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한번에 드릴 수 없는 분들입니다. (1차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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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답변을 한번에 드릴 수 없는 분들입니다. (1차답변)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 -------------------------------------------------------------------------------------------- 서부교회 '네 분 권사님'은 백목사님의 신앙연구와 서부교회의 역사라는 주제에 대단히 많은 분량으로 소개를 드려야 할 문제입니다. 한 사람을 두고 그 사람과 개인적 이해관계를 떠난다면, 그리고 객관적 감정평가를 할 수 있다면, 10 중에 9 가지를 극찬해야 될 분들이며, 아쉬움이 있다면 1 정도라고 해야될 분들이라고 하겠습니다. 한 가지라도 아쉬움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면 이곳 홈페이지는 우상들을 많이 제조한다고 오해할까 해서입니다. 물론 총공회 내부에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여러가지 신앙 갈등이 있었고 크게 나누면 3가지, 자세히 나눈다면 5가지 정도의 다른 의견들이 있습니다. 권사님들과 다른 공회에 소속한 분들이라면 권사님들에 대한 단점을 여러 가지 추가할 줄 압니다. 본인 역시 소속 공회 입장에서 비판한다면 현재로는 네 분 권사님들과 분명히 다른 신앙노선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몇 가지 단점을 다시 추가할 것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의 형식이지만, '백목사님의 신앙연구라는 보다 넓은 관점과 서부교회 역사라는 역사적 의미'에서 답변해야 할 입장에서는 네 분 권사님들은 지나치다 할 정도로 극찬할 이유가 있고 과거가 있으며 그 결과가 분명히 있는 분들입니다. 현재 이말출 김현찬 권사님 두 분은 돌아가셨습니다. 김효순 나인숙 권사님 두 분은 생존해 계십니다. 네 분의 신앙이 동일할 수는 없고, 또 특별한 장단점을 교차하여 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총론적으로 말하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간단히 요약하고 여러 차례로 나누어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①네 분의 권사님들은 한국교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교계적 인물입니다. 실력이 그러합니다. 대단한 이력과 신앙의 분들이었습니다. 교계적 활동이 대단했던 분들이었습니다. ②네 분의 권사님들은 신앙걸음이 이미 순교의 차원을 넘고 있었습니다. 신앙이 그러합니다. 진정 복음을 위해 다 바친 분들이라는 이름을 스스럼 없이 붙이고자 합니다. ③네 분의 권사님들은 백목사님을 만난 뒤 신앙걸음의 방향을 완전 전환한 분들입니다. 그들은 참목자였으며 참양들이었습니다. 목회자로서 그런 목자가 될 수 있다면, 교인으로서 그런 양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보기 드문 하늘의 모습이었습니다. ④백목사님의 목회는 '권사님들을 통한 목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반 교인들에 게는 권사님들이 백목사님 이상의 권위를 가진 정도였습니다. 교인들이 가장 깊 은 마음을 열고 의논을 드릴 수 있는 분이 네 분의 권사님들이었습니다. ⑤네 분의 권사님들에 앞 세울 분도 있었으나 먼저 돌아가셨습니다. 또 한분의 권사님이며 추순덕집사님이었습니다. ⑥백목사님의 총공회는 서부교회 교인을 반사로, 반사를 목회자로 길러 서부교회 하나에서 출발하여 100개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월정액수 보조나 신학 강의 몇 시간 가르 친 정도의 유대가 아니라, 진정한 모교회였으며 모교회의 모친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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