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이 영혼을 살려 주세요~ (성경 자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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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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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2 00:00
목사님 고민이 있습니다.
제 친구문제 인데요~ 그 친구가 성경말씀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신앙생활도 (초등학교~ 대학3년) 잘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성적으로 성경이 납득이 안 된다고 하는 군요.
성경에 있는 이적뿐만 아니라 모든 내용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머리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도 지금의 친구 상태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네요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예수믿고 순종하면 복 받고 잘(?)살아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한 자신의 경제적 형편을 낙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기복신앙으로 치우치면 안되지만,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낼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이친구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
이세상을 지상 낙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자기 혼자라도 착한 일을 하고 선하게 살면 지상에 낙원이 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친구와 얘기를 하면 어디서 부터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제 친구문제 인데요~ 그 친구가 성경말씀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전에는 신앙생활도 (초등학교~ 대학3년) 잘 하는 것처럼 보였는데...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성적으로 성경이 납득이 안 된다고 하는 군요.
성경에 있는 이적뿐만 아니라 모든 내용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머리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도 지금의 친구 상태에서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네요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데, 예수믿고 순종하면 복 받고 잘(?)살아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한 자신의 경제적 형편을 낙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기복신앙으로 치우치면 안되지만,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낼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 이친구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
이세상을 지상 낙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서 자기 혼자라도 착한 일을 하고 선하게 살면 지상에 낙원이 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친구와 얘기를 하면 어디서 부터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