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회가 없기 때문에, 현실은 매 순간이 한번으로 지나가는 생사 갈림임을 알고 전력해야

문의답변      


다시 기회가 없기 때문에, 현실은 매 순간이 한번으로 지나가는 생사 갈림임을 알고 전력해야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히브리서-]


--------------------------------------------------------------------------------------------


결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다시 기회가 없기 때문에, 현실은 매 순간이 한번으로 지나가는 생사 갈림임을 알고 전력해야 된다는 성구입니다. 그러나 이 성구는 구원론에 중요한 면이 있어 몇 가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1.죄는 그 범위를 넓은 면과 좁은 면으로 나누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로 범죄한 사건을 큰 범위로 말할 때는 한 사건으로 잡습니다. 그러나 그 한 사건 속에는 수많은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한 사건으로 말할 때는 다윗이 범죄했다가 회개하고 돌이켰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사울은 회개하지 않았고 또 회개할 기회도 얻지 못하여 죽는 순간까지 다시는 쓰임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윗의 죄를 하나의 사건으로 크게 잡을 때는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고 돌이켰지만 그 죄를 지을 때 그 해당되는 한 순간 순간의 행동은 단 한번의 기회로 주어졌고 그 기회에서 말씀 어긴 행동을 한 것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생된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그 영은 완전 중생이 되었지만 그 심신은 현실마다 다시 한번 생과 사를 두고 죄와 의를 행할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 기회에 실패한 것은 다시는 사하심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심신의 요소적으로 말한다면 우리의 모든 현실은 전부가 '단번'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이제는 두 번 다시 기회가 없는 줄 알고 준비하고 죽기로 다하여 의로 살아야 합니다.


에덴동산 아담의 첫 범죄와 우리 믿는 모든 사람의 원죄는 비록 죄를 지었으나 예수님의 대속이 있어 한번 기회가 더 주어졌습니다. 그것이 오늘 다시 만나는 매 현실입니다.


2.매 현실의 기능 구원과 별개로, 그 사람의 평생을 두고 따져보면 기회는 달라집니다.


사울에게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치라 했지만 그가 아각왕을 살려두고 짐승 떼를 아껴 죄를 지었습니다. 사울에게는 두번 다시 회개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윗에게는 크게 두 번의 범죄가 있었으나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도 애굽으로 내려간 죄가 있었으나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판 죄는 회개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그 사람의 평생을 두고 큰 사건을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회개가 주어지는 것이 있고 주어지지 않는 것이 있다고 알 수 있습니다. 신약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피에 고하면 고함으로 사함을 받습니다. 그러나 고함으로도 사함이 되지 않는 죄가 있습니다. 성령을 훼방한 죄, 또는 알고 짐짓 짓는 고범죄입니다. 이런 죄는 행동으로 돌이켜야 회개가 되어집니다.


술먹는 사람들이 세례를 받기 위해서 하루 전에 술을 끊고 다음날 세례를 받고 그 다음날부터 다시 술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술을 계속해서 먹을 것인데 세례를 받기 위해 일시 중단한 것입니다. 이런 죄는 술을 끊는 행위로 회개가 되지 고함으로는 사함이 되지 않습니다.
[기능구원] 히브리서 6장 4~6절 말씀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히브리서-]


--------------------------------------------------------------------------------------------


백목사님의 설교를 읽고 듣는중, 항상 기본구원에 대한 것과 건설구원에 대해 강조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기본구원은 이미 하나님의 은혜로 받은 것으로 구원받은자는 그것에 대해 힘쓰고 애쓰고 염려하고 근심하고 재확인하고 신경쓸 것이 아니라 건설구원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데,

히브리서 6장 4~6절 말씀


히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히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히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백목사님의 설교를 찾아보아도 이 말씀에 대한 주해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287
    yilee
    2003.03.27목
  • 1286
    lcpediozfl
    2017.08.26토
  • 1285
    궁금이
    2003.03.27목
  • 1284
    yilee
    2003.03.27목
  • 1283
    궁금이
    2003.03.28금
  • 1282
    yilee
    2003.03.28금
  • 1281
    juun
    2003.03.27목
  • 1280
    yilee
    2003.03.27목
  • 1279
    김진교
    2003.03.27목
  • 1278
    yilee
    2003.03.27목
  • 1277
    최정민
    2003.03.27목
  • 1276
    yilee
    2003.03.27목
  • 1275
    무명2
    2003.03.27목
  • 1274
    yilee
    2003.03.27목
  • 1273
    무명2
    2003.03.25화
  • 1272
    yilee
    2003.03.26수
  • 1271
    김호선
    2003.03.25화
  • 1270
    yilee
    2003.03.25화
  • 1269
    김민정
    2003.03.23일
  • 1268
    yilee
    2003.03.23일
  • 1267
    베키
    2003.03.23일
  • 1266
    yilee
    2003.03.23일
  • 1265
    베키
    2003.03.22토
  • 1264
    yilee
    2003.03.22토
  • 1263
    박종덕
    2003.03.22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