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깨어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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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00:00
기도도 안하고 말씀도 안읽습니다.
마음은 불안하고 기쁨이 전혀 없습니다.
당연한 결과인데 의욕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기대감도 희망도 없습니다.
교회는 매주 의무감으로 나가고...
마치 제가 배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일도 없는듯 교회에 가서는 생글생글...
하나님앞에 너무나 부끄럽고 죄스러운데 하나님앞에 나아가기가
두렵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마음은 불안하고 기쁨이 전혀 없습니다.
당연한 결과인데 의욕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기대감도 희망도 없습니다.
교회는 매주 의무감으로 나가고...
마치 제가 배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일도 없는듯 교회에 가서는 생글생글...
하나님앞에 너무나 부끄럽고 죄스러운데 하나님앞에 나아가기가
두렵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