니다. 결혼의 상대로는 신앙의 기준을 절대치로 정해 놓으시고 나머지 문제는 그 다음에 연구하면 좋겠습니다.


2. 문지기를 할지라도

그 말씀에는 아내 될 사람이 남의 집에 식모 파출부 청소부를 하는 못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믿는 사람이라면 그 분은 재벌 집에 무남독녀 외 딸보다 나을 것입니다. 이런 소신, 이런 확신이 있어 우리의 이름은 기독교 교인입니다.


교회 내에서 볼 때 신앙이 대단하다 봤는데 막상 지켜 보니 세상 욕심이 가득 찼던가요? 시기에 질투심에 이해심조차 없던가요? 바로 그 분이 신앙도 있는 분인데 다행스럽게 여성입니다. 호적에는 여자라고 실려도 요즘은 여장남자로 가득 찼습니다. 세상 욕심이 가득 찬 것을 보니 남편 될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할 때 세상 물질 면까지 잘 맡아 후원을 할 분이고, 시기가 대단하니 결혼만 하면 내 남편 하나만 바라 볼 사람이며, 질투심이 대단한 이런 분들이 나중에 질문자의 아이를 낳으면 남보다 잘 기르기 위해 목숨을 걸, 바로 여자입니다. 세상 욕심과 시기와 질투를 다 빼 버리면 그 여자는 바람 빠진 풍선입니다. 질문자 댁에 계신 증조 할머님의 모습이 바로 그런 상태입니다.


오늘 한국 교회에 목사다운 목사가 없고 목사들이 다 도적들이요 교회 부흥도 제 욕심 채우기며 남의 교회 잘 되면 이단 딱지를 붙여서라도 그 교회 교인들을 빼 오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제 결혼할 적령기의 여성이면 몸은 성인처럼 보여도 속에 든 것은 철 없는 아이일 뿐입니다. 그런데 아동에게 너무 큰 것을 요구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런 상황을 허영이라고 합니다. 질문자 속에 허영을 대폭 빼 버리고, 질문자 속에 하나님께서 만든 여성의 겉 모습과 그 여성 속에 넣어 두신 내면을 바로 알게 된다면, 그리고 질문자 마음 속에 동화 책의 공주를 그리고 계신 그 꿈을 탁 깨 버리면, 그리고 두 분이 살아 가신다면 이 험악한 한국 교계에 내일의 소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질문자의 손 끝에 귀한 분을 두셨다고만 생각 되지 그 여성분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은 전혀 가지를 않습니다. 살다 보면 진짜 보배는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만물 운영의 기본 원칙이 그렇습니다.


참고로, 답변자는 시골에만 살고 있으나 과거 경력 상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이런 면에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쉽게 듣고 지나 가지 마시기를 소망하며


답변자 올림


>> 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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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령기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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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믿는 여자를 깊이 교제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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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적 욕심이 대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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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 보기에, 즉 신앙생활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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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감이라 칭송받는 훌륭한 교회 자매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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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내면은 세상 여자와 전혀 다를 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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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 질투는 기본이고 이해심도 전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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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기준으로 남자 따질 것 다 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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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다 술 담배 하지 않는 완벽한 신앙의 남자를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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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는 외모는 물론 내면적인 부분도 전혀 준비하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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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여자가 하는 가식으로 일관된 교회생활을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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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소위 믿는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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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위선덩어리들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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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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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가 덜 묻은 , 그리고 심성이 고운 여자를 신붓감으로 찾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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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을 하면 남편의 신앙을 따라오지 않을까요?
불신결혼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까
적령기의 남자입니다.


전에 믿는 여자를 깊이 교제해 보니,


세상적 욕심이 대단하더군요.


겉으로 보기에, 즉 신앙생활적으로는


사모감이라 칭송받는 훌륭한 교회 자매였으나


정작 내면은 세상 여자와 전혀 다를 바 없더군요.


시기 질투는 기본이고 이해심도 전혀 없고..


세상 기준으로 남자 따질 것 다 따지고


거기에다 술 담배 하지 않는 완벽한 신앙의 남자를 원했습니다.


자기는 외모는 물론 내면적인 부분도 전혀 준비하지 않으면서..


그 여자가 하는 가식으로 일관된 교회생활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소위 믿는다고 하는 여자들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런 위선덩어리들보다야,


신앙은 없지만,


때가 덜 묻은 , 그리고 심성이 고운 여자를 신붓감으로 찾는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결혼을 하면 남편의 신앙을 따라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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