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태양이 있기 전에 저녁과 아침이? 창세기 1장 궁금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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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해] 태양이 있기 전에 저녁과 아침이? 창세기 1장 궁금한 내용 |
| 내용 |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창세기 1장의 궁금한 내용을 문의 드립니다. 창세기 1장 3절-5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 3, 4, 5절의 머리에 말씀하신 빛의 개념은 무엇인지? 우주에 태양 빛 아닌 다른 빛이 또 있는지? 혹 신령한 면으로 말할 수도 있는지? 이때는 물질계를 창조하는 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빛을 "에너지의 근원"으로 해석한 어떤 주석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하신 말씀과 함께 본다면 그 해석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2. 5절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저녁과 아침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에 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5절, 8절, 13절의 "저녁과 아침"은 아직 태양(넷째 날에 지음, 큰 광명, 16절)을 만들기 전인데 어떻게 저녁과 아침이 있게 되는지? 이것 역시 제가 본 주석 성경에는 그 하루를 24시간이 아닌, 지질학적 연대 측정의 논리로 "한정 지을 수 없는 시간의 길이" (창2장 4절의 '창조하신 때' 날이라 하지 않고 때라고 하신 것과 시편 90편 4절, 등을 인용)로 해석되어 있고 그 해석이 많은 학자들의 지지를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4시간의 하루로 계산하는 것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표현에 의지'한 것으로 세대주의자들과 몇몇 보수주의자들의 주장"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첫째 날, 둘째 날...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신 말씀과 함께 보면 이는 인간 차원의 해석이 아닌 가 생각됩니다만. 3. 지구 외에는 생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성경적으로 확정지을 수 있는지? 그렇다면 그 근거 성구는 어디인지? 얼마 전 신문 보도에서 화성에(?) 물이 흐른 흔적이 있다 하여 생물의 존재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는데 과연 그럴 가능성이 있는지요? 성경을 근거한 확정이 가능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
소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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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