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는 칼빈에 비하여 탁월한 영감의 사람, 공회의 신앙노선은 교회 내의 교회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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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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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8 00:00
제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
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교회사-총공회-]/[-인물-칼빈-]/[-인물-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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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교개혁 시기의 루터와 칼빈의 관계
하나님과 거리 면으로 본다면
1천년 암흑기에 첫 횟불을 치켜들었던 루터를 칼빈보다 더 신령하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평가입니다. 루터의 깨달음은 다른 사람을 통해 도움을 받은 면이 거의 없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바로 깨달은 신앙이고 칼빈은 루터와 어거스틴 등 앞선 신앙선배들의 깨달음을 종합하여 체계화를 했던 지혜의 사람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후대에 남아 전하는 바로는, 루터는 종교개혁의 시작만을 했던 사람이고 종교개혁의 본격적인 사역은 칼빈에 의하여 이루어졌고 오늘까지 그 영향을 끼쳐 온 것도 칼빈이기 때문에 칼빈이 모든 면에서 루터보다 훨씬 영안이 밝고 바른 신앙노선에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평가는, 루터는 선생이고 칼빈은 제자이며, 루터가 밝혀 놓은 것을 칼빈이 조직화 정리화 했다는 정도의 의미로 평가합니다.
2.종교개혁과 총공회 신앙노선
①종교개혁의 신앙노선을 잇는 총공회 신앙노선
우선 총공회의 신앙노선은 루터와 칼빈으로 이어지는 종교개혁을 교회사적으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루터로 시작된 종교개혁은 칼빈에 의하여 요약 정리되었다는 것이 공회의 입장이고, 칼빈의 신앙노선은 이후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통해 미국의 청교도 신앙으로 이어졌고 한국의 선교는 그 신앙노선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 기독교의 중심은 장로교에 있고 그 정통성은 해방 후 고신을 통해 총공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총공회 신앙노선은, 20-21세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종교개혁의 현 모습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②종교개혁과 총공회를 비교한다면
16세기에 있었던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은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를 타 종교로 바꾼 천주교로부터 다시 기독교로 교회를 데리고 온 개혁운동이었습니다. 구원론적 입장에서 말한다면 천주교의 1천년 역사는 '기본구원'이 잘못되어 기독교의 본질적인 교리에서 벗어났던 시절입니다. 이를 바로 잡았던 것이 종교개혁이었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종교개혁의 신앙노선이 500여년 내려오면서 전혀 발전되어 나가지 못하여 앉은뱅이가 된 상태를 일으켜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루터와 칼빈은 천주교로부터 기본구원을 되찾아 바로 세웠으나 그 후 시대는 루터와 칼빈으로부터 기본구원을 물려받았다면 그 기본구원 위에 건설구원을 밝혀 앞으로 달려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500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도 500년 전 루터와 칼빈의 시대 상황만을 교회의 현행 상황인 줄 알고 있었으니 이는 이 시대 교회가 달려가야 할 향방을 잃어버리고 허공을 향해 싸우는 모습이었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오늘 교회는 500년 전 루터와 칼빈이 세우고 물려 준 그 기본구원을 우리의 기본 신앙으로 터를 잡고, 그 터 위에 오늘 교회가 건설해야 하고 싸워 나가야 하는 향방을 잡음으로 개혁교 내의 개혁을 이루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은 기독교라는 울타리 밖으로 교회가 나간 것은 울타리 안으로 가져온 개혁이라면, 백영희신앙노선의 개혁 운동은 오늘 교회가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울타리 안에서 바로 나가야 할 바를 포기하고 주저 앉은 교회를 일으켜 세워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앞장을 섰고, 이 길을 따라 모든 교회들이 살길을 찾게 했다고 평가하겠습니다.
③총공회가 개혁교회 내에서 개혁교회의 나갈 방향을 제시한 중요 노선
기본구원의 개념만을 가졌던 것이 16세기 종교개혁이었고, 이후 500년 개혁교회의 교리역사였습니다. 20세기 중반에 나타난 백영희신앙노선은 안 믿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천국을 가게 된 것으로 이 땅 위에 교회가 할 일 전부가 아니고,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은 기본구원이니 이는 교회가 해야 할 일의 절반이며 시작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기본구원을 받은 교인들에게 남은 평생 죽도록 충성하고 회개하여 노력할 부분이 또 하나 있으니 그것을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교회가 믿음으로 천국가게 되었으면 전부라고 생각한 나머지 믿은 이후에 나갈 바를 바로 깨닫지 못했으므로 교회 안에는 별별 불건전한 신앙운동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되었고 또 바로 믿어야 할 사람들이 자신들의 힘쓰고 노력할 방향을 총체적으로 잃어버려 그로 인한 손실이 이루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백영희신앙노선이 개혁교회를 다시 한번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핵심 교리는 건설구원론인데 이 건설구원론을 뒷받침하는 교리가 바로 삼분론입니다. 마음과 영을 구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건설구원 교리가 도출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 삼분론은 기독교교리사의 시대적 중심에 건설구원을 올려놓는 역할 외에, 오늘 말세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라는 것을 규명하는 것을 실패하고 방황하는 교회로 하여금 인간의 한계는 물질이며, 그 물질 범위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포함된다는 것을 밝혀 오늘 과학이 재림 때까지 어느 지경으로 발달을 해도 역시 교회의 교리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볼 수 있게 했다고 보겠습니다.
건설구원과 삼분론은 교리의 전면에 선명하게 나타나는 교리라고 한다면, 백영희의 예정론은 칼빈의 예정론을 보완하여 그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고, 진리와 영감의 관계는 일상 생활에서 마음 하나 말 하나까지 신앙으로 건설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며, 개교회주의신앙노선으로 교회의 운영 방향을 잡되 자유성을 본질로 하는 전원일치의 교리적 이치를 밝혀 전체 교회의 통일된 향방을 잡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교회사-총공회-]/[-인물-칼빈-]/[-인물-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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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교개혁 시기의 루터와 칼빈의 관계
하나님과 거리 면으로 본다면
1천년 암흑기에 첫 횟불을 치켜들었던 루터를 칼빈보다 더 신령하게 보는 것이 백목사님의 평가입니다. 루터의 깨달음은 다른 사람을 통해 도움을 받은 면이 거의 없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바로 깨달은 신앙이고 칼빈은 루터와 어거스틴 등 앞선 신앙선배들의 깨달음을 종합하여 체계화를 했던 지혜의 사람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후대에 남아 전하는 바로는, 루터는 종교개혁의 시작만을 했던 사람이고 종교개혁의 본격적인 사역은 칼빈에 의하여 이루어졌고 오늘까지 그 영향을 끼쳐 온 것도 칼빈이기 때문에 칼빈이 모든 면에서 루터보다 훨씬 영안이 밝고 바른 신앙노선에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평가는, 루터는 선생이고 칼빈은 제자이며, 루터가 밝혀 놓은 것을 칼빈이 조직화 정리화 했다는 정도의 의미로 평가합니다.
2.종교개혁과 총공회 신앙노선
①종교개혁의 신앙노선을 잇는 총공회 신앙노선
우선 총공회의 신앙노선은 루터와 칼빈으로 이어지는 종교개혁을 교회사적으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루터로 시작된 종교개혁은 칼빈에 의하여 요약 정리되었다는 것이 공회의 입장이고, 칼빈의 신앙노선은 이후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통해 미국의 청교도 신앙으로 이어졌고 한국의 선교는 그 신앙노선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 기독교의 중심은 장로교에 있고 그 정통성은 해방 후 고신을 통해 총공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총공회 신앙노선은, 20-21세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종교개혁의 현 모습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②종교개혁과 총공회를 비교한다면
16세기에 있었던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은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를 타 종교로 바꾼 천주교로부터 다시 기독교로 교회를 데리고 온 개혁운동이었습니다. 구원론적 입장에서 말한다면 천주교의 1천년 역사는 '기본구원'이 잘못되어 기독교의 본질적인 교리에서 벗어났던 시절입니다. 이를 바로 잡았던 것이 종교개혁이었습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종교개혁의 신앙노선이 500여년 내려오면서 전혀 발전되어 나가지 못하여 앉은뱅이가 된 상태를 일으켜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루터와 칼빈은 천주교로부터 기본구원을 되찾아 바로 세웠으나 그 후 시대는 루터와 칼빈으로부터 기본구원을 물려받았다면 그 기본구원 위에 건설구원을 밝혀 앞으로 달려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500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도 500년 전 루터와 칼빈의 시대 상황만을 교회의 현행 상황인 줄 알고 있었으니 이는 이 시대 교회가 달려가야 할 향방을 잃어버리고 허공을 향해 싸우는 모습이었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오늘 교회는 500년 전 루터와 칼빈이 세우고 물려 준 그 기본구원을 우리의 기본 신앙으로 터를 잡고, 그 터 위에 오늘 교회가 건설해야 하고 싸워 나가야 하는 향방을 잡음으로 개혁교 내의 개혁을 이루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은 기독교라는 울타리 밖으로 교회가 나간 것은 울타리 안으로 가져온 개혁이라면, 백영희신앙노선의 개혁 운동은 오늘 교회가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울타리 안에서 바로 나가야 할 바를 포기하고 주저 앉은 교회를 일으켜 세워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앞장을 섰고, 이 길을 따라 모든 교회들이 살길을 찾게 했다고 평가하겠습니다.
③총공회가 개혁교회 내에서 개혁교회의 나갈 방향을 제시한 중요 노선
기본구원의 개념만을 가졌던 것이 16세기 종교개혁이었고, 이후 500년 개혁교회의 교리역사였습니다. 20세기 중반에 나타난 백영희신앙노선은 안 믿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 천국을 가게 된 것으로 이 땅 위에 교회가 할 일 전부가 아니고,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은 기본구원이니 이는 교회가 해야 할 일의 절반이며 시작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기본구원을 받은 교인들에게 남은 평생 죽도록 충성하고 회개하여 노력할 부분이 또 하나 있으니 그것을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교회가 믿음으로 천국가게 되었으면 전부라고 생각한 나머지 믿은 이후에 나갈 바를 바로 깨닫지 못했으므로 교회 안에는 별별 불건전한 신앙운동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되었고 또 바로 믿어야 할 사람들이 자신들의 힘쓰고 노력할 방향을 총체적으로 잃어버려 그로 인한 손실이 이루 말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백영희신앙노선이 개혁교회를 다시 한번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핵심 교리는 건설구원론인데 이 건설구원론을 뒷받침하는 교리가 바로 삼분론입니다. 마음과 영을 구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건설구원 교리가 도출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 삼분론은 기독교교리사의 시대적 중심에 건설구원을 올려놓는 역할 외에, 오늘 말세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라는 것을 규명하는 것을 실패하고 방황하는 교회로 하여금 인간의 한계는 물질이며, 그 물질 범위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포함된다는 것을 밝혀 오늘 과학이 재림 때까지 어느 지경으로 발달을 해도 역시 교회의 교리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볼 수 있게 했다고 보겠습니다.
건설구원과 삼분론은 교리의 전면에 선명하게 나타나는 교리라고 한다면, 백영희의 예정론은 칼빈의 예정론을 보완하여 그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고, 진리와 영감의 관계는 일상 생활에서 마음 하나 말 하나까지 신앙으로 건설해 나갈 수 있도록 했으며, 개교회주의신앙노선으로 교회의 운영 방향을 잡되 자유성을 본질로 하는 전원일치의 교리적 이치를 밝혀 전체 교회의 통일된 향방을 잡았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종교개혁/칼빈] 칼빈은 ..
제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
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교회사-총공회-]/[-인물-칼빈-]/[-인물-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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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종교개혁이 뭐예요...
칼빈은 누구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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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회사-종교개혁-]/[-교회사-총공회-]/[-인물-칼빈-]/[-인물-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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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종교개혁이 뭐예요...
칼빈은 누구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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