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하는 집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문의답변      


소망하는 집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분류
제목소망하는 집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집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집회-]/[-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 4.집회를 두고 바라는 소망 질문자는 비록 10년 현황의 객관적 설명을 원했으나, 덧붙혀 제가 소망하는 우리 공회집회의 모습을 이렇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지나침의 양극단이 양떼를 전부 흩었습니다. 현재 우리 공회의 여러 갈등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이러합니다. 첫 갈등은 지나치게 감정폭발이 심하여 군중심리로 과도한 결집현상을 나타내며, 그 다음 단계가 되면 지나친 자기 비하와 심리적 공황으로 정도 이상 분산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앞 단계에서는 현저하게 냉정을 가져야겠고 뒷 단계에서는 현저하게 소망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백목사님 직후 집회가 지나치게 동원의 모습이 된 것이 오늘의 지나친 냉각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결국 은혜에 따라 모이고 흩어지게 되는 것이 우리 집회라면, 백목사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당분간 숫자가 줄어드는 것은 권할 것은 아니나 자연적 현상으로 보면 되고, 그러니 더욱 힘써 집회은혜를 사모하도록 하여 자연 증가가 되도록 했어야 했습니다. 2)현재 내재된 갈등은 다음으로 미루고, 일단 같은 노선끼리 집회를 모아야 합니다. 공회 집회를 백목사님 없는 상태에서 지나치게 단일 위주 한 사람 주도에 묶어 놓은 것이 오늘의 분산 집회를 가져오면서 역효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집회 참석의 관성과 감회를 가진 분들이 있을 때, 서로가 좋아서 뜻이 맞고 은혜가 될 수 있는 소그룹으로 집회가 나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부산공회 (I)과 (II)는 재산문제와 정통성 명분싸움을 버리고 얼른 분리 집회가 되어져 자기측 교인들이 진정으로 은혜 받을 수 있는 방법, 그런 집회 운영을 해야 건설적 앞날이 있게 된다고 봅니다. 교권 장난에 자기측 존경하는 목사님이 강사에서 제거되었다고 느끼는 부산공회(II) 교인들이 현재 참석하는 집회에서 은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일 것인데, 왜 그 골짝까지 기어코 따라 가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부산공회 (I)의 지론은 그 골짝에 길로 진리와 생명이 있다까지 믿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II)에 속한 분들은 그 반대 의견을 가진 분들인데 왜 10여년 계속되는 싸움을 그 골짜기에까지 가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III)측에 있는 사람들은 모든 조건 모든 투자했던 것 다 포기하고 현재 개별 집회를 하고 있으며, 이렇게 하게 된 것이 분명히 옳았다는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대구공회도 내재된 흐름은 두가지일 것이고, 결국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유지되면 좋을 것이고 부산공회와 같이 나갈 정도라면 미리 좋을 때 둘로 나누어 두가지 형태의 집회를 교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면 자신들 맞는 방향대로 갈 것입니다. 어린 교인의 어리석음을 조장하라는 말이 아니고 길러 가는 방법에서 여러 시도는 해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3)이유는 전국 교회의 여러 신앙을 한 사람이 한곳에 모을 역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공회에 주신 현실이, 백목사님 생전 때는 함께 모임으로 은혜가 더 컸었고, 지금은 그럴 종이 보이지 않고 크고 작은 범위의 차이는 있을찌라도 서로가 맞는 범위 안에서 지도가 있고 권면이 있으며 또 존경과 복음 협조가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자기와 다른 신앙길을 걷는 이들에게까지 따라가서 시비를 걸 것까지는 없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대구에서 집회하던 분들이 거창까지 야밤에 습격하러 갈 것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들만으로 일단 고요한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겠다는데 그 기도하는 모임에까지 방망이를 들고 갈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비록 아주 소수지만 자기들끼리는 고요한 가운데 재독하게 되어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느끼는 것을 막겠다고 나설 것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 공회에 속했든지 현재 자신들이 옳다고 느끼는 자신들의 길을 자신들의 힘으로 걸어가는 데에만도 걸음마 겨우 하는 정도입니다. 자신이 먼저 살고, 자신이 택한 노선이 확실히 하나님 함께 하심을 확신한 다음, 얼마든지 다른 공회에 간증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니, 간증하고 선전하기 전에 알고 배우러 오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국 백목사님의 목회와 성경 깨달음을 배우러 한국교계, 특히 지도급 인물들부터 수많은 숨은 노력을 기우렸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직전에 보아 왔습니다.
"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 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34
    yilee
    2003.04.02수
  • 1333
    테레사
    2003.04.05토
  • 1332
    yilee
    2004.03.12금
  • 1331
    yilee
    2003.04.05토
  • 1330
    궁금이
    2003.04.01화
  • 1329
    yilee
    2003.04.01화
  • 1328
    강성연
    2003.04.01화
  • 1327
    yilee
    2003.04.01화
  • 1326
    전미래
    2003.04.01화
  • 1325
    yilee
    2003.04.01화
  • 1324
    ??
    2003.04.01화
  • 1323
    yilee
    2003.04.01화
  • 1322
    김현아
    2003.04.01화
  • 1321
    yilee
    2003.04.01화
  • 1320
    박수영
    2003.04.01화
  • 1319
    yilee
    2003.04.01화
  • 1318
    박인성
    2003.04.01화
  • 1317
    yilee
    2003.04.01화
  • 1316
    문춘용
    2003.04.01화
  • 1315
    yilee
    2003.04.01화
  • 1314
    pkist
    2003.03.31월
  • 1313
    yilee
    2003.03.31월
  • 1312
    yilee
    2003.03.31월
  • 1311
    yilee
    2003.03.31월
  • 1310
    박종수
    2003.03.31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14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2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