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오래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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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 오래된친구

분류
서부교회성도 0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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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친구

초등학교때부터 지내온 두명의 친구가 있습니다

저희셋은 결혼한후에도 만남을 가지고 있어요

예전만큼 잦은 만남은 갖지 못하고 교회에서 주일 마다 만납니다


서로의 대해 많은 것을 알고있지요(성격,집안등등)

그런데 한명의 친구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제가 단순하게 생각해서 넘길 말한마디를 고민고민함을 아는친구입니다

그런 저의 단점을 알면서 마음적으로 아픈말들을 합니다

친구들의 모임,교회에서의 모임에서 제가 무슨말을 하면 "제가 많이 변했어"

"예전하고 달라졌어"라고 말합니다

그때는 저도 별생각없이 행동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집에와 생각하면 그친구가 한말이 기분이 무척나쁘게 와 닿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예배를드리고 점심을 먹고 오후예배를 드리려고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또 그런식으로 얘기를합니다

집에와 생각하니 내가그때 "기분나쁘다고 좋은 얘기도 한두번인데 자꾸그런식으로 얘기하지 말라고"라고 말하지 못한것이 답답합니다


또 셋이 친구이다보니 둘이 저를 뒤로하고 더 친해보이는것같아 질투도 납니다

하지만 저의 솔직한 심정은 두명의 친구를 좋아하고 저의 삶의 있어서 중요한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두명의 친구와 만나면 집에 돌아와 마음이 속상해집니다

셋이아닌 한친구가 없이 둘이있으면 그런건 없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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