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불행의 원인에 피맺힌 한이 있었고, 낫게 하실 주님을 죽자고 붙들었습니다.

문의답변      


자기 불행의 원인에 피맺힌 한이 있었고, 낫게 하실 주님을 죽자고 붙들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


1.서론 - 이 거지의 모든 불행은 '소경'이었기 때문입니다.


소경이어서 가난했고, 가난하니까 거지였습니다. 이 사람의 모든 불행은 그 원인이 '소경'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힘으로 소경을 보게 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이 도와 주어도 그 순간 뿐입니다.


2.본론1 - 자기 불행의 원인을 치료할 주님을 죽자고 붙들었습니다.


눈만 뜨면 자기 불행은 저절로 다 해결이 됩니다. 이 눈을 띄워줄 수 있는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소리를 듣자 이 소경은 죽자고 불렀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하든지 말든지, 이 예수님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죽자고 주님을 붙들었습니다.


인생이 지옥을 가는 것도 죄 때문이고, 우리가 세상 살면서 당하는 모든 원인은 신령한 눈이 없어 그렇습니다. 죄를 해결해서 영육간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분은 오로지 '예수님' 뿐입니다. 이 예수님을 붙들기 위해 죽자살자 붙들어야 합니다.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 때문에 예수님 붙드는 일에 지장을 받는다면 안됩니다. 교회 가는 일, 말씀대로 사는 일을 환경과 사람들 때문에 지장을 받으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3.본론2 - 우리의 오직 하나 소원은 '보기를 원하나이다'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당하는 불행은 그 어떤 불행이든지 자꾸만 따져보고 살펴보면, 결국 원인은 '보지 못한' 원인입니다. 예수님 없이는 인간이 보고 안다고 해도 사실은 잘못 알았고 잘못 본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밥 한그릇을 달라고 떼를 쓸 것이 아니고 학교 성적을 요구할 것이 아니고...... 오직 '보기를 원하나이다' 이 한 소원에 피가 맺힌 소경처럼, 우리도 오늘 이 세상에서 교회 일에나 가정 일에나 돈벌이에나 무슨 결정을 하는 일에나, 모든 일에 '보기를 원하나이다'하는 이 소원에 간절함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이 이 소경의 소원을 들으시고 돌아보시게 되니까, 그동안 이 소경을 막아서던 모든 사람이 잠잠해진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간절히 찾고, 그래서 주님이 은혜를 주시면 순식간에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됩니다.


4.본론3 - 전체 요약


본론 마지막에서는 공과 전체를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

주님 만난 결과 소경은 눈을 뜨게 되었고, 소경이 자기 불행의 원인을 주님을 만나 해결하니까 남은 인생은 저절로 복이 되었습니다.
[공과] 공과를 주일학생들에게...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


보기를 원하나이다...공과를 주일학생들에게

증거하려고 하는데요...

목사님 설명좀해주세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84
    貞節
    2003.04.16수
  • 1383
    yilee
    2003.04.17목
  • 1382
    교인
    2003.04.14월
  • 1381
    yilee
    2003.04.14월
  • 1380
    예닮이
    2003.04.14월
  • 1379
    yilee
    2003.04.14월
  • 1378
    무명2
    2003.04.13일
  • 1377
    yilee
    2003.04.14월
  • 1376
    서부교회주교
    2003.04.12토
  • 1375
    yilee
    2003.04.12토
  • 1374
    믿음
    2003.04.12토
  • 1373
    yilee
    2003.04.12토
  • 1372
    문진식
    2003.04.12토
  • 1371
    yilee
    2003.04.12토
  • 1370
    믿음
    2003.04.11금
  • 1369
    yilee
    2003.04.11금
  • 1368
    행복한 사람
    2003.04.09수
  • 1367
    "
    2003.04.10목
  • 1366
    행복한 사람
    2003.04.08화
  • 1365
    yilee
    2003.04.08화
  • 1364
    레고놀이
    2003.04.07월
  • 1363
    yilee
    2003.04.07월
  • 1362
    ??
    2003.04.07월
  • 1361
    yilee
    2003.04.07월
  • 1360
    배종웅
    2003.04.07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0(1) 명
  • 오늘 방문자 6,70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8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