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연구방으로 옮겨 좀 짧으면서도 오고가는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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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연구방으로 옮겨 좀 짧으면서도 오고가는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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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에 대한 근본적 회의가 생기는 것은 보통 겪게 되는 일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성경을 보고 성경대로 믿는 것인데, 그 성경이 참으로 하나님이 기록해 주신 것인 줄을 어떻게 아느냐는 의문 때문에 생각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단 한번의 글로 아무리 잘 종합해 드린다 해도 질문자께서 그 중에 한 곳만 의문을 가지고 있으면 그 많은 글이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이것이 신앙의 근본 문제에 의문을 가질 때 생기는 문제입니다. 아마 질문자와 같은 고민이나 의문을 겪어 보지 않은 분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모두들 질문자와 같은 단계를 거친 뒤, 의문을 해소하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분명하게 확정을 하게되어 그 후 오늘까지 전력을 다해서 믿고 있을 것입니다.


2.질문자께서 꼭 고려해 보셨으면 하는 말씀을 하나씩 차근차근 말씀드렸으면 합니다.


주제연구방으로 옮겨 좀 짧은 글로 대화를 몇 번 주고 받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리고 어떤 글로도 단번에 그렇게 개운하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의문을 가지고 살펴보면 결국 안개가 걷히고 밝은 햇빛이 비취게 될 것으로 소망하겠습니다.


3.일단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이전처럼 신앙생활을 계속했으면 합니다.


지금 질문자께서는 성경이 과연 실화일까 라는 의문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자신이 없다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확실히 꾸민 이야기라고 단정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만일 나중에 생각해 볼 때 성경이 확실한 것이라고 알게 되면 그동안 의심 때문에 소홀히 했던 기간의 손해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를 만회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일단 외부 신앙생활은 그동안 하시는 대로 계속하시면서 살펴보았으면 합니다.


이 글을 주제연구방으로 옮겨놓겠습니다. 이후의 대화는 그곳으로 와 주셨으면 합니다.
[기타] 하나님을 믿고싶어요! Help ME!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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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17살 남자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태어나시기 전부터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의문점이 쌓이네요


맘을 터놓고 물어볼만한 사람도 없구요...


그래서 요즘은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저의 의문점은


'성경책의 내용은 실화인가?' 입니다


말 그대로 성경책에 적힌 내용이 사실인가요?


아니면 누가 지어낸 글 일까요...?


저는 누군가가 지어냈다고 생각해요...


성경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고


누군가가 만든 것이라면


교회는 딴 종교처럼 정신력이


박약한 사람들이나 다니는 곳이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기독교에서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성경책을 부정하면서 예배를 드리니깐


목사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던 저는


'그건 아니야', '그걸 믿으라고?'


여하튼 저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줄 답변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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